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인가를 봤네요. 이런 글이 있을때 기존 opnoin leader가 글을 안올리겠다고 하는 글을요.
증권 사이트에서는 논객에게 조금의 일정지분을 주던지.. 글당 아님 1달에 약간의 금전으로 보상하면서 운영하던데..
쑥쑥에서도 그동안 유아조기영어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은줄로 압니다.
그런분들의 글로 인해 쑥쑥몰의 수익에 도움은 되고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주제넘은 생각이지만.. 증권사이트같이 운영하여 보심은 어떠신지...
지빵님. 저도 그부분이 가장 안타까워요.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장은 너무도 바람직하고 좋다 생각되는데.. 그로인해 상처받는사람이 생긴다는것.
것도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신분들이 상처를 받아 그분들께서 뜸해지시면 그로 인해 우리 엄마들은 또 얼마나 방황하게 되는지..
예를 들어 어떤 논쟁거리를 들고오신분은 그 부분이 옳다는걸 알리기위해 엄마들이 해나갈수있는 어떤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이론적으로 이게 옳다, 아니다.. 할수있다, 없다로 주로 논쟁하게 되죠..
하지만 우리 엄마들은 그런 분들보다는
어떤책이 좋고, 어떤 오디오가 좋고, 어떤 dvd가 좋고..
또 어떤식으로 들려주고, 어떤식으로 보여주고.. 뭐 그런 다양한 방법들이 훨씬 중요하지 않나요?
왜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주는, 것도 중요한 시간 쪼개서 정보 나누어주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어 글이 없어지고, 게시판에 뜸하게 하시는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전 이런 논쟁 참으로 달갑지 않아지려합니다 ㅜㅜ;
쑥쑥에 한번씩 바람이 불면 한편으로는 불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글 읽는게 즐겁기도 합니다.
딱히 조기교육이 좋다 나쁘다는 확신은 없지만
이 글에서는 이부분이 공감이 가고 고개가 끄덕여지고
또 저 글에서도 저부분이 공감이 가고 끄덕여지거든요.
물론 공감가는 내용이 있는 글이라고 하더라고 한편으로는 감정이 상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기울인 노력이 헛것이었다는 거야???
(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 감정 상하기는...- -;;;)
이 사람은 글을 왜 이렇게 써?? 하면서요.
좋은 분들이 발걸음 뜸해지시고 좋은 글들이 삭제되는 모습
지켜보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