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긴요...모범아빠...이신 것 같네요.
저는 남편이 아무리 다른 ......걸 하고 신경을 안 써도 아이 제가 혼자 다 알아서 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안아주고 벽에 붙은 이야기도 읽어 주고 하더니...
목욕탕 같이 간다는 말은 어디로 가고 목욕탕도 친구랑 좋은 싸우나 가고 아이
씻기는 일까지 제 몫으로 남겨 두더군요.
일 할 때는 일 하느라 늦게 오고 시간이 없다고 친구 만나느라 밤 늦게 오고
일 안 할 때는(쉬는 날) 또 친구 만나느라 어디 가고....
이런 생활이 지금 몇 달, 몇 년 인지 모르겠네요.
tv 경제야 놀자에 심각한 야구 남편 나오던데...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아무리 제가 교육을 담당하고 있지만 남편이 너무 자기 자유시간만 주장하는 것 같아
바꿔 보려고 합니다....(근데 이게 싸움이 되죠....?!!!)
돈만 벌어오면 된다고 생각하는 남편들 반성 많이 해야 합니다.
남들은 부부가 서로 자녀 교육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하는데...(이것도 너무 지나치면 안 좋은 거지만)
자기들은 맨날 친구 만나고 낭비나 하고...일 때문이라 그러는데...자주 그러는 사람들은 삼분의 이는
일 때문이 아닙니다...(많이...다는 아니고...)
계속해서 가정에 신경 많이 쓰시고 아내와 자녀들 많이많이 사랑하시고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교육에서도 성공하시길...
옳고 그름을 따지다간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그럴시간에 여기와서 이글 저글 읽는 이 시간에도
버튼 누르고 합시다...
밤에 퇴근하면 매번 오디오 소리 줄이며...
뭐라뭐라 하는 남편과 사는지라 햇살님이 왕왕 부럽습니다...
그래도 저도 우리 아이가 영어는 재밌어..하며
일기숙제를 하는걸 보고 기운을 얻습니다...
아침 시간....
오늘은 뭘 들려줄까?
독수리로 이렇게 긴글을...
그 정성에 추천!!!
글구 오라님 우리 같이 가요!!!!!
가는거야!!!
아직 유아를 키우는 저로서는
제법 심란했던글에....용기를 주는거라....
저역시 추천에 박수를 드립니다....
아빠들이 많은 요즘....기분이 업되었다....다운되었다...
오늘 또...업되네요^^
그래....가....는...거...야!!!!! ㅎ
저의 글에 추천수가 많네요.
개인적으로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비슷한 목적을 향해 서로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성공을 했으면 축하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다가 본인이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다른 분이 하는 것으로 보고 수정을 하였으면 합니다.
장점이 많으면 단점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또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저의 와이프도 조금씩 벤치마킹을 하면서 본받을 만한 것들을 게시판에서 찾아서 적용을 합니다.
게시판이 긍정적으로 활성화가 많이 되고 또 많은 경험들이 기록으로 쌓이면
좋은 결과들이 아주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도움도 얻고
도움을 얻은 만큼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쑥쑥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다시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참! 리플을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쑥쑥의 엄마 아빠들 화이팅 입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유령회원이었습니다.
공감가는 글이네요..
더군다나 아빠님께서 쓰신 글이라니...
꿈과 버튼....전혀 관련이 없는 두 단어에 이리 큰 공감을 하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좋은 글..감사합니다..
저도 추천 누르고 가렵니다...^^
울 아이아빠 제가 영어동요나 씨디 틀어놓으면 시끄럽다고 끄라고 했습니다. 티비 본다고 ㅠ.ㅠ
하지만 제가 가끔은 꺼 주기도 하고 가끔은 안 끄고 고집도 부리고 가끔은 들은 척도 안 하고...
그러부터 몇 년 후
어느 순간부터였는지 - 이젠 기억도 잘 안 나지만 - 아이가 영어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이젠 아무 말도 안 합니다.
못 하게 된 거지요..
햇살남편 님도 이런 상황을 충분히 겪으셨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햇살맘님께 왕~~ 박수, 햇살아빠님께 큰~~ 박수 드립니다. *^^*
멋진글이네요...추천꾹~~~
어젠 우리애 아빠랑 영어때문에 한참을 싸웠네요...
저희 애 아빠는 영어 좀~~합니다.
하지만 가르치진 않습니다.
좀 가르쳐 보라고 하면 아직 때가 아니라고 합니다...중1부터 가르쳐도 된다는 소리만 합니다.
초1부터 영어 시작되는것도 모르면서..ㅎㅎ
초등학교학생은 아직 영어의 형식(1~5형식)
을 받아드릴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가르칠수 없다나요? ㅋㅋ
한숨만 나오는데, 햇살 아빠님의 글을 읽으니 힘이 나네요...
어제도 리터러시 집중듣기 한번 하고 재웠는데..오늘도 힘낼게요~
멋진 아빠님 이십니다....
님의 자녀들은 너무 행복하게 영어를 말하리라 생각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빠님이당~~~
반갑습니다.
아빠 목소리가 아이들에게 아주 좋다합니다.
태아적부터 다 자란 청년이 되어서도 아빠의 목소리는 엄마 목소리보다 아이들에겐 더 잘 먹힙니다 ㅠ.ㅠ
쑥쑥에도 아주 많은 아빠 분들이 목소리를 내주셨음 좋겠어요.
다시 한번 반갑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빠가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심 너무 부럽기도 하구요 ..남편들이 아이 영어 ..수학에 동참하시는 분들 ..정말 정말 부러워요 ..
셋째 아이의 한국어 더듬거림이 사라졌다니 그 글에서 크게 기쁩니다 ..
요즘 주변에 걱정되는 아이가 있었는데 ..좋은 결과에 기쁨을 얻게 되네요^^
^^ 으와~ 울 신랑이 이런줄 알면 참 싫겠지만 요즘 아빠님들의 글이 너무 너무 좋네요 ^_^
(만재아빠님 햇살아빠님.. 음.. 새미아빠님은 아니구요 ㅎㅎ)
어제 책소개좀 한다고 늦게 잤더니 너무힘들어서 오늘은 컴에 글씨한자 목적겠던데 그래도 햇살아빠님의 글에는 토를 안달수가 없네요.
이런글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얼마나 따뜻하고 힘이나는지요.
저도 그 꿈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꿈을 또 이끌어주실분이 계셔서 너무 행복했는데 오늘 그분이 상처를 받으신것 같아 맘이 무척이나 아프네요.
암튼.. 추천드려요 ^^
빛나는 성공사례들보다 훨씬 기운을 돋워주는 글입니다.
ㅎㅎㅎ 버튼 눌렀습니다.
형편에 맞게, 꿈(목표)에 맞게 가는 것이 정도....맞네요^.^
님. 브라보 그 자체입니다. 100만번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글 잘 읽었습니다.
햇살님은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아빠가 동지가 되어 주시면 엄마표는 더 든든한 날개를 달게 됩니다..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