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답변 감사합니다.
영어 좀 되시는 맘님들 부럽사와요.
전 오능 네살 아들 봈음밥먹으며 "케챂 더 주세요 뭐라그래?" 하는 질문에도" 음~ 음~give me cachup please~" 겨우 말해줬는데...
아직도 결정을 내릴수가 없네요. T.T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영어학원이 실력은 늘지않고, 스트레스라는 말들을 많이 하더군요.
저희도 영유 1년하고, 내년 초등1학년 들어가는데...
굳이 영어학원 보내야하는지 고민중이랍니다.
아마 같은 고민을 하는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