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6인데 아이가 늘 cd를 받아와서
원글님의 글을 읽고 아이에게 물었더니
선생님이 아이들 상황에 따라 선택하라고 하신다네요..
내용의 차이는 없구요~
아마 그 선생님이 착각을 하시고 테잎을 주셨나보네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저희는 cd가 에러가 잘 생겨서 오히려 테잎이었음 하고 바랬거든요
지나다..저 같은경우는 사무실엔 컴퓨터가 있고,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테잎을 원해서 선생님께 테잎을 달라
말씀을 드렸더니...테잎은 원래 나오지 않은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CD는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잘때..놀때..테잎들으면 좋으련만....그럼 테잎이 나오긴 하는거죠? 울 선생님이 모르신건가..맘이 쫌 그러네요..
귀찮으셨나.....(저흰 금성출판사꺼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