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나 까이유 모두 괜찮을듯.. 36개월 우리아들은 내년에 유치원에 보내려니,안갈려구 매일 노래를 하더니,티모시를 보더니,가방들고 유치원에 당장 가자고하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유치원생활을 재미있게 아이들의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잘되어있구요, 까이유는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가정이라는 테두리속에서 겻을 수 있는 다양한 관계와 상황이 리얼하다고봐야죠.. 그리고 메이지도 추천하고싶네요.. 메이지를 보더니,어휘습득이 훨 빨라지는 걸 느끼네요.. 둘째가 보기에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