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 아빠랑 같이 출근하는 게 꿈! 그 꿈이 넘 이쁘네요. 사실 저희집은 퇴근 시간이 너무 불규칙하고, 출근시간은 너무 빨라, 주말이나 되야 아빠얼굴을 보거든요. 그래서 아빠출근길에 아이들 가방들고 나가서 인사하고 뽀뽀하는 거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소연맘님, 아까 쪼~기 위에서 글 읽었어요. 헤헤 학원비는 비싼가요? 주머니 생각 안할수가 없네요. *^^* 그리고 시간이 점점 지나니.. 결국 엄마가 뭘 잘 해줘서라기 보다는 아이가 좀 특이한거 아닌가로 의견이 수렴되는...ㅎㅎ 제대로 보신겁니다. 제가 사실 별루 한 건 없어요^^; (이렇게 말하면 자식자랑? 헤헤) 가은아빠님, 언제나 반갑습니다. 주디가 젤루 재미있는 아저씨는 "가은대디"가 1등이랍니다. 아마도 다시 보시면 허리조심하셔야 할 듯..푸하하 Jiny님, 님의 글솜씨 너무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cool하십니다. 과감하시고.. 그리고 가끔씩 느껴지는 그 삐딱선.. 세상을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제가 못가진 부분이라 더 크게 보입니다, 제게.^^ 산속의 달님, 나중에 주희와의 우리말 대화를 한번 녹음해서 올릴까봐요. 가끔 저를 아주 많이 웃게 하거든요^^
넘 행복해 보이는 글입니다. 태민이의 꿈은요... 얼른 커서 아빠랑 같이 출근하는게 꿈이랍니다. 그러면 엄마랑 태영이가 잘 다녀오세요 인사하고 가방 받아주고..ㅋㅋ 그게 꿈이랍니다... 저도 초록 토끼님처럼 영어를 익혀주는 이시점에서 영어가 목표가 아님을 꿈을 이루어 나가는 도구가 되게 하기위해 중심을 놓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려고 계속 노력할겁니다... 행복한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