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방송 잘 보았읍니다..^_^.... 다은이 그 사이 정말 많이 컸더군요...^_^.... 영어도 훨씬 더 유창해지고요...^_^... 아마 이번 방송 으로 인하여, 엄마표 영어를 추진 하는 분들에게 많은 자극과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_^....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기를 바랍니다..^_^...
저도 방송 sbs홈페이지에 가서 봤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규 방송시간에는 못보구요, 피기맘님이 나오신다기에 우리신랑이랑 저랑 방송시간을 촉각을 곤두세우며 기다렸는데 여차여차한 사정으로 못보구요, 담날 컴퓨터로 봤지요. 다은이와 피기맘님이 나오시는 장면을 볼때는 정말 감회가 새롭더군요, 뭐 제가 나온것이 아니지만 너무 감격스럽고 흥분 됐습니다. 아마도 <엄마표>영어의 성공을 모두가 인정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이겟지요. 너무 잘봤구요. 피기맘님 계속해서 좋은글, 다은이 커가는 소식 들려주세요. 제게는 왠지모를 힘이 되어 주시네요.
피기맘 생각에 100% 동감합니다. 저도 영어를 국어와 같이 잘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자 합니다. 농아(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외부에서 받아드리는 정보가 차단이 되어 있겠어요.. 영어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어제 방송에서 한교수가 '영어최고(영어 교수, 동시통역가)' 하고 하시는 언급을 하셨는데, 확실히 자신의 경험에 의한 생각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비유였지만 한교수에게는 영어잘하는 사람 = 영어교수, 동시통역가 하는 생각의 한계를 못 벗어나니 말이죠. 저는 지금시대에는 빌게이츠나 아인슈타인 되려면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똑똑한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영어공부에 쏟아붇는 시간을, 연구에 더 몰두했더라면, 노벨상정도는 무난하지 않나 봅니다,(이거 우리나라 유명한 과학자가 한말을 인용한것입니다..)
윤성이가 다은이 동영상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어제 일찍 잠이 들어서 저하고 신랑만 봤습니다. 신랑도 제 등살에 못이겨 다은이 동영상을 몇개 접한 상태였는데, 그 땐 동사가 안들린다느니 이러쿵저러쿵하더니, 방송에 나오니까, 달리보더군요. 제가 한마디해줬어요. 동영상이랑 똑같구만... 당신이 귀가 아직 덜 뚤려서 그래... 정말 잘 봤습니다. 우리 윤성이 3년후를 기대해 봅니다. 저도 팟팅해야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재밌는 동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히플러님께서 동영상 올려주신다는 말씀에 열심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간간히 다은이의 동영상을 봐오면서 너무도 귀엽고 영특한 모습에 혹~했는데 얼마나 이쁠지 기대가 되구요.(아니.. 밑의 분들 글을 보니 다은이 너무 이쁘게 나왔나봐요^^) 방송을 아직까지 못본 제가 다 죄송스럽네요^^
방송 잘 봤습니다.^^ 주희도 어제밤 방송 보겠다고 떼쓰느라 저랑 실랑이 좀 했습니다. 다은이가 나오는 외의 모든 부분은 모두 영어교육이라는 이슈에 대한 이야기인지라 아이에게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줄까봐 걱정이 되서요..^^; 결국 다은이가 나오는 부분에서 부르기도 하고 합의를 봤죠. 다은이를 기억하는지 어떤지.. ㅎㅎ "조기 국어"라는 말이 어떤 느낌인지 딱 오네요. 그렇듯이 "조기 영어"라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즐기게 해주고 싶은 맘에 동감!! ㅎㅎ 암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