울 아들도 짐데일 목소리와 발음 아주 좋아해서 많이 흉내낸답니다. 저도 자꾸 들으니 영국 발음이 매력있고 좋더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 책 소개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가만 앉아서 넙죽 넙죽 잘 받아 먹습니다.^^
lazy님의 글들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깔끔하고 영양가 가득한 글이라 더 이상의 찬사가 필요없는 글입니다.
이번 겨울 쑥쑥에 피터팬 광풍이 불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많은 분들이 lazy님을 좋아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저도 저 짐데일 아저씨의 목소리를 아주 좋아합니다. 아이들도 이 아저씨의 실감나는 목소리를 좋아하죠? 저희 아이가 영어로 말할 때 영국식 발음을 하는 게 이 아저씨 영향이 지대했던 게 아닐까 합니다.
이쁜 글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야 들어와서 진득하게 보내요. 위에 또 다른 글도 올라와 있는데, 기대 가득 앉고 올라가 봐야겠어요^.*
지금 울 큰아덜과 작은아덜이 해리포터 비됴 빌려와서 보구있습니당.
넘 자란 해리포터 난 웬지 낯서네요.
울 아덜 둘은 뭐가 재밌는지 둘다 쏘옥 빠져 들었습니다.ㅎㅎㅎ
그 사이 이렇게 컴앞에 앉아있구요.
비됴만큼 책도 좋아하고 좀 읽으면...좋을텐데...
성우 아저씨 얼굴이 진짜 선해 보이시네요. ㅎㅎ
잘 읽고 가요~~~
주말 끝까지 잘 보내세요~~
저런거 온제 읽힐라나...쩝.
오늘 몸살로 하루종일 머리싸매고 누웠다가 나와보니 lazy님 노닐다 가셨군요.^^
자세한 소개 감사드려요.
무조건 반가워 입이 헤벨레~ 해집니다.
소개해주신 3부작 중 1,2편은 소리로만 흘려듣기를 했었는데
(그 전에 알라딘 피터팬 집중듣기 하구요. ^^)
너무 너무 좋아라 했었어요.
3편 소리도 들려주면 좋아라 와락 달려들 듯 싶어요.
책도 사달라고 하는걸 판타지라는데에 마음이 걸려
그냥 소리로만 만족해라~ 하며 토닥토닥 했었는데
괜찮은 작품이라 하시니(그리 말씀하신거 맞지요?)
사주고 싶어져요. ^^
딸아이 말로는 알라딘 클래식의 피터팬 보다 요 두 작품이 훨씬 재미나다고....
옛날 작가보다 현대 작가가 글을 더 잘 쓰는 것 같다나 어쨌다나... ^^
저녁참에 글 올린다 하시니 내내 쑥쑥을 지키며 기다려야 할까봐요.
사랑을 담아... 글 남김니다. ♥♥♥
추천 꾸~욱! *^^*
짐데일 저 사진을 어디에서 보긴 했었는데 어디에서 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해리포터에서 해그리드 나타날 때 Boom 하는 목소리가 갑자기 기억나네요.
방학중에 이걸 또 들이 밀어 보아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