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49&number=52&page=2
참조하시고요. 조기 유학 간다는 마음으로 접근해 보십시오. 아이가 조금이라도 괴로워하면 방향을 항상 수정하셔야 하고 비디오 보기, 리더스 읽기, 챕터북 듣기 등 집에서의 환경조성에 힘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학원에서 간단한 것들을 배우실 수가 있습니다만 그것이 아주 큰 성과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불가능하면 학원에서 시작하시고 집에서 받쳐 주시면서 다음을 준비하시되 화끈하게 어떻게 접근할지 무슨 책자가 좋을지 등을 연구해 보십시오. 아주 많이 해야 조금 영어를 합니다. 다른 과목들도 중요해 지는 나이이니 영어에 너무 올인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신중히 해 보시고 여러 경우의 수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위에 글은 다른 모든 것을 최소화 한 상태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집에서 하시다가 나중에 빵꾸났다 라는 글도 많으니 시간을 가지시고 이것이 아이에게 좋겠다는 찾아 보십시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