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가 존경하는 Lazy, 사랑 가득, 오래된 회원님의 성원에 오히려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유머러스하게 전문적으로 풀어주시는 Lazy의 글과 사랑가득님의 글은 모두 프리트 되어 파일화 되어 있답니다.
모두 저의 가장 큰 재산이고 우리 아이들의 리딩레벨이 오르기만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지요 ^^
제가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오래 시간 엄마표를 진행하신 분들께 정말 경의를 표합니다.
처음에야 단순한 열정으로 한다지만 그 진행 과정에게 그 많은 복병들을 어떻게 다 극복하셨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저나 저희 아이들이 끝까지 완주할수 있도록 저도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Happy Holidays & Happy New Year !!!
영어로 어떤 책이든 손에 들 수 있기까지는 지난한 세월이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오면 엄마가 아이한테서 손을 떼고 아이 혼자 굴러갈 수 있기에 고생한 보람이 있기도 하죠. 둥이엄마님은 그동안 잘 해 오셨고 앞으로도 그 마음 변치않고 잘 하실 수 있는 분 같아요. 올 한 해 너무 잘 꾸려가신 것 축하드리고요, 내년에도 화이링~~~
그런 의미에서 저도 추천 꾸~~~욱!!!!!!!
행복한 한해셨군요...
더불어 저도 행복해요~~행복을 함께 나누자고 추천~!!*^^*
independent reader 까지의 길이 참 험난하기도 하고 길기도 하지만
돌이켜보면 오히려 sharing 이 있어서 행복하기도 했던 과정인것 같아요.
엄마의 열정이 함께 해야 한다는 말씀,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좋은 글 감사해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도 함께 힘을 얻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