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아이책사는거 무진 조아함다 요즘 구입하구싶은책이 있어서 이 시간까지 눈에 불켜다 잠깐 들어왔어여...근데 아이 책은 언젠간 보게되어있더라구여....위안이 아니구 정말예여..아이옷두 값나가는거 많은데 지금은 후회합니다 이돈이면 요즘 싸구 좋은책 얼마나 많은데 내가 미쳤지...하구여...책 사는 중독!! 열씨미 하십쇼^^ 님 덕분에 언젠가부터 아이책은 소홀히 하구 옷만 신경쓴 제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네여^^
저도 책 중독입니다. 하지만....저도 남편 눈치 무지 봤는데, 남편과 상의 하여, 아이들 책에 투자할 금액을 월**원으로 정해놓으니, 남편에게 눈치도 안보이구요~~제 자신도 컨트롤되구요....근데, 12월같이 jybooks행사나, 쑥쑥 공구같은거 겹치면,,,조금 저질르기도 하구요~
어제 아랫집애기엄마가 17만원짜리 신발샀다고 자랑하길래 집에와서 신랑한테 "XXX,아책이나 사주지..."그랬는데 쑥쑥매니아라면 그 정도는 기본아닌가요? 저도 한 몇달 사다날랐는데 이젠 좀 눈이 틔이네요... 대신 사전조사하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지만! 그래서 아들녀석이 한번씩 그 많은 책중에 한권씩 꺼내 들고 올때면 정말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