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선생님만을 믿으면 안될것같아요...저두 튼튼한지...4달짼데여..12월에 신주니어로 바꿨답니다..첨엔 선생님이 한글 영어 섞어서 하구 그래서 별루 였는데...점점 괜찮은것 같아요..선생님은 다만 일주일간의 아이가 어떤식으로 책을 접했는지 확인절차를 밟는것 같습니다..엄마랑 할땐 듣는둥 하는둥..그러다가 선생님이 영어로 물으면 대답다 하고 책도 술술 읽고..콧노래로 영어노래부르고..그런정도로 만족하고 있네요..^^
저도 요번에 튼튼하기로 결정하고 선생님과 무료 체험을 해보고 1주 수업을 해 보았는데 영어 보다는 한글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선생님께 영어로 수업을 해 주시라고 하니 튼튼에서 실험을 해 보았는데 영어로 수업을 하는 것보다 한국말로 수업을 했을 때 아이들이 더 잘 받아 들인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전 영어 수업으로 많이 해 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한 주 더 지켜 보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선생님을 바꿔 달라고 해야 겠어요. 저가 사는곳이 인천 계양이거 든요. 혹 좋은 선생님 알고 계신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