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주신 여러분,,,
말없이 추천을 눌러주시고 보이지 않는 성원을 해주신 여러분,,,
길고 깨알같은 글씨도 성가시다 않고 읽어주신 여러분,,,,,감사합니다.
새로이 열리는 우리 앞의 세상에서 엄마표 영어 또는 엄마표 학습이 어느 정도의 위력을 갖추어야 할 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절대다수의 가정에서 이 노릇이 점점 더 절실해지리라는 것이겠지요.
맘이 복잡하고 와글거리지만,,,
그래도 우리 엄마들의 힘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증거가 되어주리라고 전 언제나 믿습니다.
제가 글을 쓰고 올리는 일은 "누군가에게 소용에 닿는" 기쁨을 알기 때문입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그래서 제게는 더 큰 기쁨이기에,,
여러분,,
참말로 감사합니다............
이 긴 글 제가 읽었더랬습니다.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눈과 귀에 쏙쏙 잘 들어오던 걸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하구요,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 꾸욱~~~
역쉬...고수는 뭐가 달라도 달라...^^
좋은글에 감사하고...좋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올 저녁 애를 함 잡아봐??^^ (듣기자료 몽땅 프린트 들어갑니다...^^)
준환맘님처럼 저도 함 다시 의지를 불태워볼랍니다...ㅋ
이보다 더 긴 글 올려주셔도 당연히 읽습니다 ^^
(도움 만땅인 글 정말 고맙습니다..)
처음 레벨 5.0 보고 울 아이한테 적용하려면 아직 멀~~~~었구나 하고 드르륵 긁다보니
안 읽고 그냥 스크랩만 해 뒀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
겨울 지나고 나면 5학년 올라가는데 문법을, 문법을.....하고만 있는 중이예요.
목메고 기다리던 만화문법책이 출간되었다는 거 알고 당장 사달라고 하는데
방학동안은 요거 반복만으로 버텨도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요 아래 은주리님 글 보니 듣기평가하는 곳이 엄청 괜찮은가 보네요.
그렇다면 저도 즐겨찾기에 바로~~~ ㅋㅋ
'리딩레벨 1.대인 아들 어떻게 하면 영어책 혼자읽게 할까?'가 올 겨울방학 숙제입니다. 여태 너무 설렁설렁하게 엄마표를 해온 아이라 올 겨울방학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도서관도 다니고 shadowing도 좀 하고 ...
욕심없슴다. 초1이 리딩레벨이 1., 초2 리딩레벨2., 초3 리딩레벨3... 차근차근 올라가려구요.
lazy님의 글은 미래를 위하여 인쇄해 놓았습니다. 학생?에 대한 여러 경우의 수를 토대로 한 가르침 너무 유용합니다. 근처에 계시면 박카스라도 한박스 선물하고 싶습니다.
초등방, 중등방 엄마표 등대들을 보면서 항로를 정하고 열심히 항해하렵니다.
등대님들 밝게 빛나주세요요요~
이런 듣기평가 사이트가 있었네요. 울 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바로 해봐야겠습니다.
니가 잘하나 내가 잘하나 내기하면서.^^
길고도 정성스러운 글 감사드려요. 살이 되고 피가 되서 쑥쑥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세상에... 이 긴 글을 많이들 읽습니다. 괜시리 걱정하셨네요. ^^
중 1 듣기 평가 해보고 100점 맞았다고 희죽희죽거리는 이 유치함을 어찌 달랠꾸...
근데 저 듣기 평가 사이트 정말 대박입니다.
즐겨찾기로 링크했어요. lazy님!! 정말 왕 대박입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꾸벅꾸벅꾸벅!! (조는 것 아님)
이 긴 글을 쓰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잘 알기에 너무나 고마운 마음 말로 표현할 길 없답니다. 며칠을 고생하시면서 완성한 글이라는 걸 알기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lazy님은 정말 복많이 받으실 거예요^^
lazy님이 계셔서 정말 쑥쑥 들어올 맛이 생깁니다. 부족한 저희 많이 이끌어주세요^^ 잠이 잘 안 오네요 ㅠㅠ
'공인된 온라인 시스템' 구체적으로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요?
6학년 딸아이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듯 하여 고민하는 중입니다.
특히 쓰기를 제대로 봐주기가 어려워요.
여기는 농촌형 소도시입니다. 쓰기를 지도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죄송합니다만, 중등게시판 588번을 봐주시겠어요?
읽고있는 저희들을 걱정하시다니..
이 긴글을 쓰시느라 고생하고 고생하셨을 lazy님께 눈물나게 감사하기만 한걸요.
다른 건 못해드리고, 이렇게 좋은 정보를 나누어 주시는 분들께 가장 큰 댓가(?)는
고마운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댓글이란 걸 오래된 회원의 경험으로 너무 잘 알기에,
들이신 노력의 0.001%도 안되는 키보드 두드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베푸신만큼 파블로와 미샤에게도
축복이 가득하길 빌고 또 빌게요~. 행복하소서~~~
갈길이 정말 멀고도 험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정보와 좋은 말씀속에서 제가 갈길을 알수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행운인지 모르겠어요.
긴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긴글을 적으느라 얼마나 팔이 아프시고 눈이 아프셨을까 싶어요.
저도 추천으로 인사대산합니다 ^_^
lazy님, 기다리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 수학에 관한 말씀...흑흑.
영어영재 프로그램도 일단 영어와는 상관 없는 "영재성 판별시험"을 통과해야 붙어보겠더군요. 그 시험이 @@...
저는 "선택과 집중" 작전을 구사하려 하는데 무엇이 필살기가 될지 고민중이네요. 긴 글 감사합니다. ^^
정말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쓰시기도 쉽지 않으셨을텐데...읽는것이야...ㅠㅠ
앞으로의 갈길에 큰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런데요...
이것보다 낮은 읽기 3.0 버거운아이들을 위한 편도 있을까요?
그리고 죄송스러우나
수학이야기 꼬~~옥 부탁드립니다.
부탁만 넘 그렇죠??^^;;
넘 감사합니다.
lazy님~~
점점 왕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울 큰아이 6학년 되려면 3년은 더 있어야 하지만
열심히 이 긴^^글 읽었습니다.
그리고 맘 속으로 흥분하고 있습니다.
의지를 불태우며!! ^^
길지만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한 글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꾸 ~~벅
누가 읽기는요..많은 맘들이 프린트해서 읽고 또 읽고 스크랩하시고 하실걸요^^ 감사감사^^
lazy님~
길어도 어짜 이리 중욘한 포인트만 적어주셨는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지금 딸아이(초6)은 옆에서 온라인 레벨테스트 중인데 제가 불안하네요~쩝쩝...
그래도 처음 시작점을 알고 시작하는 걸음마가 낫겠지 싶어서 온라인 테스트를 시켜놓고
쑥쑥에 들어왔다가 너무나 반갑고 고마운 조언 말씀에
lazy님 업어라도 드리고 싶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구요.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꾸-----------------------------벅
이 긴글을 누가 읽냐고요 제가요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데 읽는 것이 뭐그리 어렵습니까 늘 감사하고 되돌아오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글도 감사하게 읽겠습니다.
나눔에 베품으로 나중에 저도 베풀겠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 될려면 아직 멀었는딩
우와... 정말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드는 고수님의 글이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엄마표로 그런 경지에 올라설 수 있게 해주시다니...
시도 때도 없이 팔랑대는 제 귀와 마음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추천을 안할 수가 없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긴 글 쓰시느라 정말 애쓰셨어요...
문장에서 뿐만 아니라 문장 사이 사이에서도 lazy님 정성이 느껴져요.
투표하시고 어디 풍경 좋은 곳에 가셔서 잠시라도 쉬시기를 바래요~
ㅎㅎㅎ 꼬맹이 6학년 될려면, 그리고 레벨 저 수준 될려면 아직 멀었지만 꼼꼼이 읽어봅니다.
책 읽기가 취미인 아이는 무슨 학습을 하든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되는 거 같아요.
당근이 걸려야 책을 열심히 읽는 녀석...음...어찌할지...-_-;
아직은 먼 이야기지만~ 긴 글 하나도 안놓치고 보았습니다. ㅎㅎ
앞으로 좋은 길잡이로 삼겠습니다.
언제나 강조하시는 우리말과 수학까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언제나 좋은 글, 많은 분들이 도움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레벨 3.0 이상에서 잘 안오르는것 같아서 무지 고민중이었거든요,, 열씸히 따라쟁이 할래요..
저는 긴글은 무조건 프린트 해서 읽는답니다..^^ 걱정 마세용...
지가 우연히 이긴글을 1번으로 읽었군요
울베컴군 마지막 같기도하고 그위같기도하고 헷갈립니다
읽기가 관건인것같습니다.
제가 읽습니다. 일빠로 추천 누르려고 했더니 이미 다른분이 해주셨네요. ^^
겨울방학 앞두고 고민많은 분들께 차고도 넘친 가이드가 될것 같네요.
특히 레벨별 공략법..아주 연필에 침발라 수첩에 적고 있습니다..헤헤..
4년전 겪으셨던 상황을 제가 지금 겪고 있거든요.
중학입학을 앞두고..생각이 많습니다.ㅠ.ㅠ
참, 대선인데 투표는 하고 오셨는지요?
열렬히 지지하는 후보가 있어서 남편의 딴 후보 찍으라는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분에게 표를 던지고 나오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오늘 밤이면 우리 아이들 교육 5년동안의 방향이 결정될텐데..
오랫동안 기대지 않았던 신에게라도 기도하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