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정말 나는 영어를 좋아하는가, 즐기고 있는가. 실력은 매일 그자리, 하고싶은 말이 버벅버벅 나오면 우우우 스뚜레스.. 그래도 한번 쑥쑥에 발을 들여놓은 이상, young 같은 고수님들이 따뜻한 자극 눈팅이라도 계속하는한 그래도 혼자가는 길을 아니겠지요. 미국에서 공부하시는지는 몰랐네요. 건강하시구요^^
요즘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아이에게 많이 소홀했고 전업주부로 지내는 스트레스도 많아서 아이한테 짜증도 많이 부렸는데 young님의 글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나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햇어요..요즘 참 많이 힘들었는데 young님의 이 글이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을 주네요 열심히 포기하지 말고 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ㅎㅎ
Young님, 방가방가^^ 이제 잠 좀 주무셨나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꼭 챙기세요.^^ 친구분 얘기 정말 남의 얘기가 아니네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영어에 새록새록 재미가 붙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도 정말 속도 더딥니다. 아후~^^; 아침부터 young님 글보고 하루 시작이 즐거웠답니다^^
움하하,,, 저도 자기개발을 위해서 앞으로 새벽타임 영어회화를 들을거랍니다. *^^* ,, 머, 말이 자기 개발이라지만, 저는 회화학원의 분위기가 참 좋거든요. 일종의 놀러가는겁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매일 새벽에 자고, 10시 넘어야 일어나는 생활이었는데, 일찍 일어날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아줌마라고 왕따당하지는 않을련지,, ㅎㅎ,, 별걱정 다합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자기 발전까지는 아직 이어지질 않네요.아들놈 덕분에 영어를 입밖에 내기 시작한 사람으로서..아들놈이 고맙네요. 친구분처럼 정말 내 발전의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해가야겠습니다. 영어도 아직 콩글리쉬이면서 이젠 일본에를 들으면 너무 좋아하네요. 아웅...일어라..언젠가는 일어에도 도전장을 내야겠습니다. 아들놈 따라가려면요..그러다보면..또 한단계 노력하는 내모습도 볼수있길..다소 의기침한 날 아침..이 글을 읽으니 힘이 나네요.고마워요.
young님 반가워요!! 환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늘 생각나는 분!!! 씩씩하게 잘 견디고 계시지요? 늘 용기를 주시는 글 정말 감사합니다. ^^ 영환이도 많이 컸을 것 같아요. 공무하시고 살림하시고 참 힘드시죠? 이국땅에서 4-5개월쯤 지나면 homesick이란 무서운 병이.... 짧게나마 안부전하구요. 학업과 건강모두 지금처럼 잘 챙기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young님의 이 따뜻한 글을 읽으면서 님의 친구분에게 많은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살면서 느끼지만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과 '하면 언젠가는 되더라'는 것을 느낍니다.이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힘이 될 것 같네요. 늘 좋은 글, 힘이 되어 주시는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용기만땅~ 부지런만 하면 될것 같은데.. 쑥쑥을 알게된건 임신중이었을때였는데 아이가 벌써 14개월 되었네요. 책 자체에는 관심이 있는데 집중력은 아주 짧은상태. 저도 하고 싶은게 많은지라 계속 갈등중이었는데 맘을 정했습니다. 중심을 아이에게 맞추기로.. 그래서 히플러님의 책을 외워보려고요. 이 글도 냉장고쯤에 붙여두어야 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