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진서예요^^
미션 수행도 부족한데 댓글도 늦어서 부끄럽습니다.
이번 책은 어찌 읽어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올려주신 자료를 훑어보니 나비와 나방을 비교해놨더라구요.
그래서 나비부터 접근했습니다.
진서가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 광팬이거든요.
배고픈 애벌레 한번 읽고, 나비 색칠도 해보고, 애벌레 DVD도 보고
자연관찰에서 나비도 보고 난뒤 '나비와 비슷한데 나방이란게 있다' 요렇게 넘어갔습니다.
근데! 나방으로 넘어가니 시큰둥 하더라구요.
여기까지인가 싶은 순간 나방의 feeler를 만져보더니 좋았나봐요!
계속 만지면서 책을 뒤적뒤적 하더라구요.
feeler 촉감 덕에 하루 한번 꼴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진서는 아직 글씨를 쓰지 못해 워크북 진행은 하지 않았습니다.
(글씨는 보통 몇 살부터 쓸 수 있게 되나요?)
부족한 발음이지만 엄마 목소리 우선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서 CD 듣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일이 댓글을 달진 않았지만 다른분들 참 대단하십니다!
정말 제가 애벌레라면 다른 분들은 나비 같아 보여 마냥 부러우면서도
저도 우리 아이도 그러리라 믿으며
부족하지만 나름 괜찮았다 평가되는 일주일 이었습니다.
미션 3번 참여했지만..
매번 미션 내주시는 분들도 고맙고,
댓글 달아 저같은 사람이 배울수 있게 해주시는 분들도 참 고맙습니다.
다음은 조금더 나아가길 바라며...
6세 해은이입니다.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고 애벌레 관련된 책 또 빌려다 봤네요.
두번 정도 읽고 따라 읽기 했어요.
지금 심각한 고민중입니다.
그냥 한두번 대충 읽어주고 씨디만 또 두어번 틀어주고...............
워크시트는 할 시간도 없고..............
사실 엄마의 정신적 여유가 없는 거겠죠.
미션도 제대로 못하고 댓글도 제대로 못 올리고 다른 맘님 어떻게 하는 지
보지도 못하고..........
처음 북클럽 시작할 때 맘이 지금 맘과 달라 고민이네요...
남편한데 역할 분담하자고 하니 해은이 북클럽은 못하겠다고 하고.......
허허허.................
가는 실 타고 가다보면 동아줄이 나와서 잘 할 날도 오겠죠..
글고 정신적 여유를 찾는 그날까지.................
여러 맘님들 기다려 주세요...
6세 chaenny입니다~
책은 거의 매일 읽고 들었는데..막상 워크북을 할려고 책을 다시 보여주니 징그러워~하네요..^^:
그래도 왠만큼 단어인지도 되어있고...글씨도 열심히 쓸려고 해서 즐겁게 워크북 했어요~

채니가 엄마 왜 여기에 butter이 있어? 해서 한참 웃었네요~ 채니는 아마 나비가 정말 버터로 만들어졌나? 하고 생각했나봐요..ㅎ


채니가 자른 미니북...풀 붙이는 곳까지 덥썩 잘라버려서 이렇게 구멍 뚫은 미니북으로 변신 했네요~
그래도 쿨한 채니...상관없이 열심히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글씨 따라쓰고 휭~ 오빠랑 놀려고 뛰어갔어요~ㅋㅋ
관련책으로 나비와 나방 이라는 자연관찰 책 함께 보고..나비와 나방의 차이점도 배워보고 그랬어요..
처음하는 북클럽에 워크북이라 나름 긴장하고 눈치봤던 엄마의 우려를 뒤로하고 잘 풀어주고 책도 잘 읽어줘서 좋았네요~*^^*
읽기 3회...
관련책 읽기... Butterflies(TTD), From Egg to Butterfly (인포액티), 나비(프뢰벨자연관찰),
꽃밭으로 나비를 초대해요(킨더랜드뉴자연스쿨)
워크북 풀어봅니다... 항상 스티커 먼저 하는 지연양... 각 부분 명칭은 거의 익숙해서 잘 찾네요...
prickly spine 만 좀 어려워 했네요...
life cycle 적어보기... 이제는 단어적는 거에 거부감은 없지만... 아직은 어려운 작업이긴 합니다...
butter + fly = butterfly ㅎㅎ 그림그리는 곳에 butter 와 fly를 다시 그리려 했다는 ㅋㅋ
그러다 나비를 그려야 한다고 했더니... 옆에 작은 나비 보이시나요?
날개가 대칭을 이루지는 못해요... 처음 넘 작게 그려져서 다시 좀 크게 그리긴 했네요...
연필 색연필이 진하게 안보이니 다시 색연필로 글씨는 썻어요...
caterpillar를 쓰다 공간이 부족해서 er은 아주 작게 ㅋㅋ a 쓰기도 한줄 쓰고 힘들어 해서 마무리 했구요...
Maze는 쉽게 했네요...
Yes or No... 내용이해는 거의 하고 있는데... 해당 번호에 동그라미 하기가 더 어렵다는 ㅋㅋ
3번 문제를 읽어주믄 2번에 동그라미 하는 형국 ㅋㅋ
역시 life cycle 스티커 젤로 좋아하더만요 ㅎㅎ
프린트 잔뜩해둔 거중 달랑 2개 했어요... maze는 어렵겠다 생각했는데(워낙 취약부분이라) 엄마가 못본사이 저리 한번에 ㅎㅎ 아~ 이제 좀 자랐나봐요...
이번 책은 지연양이 4살때 부터 여러번 life cycle을 반복해서 그런지 비교적 쉽게 느낀거 같아요 ㅎㅎ
항상 욜심히 하려는 맘과 현실은 일치하지가 않네요...
나비 퍼즐 사믄서 첨부된 팜플렛에 나비와 나방이 각 종류별 산지별 엄청 많이 있길래 몽땅 오리고 코팅해 두었답니다...(지연이 3살때 ㅋㅋ) 고걸 요번 미션하믄서 풀어볼 생각이었는데...
기냥 구경만 시켜주고 말았다는... 이름들은 어찌도 그리 까다로운지... 엄마도 못 읽겠더만요 ㅋㅋ
그래서 기냥 바닥에 흩어놓고 나비 날리며 놀았다는 ㅋㅋ
부실한 미션이나마 올려보아요~~
이궁이궁..
멋진 미션들 보니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이번 미션 해볼라고 몇 번이나 시도했는데... 결국 포기했어요 ㅠㅠ
시연이가 아니라, 제가 나방, 나비, 애벌레,사마귀 등등... 이런 사진을 못봐요 ㅠㅠ
신랑이 책 읽어줄테니 활동만 몇 가지 해라.. 했는데도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것이...
우째 점점 심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자연관찰책도 사놓고 펴주지도 못한 책이 너무 많으니... 갈수록 걱정입니다.
근데 표지에 저 나방 사진, 넘 무서워요~
꿈에 나올 것 같은... 이거 병 인가요? ㅜ.ㅠ
짠~~~
멋진 미션으로 컴백하려 했으나
부실한 미션으로 부끄럽게 빠꼼히 얼굴 들이미는 가영태경맘입니다.

올해 가영이는 7살, 태경이는 5살 되었답니다.
이번 주 미션은 태경이가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어요.
잠자기 전에 한 번씩은 꼭 읽고 cd도 꽤 여러번 들었고요.
게으른 엄마 덕분에 워크북도 다 완성 못하고 샬럿님이 올려주신 훌륭한
미션 자료들도 많이 활용하지 못했지만 조심스럽게 발 들이밀어 보네요.
다음 주엔 좀 더 부지런한 엄마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몇 년 전에 쑥쑥에서 이벤트할 때 상품 탔던 책이예요..
책도 2번 보고, CD도 종종 흘려듣기 해주었어요..
Camouflage !!
라고 말해줄거라 생각했는데.. "Hiding"이랍니다..
원더와이즈 책을 보고..^^;;
그래도 나중에 Camouflage라고 하고서는
자긴 한번에 딱 알아봤다며..ㅡ.ㅡ
나비와 나방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되어진 부분이예요..
나비는 낮에, 나방은 밤에 날아다니고,
나비는 쉴 때 날개를 접고,
나방은 쉴 때 날개를 편다고 하네요..^^
나비와 나방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보았어요..
공통점은 토깽이 보고 단어라도 써보게 했고요..
차이점은 제가 써주었네요..
그림도 토깽이가 그렸는데..
잘 안 보이네요..
나비가 날개를 접고 꽃에 앉아있는 모습과
나방이 날개를 펴고 나무에 붙어있는 모습이예요..
제가 먼저 시범으로 데칼코마니를 보여줬어요..
(민은맘님 작품이랑 참 비교가 된다는..ㅡ.ㅡ)
요건 토깽양 작품입니다..ㅋㅋ
저에게 물어보며 열심히 단어를 적고 있는 토깽양..
토깽이가 아이클레이로 만든 나비입니다..^^
잘 만들었죠??
관련책들을 읽어보았고요..
마지막으로 읽어보게 하고 읽을 수 있는 곳엔 도장을 찍게 했어요..
여러가지 도장을 찍느라, 시간이 더 걸렸네요..
한 두 문장 빼고는 한 문장에 한 단어씩 꼭 제대로 못 읽는 단어가 나오네요..
샬럿님이 올려주신 자료 프린트해서 갔는데..
애벌레 페이지 보고는 기겁을 하더군요..ㅡ.ㅡ
ㅋㅋ 암튼 이런 거 싫어하는 건 누구 닮았는지..
저는 소의처럼 기겁하는 정도는 아닌데..ㅡ.ㅡ
유성(6세),희선(5세)
유성랑 희선이에게 반응 좋은 책이었어요..
자연책..글밥도 많지 않아 아이륻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함께 산 humming birds도 꼭 함께 봤답니다..



은물 가지고 놀다가 나비랑 꽃을 만들어봤어요..
은물로 놀땐 좋은데 뒷정리는 힘드네요..
아이들과 함게 하긴 하는데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해요..ㅎ








나비 라이프사이클 컬러링하였어요..
올만에 꼼꼼히..
숫자 애벌레도 만들어보구요..(쑥영유에서도 했던 기억이~~)
꽁이님 올려주신 워크싵..
읽을 수 있는 단어에 체크하기..요거 유성이가 젤로 좋아하네요..
요번엔 문장이 있는 워크지는 프린트를 안했더만 그건 어딨는지 찾네요..
laid는 못읽었는데 엄마가 알려주어 읽고 체크하네요..ㅋ
그다음 요것저것 프린트해서 함께 놀았어요..






책을 간만에 사서 워크지를 한다하니 좋아합니다..
책오면 워크지는 감춰둬야해요..ㅋ
아직 쓰기는 좀 어려워하고 싫어라하네요..
딱 요정도만...
마지막 미니북 만들곤 제 닉을 쓰는 유성군...ㅋ
브레인 뱅크가 두번 더 하면 끝나나요?..
그럼 소셜로 하실건가요?...궁금합니당^^*
다른 그림책에 비해 얇고 내용도 적은 The Moth!
평소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책은 많이 봐온지라
애벌레가 나비가 아닌 나방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아이들이 알았네요^^
책표지에 feeler를 만지며 재미있어 하는 윤브라더스입니다


자연관찰 책에서 나방편을 찾아 읽어주었어요


책4일 읽어주고 cd는 한번 들려주었어요
나비랑 나방을 왜 구별해야하는거지 하는 의문을 가지면서
올려주신 자료보고 진짜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가 잘된 자료를
어떻게 찾으셨는지 감탄을 했어요 ...
워크시트지 몇가지...
단어 읽기 어려워합니다...당연히..
브레인뱅크워크시트지도 했습니다..
올려주신 자료를 편집해서 미니북형태로 만들고.....특징만 개괄적으로 읽었어요
내용이 어려우니 그래도 egg caterpillar cocoon moth 의 life cycle은 단어를 애기해주네요
뒤장에 자연관찰책에서 나비와 나방의 차이점을 복사해서 붙여주었어요..


나비와 나방의 특징을 살려 그림을 그려서 미니북처럼 특징적인 것을 간단하게 적어볼려구 했는데요
서윤이가 안할려구 했어 못했네요 .....기회가 되면 ...
한글책 자연관찰책 나비 읽어주었습니다..
서윤이 재롱잔치에 제사에 나름 바쁜한주였어 책읽고 워크시트지만 했습니다..
너무 간단한것 같네요..
예쁜 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책은 한글책이랑 3번정도, CD 듣기 4번정도 했어요.
샬럿님 올려주신 자료가 유익해서 현지랑 나방과 나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시간 재현이는 다른 자료들을 스스로 색칠하더라구요.
유치원 OT 때는 색칠하고 그리기에 비협조적이라 선생님에게 죄송했는데, 북클럽 하면서 재현이가
적극적으로 바껴서 참 기분이 좋았어요. 감사해요. 북클럽맘님들!!

재현이가 아직 life cycle을 이해 못하는 것 같아 밀가루 놀이를 해 보았어요. 현지가 어려운 애벌레랑, 휴지심으로 나방을 만들고, 재현이는 쉬운 알이랑 번데기 만들구요. 엄마는 사진만 찍었다는~~~.
통밀가루로 해서 색깔이참 거시기 하지요?

이번주 활동한 내용입니다. 처음한 사진 편집이라 다 잘리고 엉성하네요.

이번주에는 현지 졸업식도 있고 셋이 놀러다니느라 바빠서 과학실험을 못했어요.
예전에 했던것 중 재미있었던 것 올려몰께요.

공기의 존재를 보여주는 실험인데요.
플라스틱 접시위에 곰 모양 젤리 영양제를 마른 솜위에 올리고 띄운 뒤 유리컵으로 위에서 덮어
잠수시킵니다. 결과는 다시 물위로 올라왔을때 마른상태 그대로 솜과 젤리가 유지된다는 거죠.
공기의 힘으로.
이실험은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었어요. 다들 젖을 거라고 예상했었으니까요.
현지는 이것을 이용해서 밑이 뚫린 잠수함을 만들 수 있겠다고 하더군요. 바다 밑에서 직접 고기도 볼수 있을 거라구~~ . 사람은 산소가 필요해서 안될거라고 했더니. 빨대처럼 관을 뚫어 바다위로 연결하면 되지 않겠느냐구~~~. 제가 생각도 못한 것이 나와서 깜놀했었지요.

공기를 데우면 부피가 늘어나 풍선을 부풀게 할 수 있다는 실험이었어요.
마침 하트모양 풍선이 있어서 했는데, 뜨거운 물에 병을 담그자 점점 하트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니
아이들이 탄성을 자아내더군요.
현지의 졸업식 사진입니다. 사진을 잘 안찍어서 가족사진 둘째 돌 이후로 처음 찍어보았어요^^

졸업생들이 거위의 꿈을 부르는데 눈이 시리더라구요. 유년기를 떠나보내는 것이 넘 아쉬웠습니다.
아직 해주고 싶었던 것도 많고 , 읽어주고 싶은 책도 많은데~~~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더군요.
딱 1년만 유년기가 더 있었으면 하는, 앞으로 화이팅해야겠죠?
그래도 착한 우리 딸 울 엄마 1등엄마라고 위로하더군요.
'니가 다른 쑥쑥엄마들을 몰라서 그래.' 속으로 생각하며 그렇게 생각해주어 고맙다고 했어요.
셋이서 대학로에 놀러 갔었어요. 뮤지컬도 보구 창경궁에 가서 왕들이 생활했던 곳 둘러도 보고,
오리도 보고, 왕들이 공부했던 곳에서 공부하는 척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주 사진이 좀 많았죠? 유게에서 시연맘님에게 사진 편집을 배웠는데 잘 안되네요.
좀 더 연구해서 담엔 좀 더 잘 올려볼께요.
이제 봄이네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화이팅할께요^^
민군 숙제 제출할게요~
브레인 뱅크가 없는 대신..
저희는 Time to discover시리즈를 빌려볼 수가 있어서요.
그 중에 요 life cycle 파트를 가지고 읽어보았답니다. ^^
1. 나비/나방 만들기
1) 데칼코마니
종이 반을 접어 한쪽에 물감을 마구~ 바른 후, 접어서 찍어내는 거욤~
몇 판을 찍어냈는지...^^;
은양은 자기 것에 나름 멋을 냈네요..ㅋ
2) 크레파스로 그리기
크레파스로 제가 형태를 그려주고 민군이 coloring을 했어요.
고걸 오려달래기에 잘라서 아래에 손가락 끼울수 있게 고리를 만들었죠. (흰종이 말아서 붙여서요.)
간단한 거지만 민군 재미있게 날리며 거실을 활보했어요~^^*
2. 나비/나방 되어보기
나비야~ 노래를 부르면서 둘이 나비가 되었지요.
3. Maze
간만에 미로찾기하니 금방 했습니다. ^^
4. 미니북 만들기
링크 걸어주신 곳에서 나비/나방의 life cycle에 관련된 coloring있길래 했어요.
민군이 꼼꼼히 칠한건데 그냥 말기가 아까워서 바탕에 색을 입혀주고
(마지막 사진은 떨어지는 꽃잎이라며 민군이 손가락으로 찍은것이랍니다~)
미니북을 만들었어요.
표지 작업 한후 잠자리에서 몇 번 읽었고 나름 자기 책이라며 도서관 갈때도 끼고 갔답니당..^^
5. Life cycle 추가로 만들어보기
미니북으로 나비/나방의 일생을 보았으니 life cycle의 대표 주자인 개구리의 일생을 한번 더 이야기 해보자 했어요.
남아있는 머메이드지가 있어 간단한 craft만들면서 같이 이야기했지욤..
언젠가 본 어느 블로그에서 연꽃을 만들어 놓으셨드라구요.. 나비까지 넣어보았습니당~^^
<만드는 순서>
1) 우선 연잎과 life cycle 돌림판을 만들고.
2) 각 단계의 모습을 그려 돌림판 아래에 오려 붙여요.
3) 연잎 만들기 위해 커피 여과지를 이용했어요.
4) 연잎 심기
이제 연꽃위의 개구리의 삶이 펼쳐지지요..? ^^
하나 더 만들어 달래서 또 하나 했어요.. ㅎ
며칠 전에 아이들이 한지로 나름 염색을 해둔 것이 있어서요.
그걸로 꽃잎에 날아든 나비를 표현해 보았어요.
(빵끈이 어딘가에 있는데 못 찾아서 그냥 금색 리본 줄로다가.. ㅎ)
뭔가 연못 이야기를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민군..
며칠 전 글자 없는 이야기 책을 보며 혼자 이야기를 만들어 읽었던 것처럼요~
7세 수현이
자진신고합니다.
여기저기..문어발처럼..북클럽에 몸을 담갔더니..에공...벅차는 날에는 땡땡이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글밥이 너무 많은 책이라.생각이 들어...수현이에게 책을 펼치지도 못 하였음을 자진신고하고
다른 분들 미션수행글 보고도...댓글도.못 달았음을 신고하나...으악...9시 맘님들..정말..정성 그득그득
아이디어 그득그득에 놀랍니다.
그래서..이번주는 조금 열심히 하였으니..얼릉...올립니다.
BUGS BUGS BUGS 이번 주의 나방도...벌레들의 한 ..부류인데가.곧 3월이 봄이 오니
벌레들의 천국이 되겠지요.ㅋㅋㅋ.
이번에..새로 준비한 나비자료였지만. 활용을 크게 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그리고..다양한..곤충 한글책 읽기로...ㅋㅋ. 그래도..나름..저녁마다...요 씨디의 2번 트랙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300권 읽기방 진행하면서...도서관에도 더 많이 가게 되고..대여할 수 있는 권수도..10권이여서
무지 기쁘기만 합니다. 돌고 있는 북클럽이 많아..미션게시글이 뜰 때 쯤에..키워드 선택하여.
두 가지 정도의 주제로 한글책을 대여했습니다.
이번엔 "연못과 곤충"



20120222
워크북의 단어카드 가지고 문장만들기 해주고..읽기 하였고
나비의 한살이의 네 과정에 포인트를 두었지요.



20120224
잠자리 흘려듣기로...the MOTH를 계속 만나고 있어요.
나방과 나비의 차이점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나방 자료가 은근히 없어서...
서핑하다가...나비들..자료를 활용해보았답니다.
예전에..네이티브 맘이...나비 좌우 대칭 매칭카드로 활용하였는데. 계획은 그리 했으나
모두 코팅하고 보니..너무 아름다워..아직..반으로 댕강..자를수가 없었어요.
여러 장 준비하여 패턴찾기..규칙만들기 정도 해 보았습니다.
간단하기 배경 칼라로..패턴만들기
한글로 나비이름 부르며 패턴만들기

그리고...생태일기 한글책으로 읽었는데...아주 작은 그림들 안에..여러 종류의 곤충들의 한살이를 눈으로 찾으며 읽기하였고..수현인 첫 자부터..마지막 장까지...죽음과 생명의..시작..
맨 앞 장에서..엄마 옆에서 죽은 오소리(이 동물의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가 성장하여...
맨 마지막 장에서...세 마리 아기 오소리의 엄마가 되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던 거 같아요.
그 이외...나비와 나방의 한 살이로...알파벳 북을 만들어 볼까 했는데..컥.
이게 또 머릿속에서만 끝나지 않을까요?
혹시..나비자료 공유합니다.
그럼..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미션 감사해요~
나방과 나비..관련된 책이 집에 한 권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야겠어요..^^;;
그 책 보고 기억나는 건 나방은 앉아있을 때 날개를 펴고 앉고,
나비는 날개를 붙이고 앉는다는...^^
샬럿님~
이번 주 저도 열심히 배워야겠어요..^^
감사해요~~^^
부실한 미션이라니요...!^^
나방와 나비의 차이.
안그래도 둘을 어떻게 구분해야하나 싶었어요.
너무 궁금했던 사항인데,, ^^ 궁금증 해결!
바로 자료 뽑아서 민군과 coloring했습니다.
고걸로 미니북 만들려구욤ㅎㅎ
나머지 자료들도 찬찬히 진행해보겠습니당~
감사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