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게 아니군요.. 걱정입니다..
아빠만 보낼까요..ㅋㅋ 아이도 아직 어리고 해서.. 혹 한글을 잊어 버릴까봐 걱정도 되구요..아직 작은아이는 한글도 모르는데.. 걱정이 넘 많네요..그러고 보면..한국서는 미술이며..피아노며..싸게 배우고 있는거네요..
답변 아주 고맙습니다.
저는 1년간 다녀온 사람입니다. 저희도 인구 얼마 안되는 시골이었지만 예체능(바이올린, 수영)교육을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영어가 좀 되시면 지역 신문(특히 저희는 1달에 한번 학교에서 나오는 신문이 있었음)에 정보가 많습니다. 학교 게시란에도 예체능 광고 많이 뜹니다. 그리고 구글 인터넷 사이트도 이용하시구요. 그리고 4년이니깐 거기가셔서 아이들 국어, 수학 특히 큰애는 사회, 과학등도 틈틈이 계획적으로 교육시키세요. 4년이면 한글 잊어버릴 확률이 높네요. 엄마가 신경 안쓰면요. 바이올린의 경우 저희는 30분에 20달러 였는데 일주일에 한번이었구요, 수영도 1주일에 2번해서 4주에 37달러 정도였던것 같아요. 그러나 여름캠프의 경우 가격이 상당하답니다. 4년이시니깐 여유롭게 지내시면 되겠네요. 1년은 너무 빠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