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 스타트하고 매직을 하는데 이사하면서 교사가 바뀌었어요,거리상 얼마안되는데 구역이 다르다네요,그선생님 넘만에 들었는데 ..근데 이선생님 목소릭 너무 작아 속삭이는거 같구,혼자서 너무 열심히 떠들더군요,그리고 결정적으로 보강해준다 약속하구선 40분전에펑크내고 또 약속하구선 또 아침에 전화와 서취소시키고.그래서 사무실에 전화해서 교체요구했더니 안된다네여,그래서 결국..지금 교재 책장에서 고이 있는데 둘째를 위해 해주고 싶긴 한데 다시 그교사가 올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