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쑥쑥로고 옆에 step by step , play time 등을 보시면 좋은 정보가 많아요 ^^. 차근 차근 훑어보시고 young님의 말씀처럼 하시면 거의 정석에 (?) 가까운 접근법니..사실 영어교육에 정석은 없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기분으로 접해주시면, 하나 둘씩 차곡차곡 뭔가 쌓여가는 느낌이 오실꺼예요. 대신 아이들이 준비된 상태에서 강요하지 말고 하시구요. (영어가 싫어질 우려가 있으니) 한걸음씩 천천히 가시게 되면 어느순간에 속도가 붙으실꺼예요. ^^ , 콩글리쉬면 어때요? 제 경우처럼 콩글리쉬 발음도 노력하면 약간 맛이간(?) 버터발음 정도로는 변한답니다. 걱정마시고 아이와 줄겨보세요 ^^ .
요즘은 노부영 처럼 노래와 이야기 테이프가 같이 딸련오는 동화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지요. 엄마가 발음이 나쁘다고 해도 테이프를 아이와 같이 들으면서 동화책을 보고 나중에 엄마 목소리로 직접 읽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아이와의 교감도 가질 수 있어요. 영어를 단순히 학습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5세라면 재미있는 영어 동화책으로 먼저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여기 쑥쑥에 다이어리, 단계별 접근 등등 찾아보시면 좋은 동화책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아이와 즐거운 영어놀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