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님의 소개만으로도 배가 부를것 같은 책들이 너무 많네요~^^ 저희 아들은 성향이 스토리가 있는 책들을 좋아해서 과학책 집어 넣어 주기가 조금은 힘든 경우랍니다..내년에 초등학교 내공이 되면...즐기며 볼 수 있을까?? 생각만 해봅니다..지금 녀석이 7살 인데..언아이캔리드 레벨 1 재밌다고 읽는 모습에 감동 중이라..아직은 탐색만 하고 있답니다....앞선 선배님 따라 오늘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직장맘..또 마음 급해집니다~^^
포코너..저도 개인적으로 관심은 많이 가나..지금은 몇일전에 들여놓은 I wonder를 들쳐보아야 할때..
집에서 엄마표만으로 아이의 독서수준이 쑤욱~올라가는것을 보면..짱님..늘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꾸준히 집에서 책을 읽어주고는 있지만 지홍이만큼의 경지는 아닌것 같아요.
뭐~그것이 중요한것은 아니고..오늘도 열공.... 할랍니다.
멋진 소개 잘 보았어요.^^
지식책들은 정말 안먹어도 배부르게 만들어요.
그렇다고 세상의 모든 좋은책을 다 살 수도, 가질 수도, 읽을 수도 없는데...
뭘 골라야할지 머리에 쥐가 나도록 보고 또 보고 그럽니다. 그래도 뺄것이 없어요... 어무이~~
저도FOCUS 원고 작성하느라 과학관련 교재, 이것 저것 참고 많이 했었는데,
정말 교과서 너무 눈돌아가게 좋더군요!!
맥그로힐도 좋고, 스캇도 좋고, 보는 것 마다마다 저도 놀자님처럼 침 쥘쥘 흘리고 했었는데...
정말 너무 잘나와 있는 것 같아요.
포코너스도 진짜루 좋은 교재라고 그래서 요거는 강좌를 한번 진행해 볼까... 계속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우리 쑥짱님 오늘도 내게 추천을 날리라 유혹하시는 구랴~
에잇! 꾹!!꾹!!
구비해두면 두고두고 흐뭇하고 안먹어도 배가 부른 책들입니다..
(놀자님~~~ㅎㅎㅎ)
수 년간의 내공으로 게시판을 살피고, 엄마들의 애환을 구비구비 들여다 본 연후에
오늘날 한국의 엄마표 영어를 논할 일입니다.
우리 아니고는 이해 불가능할 지도 모르니 너무 휘둘리지 마십시다...^^
좋은 하루 되셔요~~~~~~~~~`언제나 다정하신 쑥쑥짱님~~*^^* 꾸욱!
너무 훌륭한 책 소개입니당~~
구비구비 소개해 주신 책들이 모두 알토랑 같네요.
근데 두 아드님 키우시면서 언제 이렇듯 공부해서 책을 구비해 주시는지요?
그저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으악~~~
포 코너~~~~
오늘 서점 나들이 가서 침 쥘쥘 흘리며 집어 들었다... 놓았다... 들었다... 놓았다...
그 앞에서 한시간 넘게 쪼그리고 앉아서 실컷 구경하다 일어나는데...
에구머니.... 발이 저려서 도저히 일어설 수가 없더이다.
걍 바닥에 철푸덕 주저 앉았더랬어요.
마음이 동할때 확 지를 수 없는 이내 신세가 참말 한탄스럽더만요.
사랑가득님 렛츠 룩 앳 시리즈랑 유혁마더 클리코에 이어 쑥쑥짱님 포코너... 에효~~~
신랑 말대로 믿음을 갖고 쭈욱 로또를 사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