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없는 동네도 있습니까...(아마 있지요...)
그래도 거의 없는 듯.
가까운 서점을 이용하세요.(어떤 분들이 도서관 없다고...)
사지 말고 아저씨와 친해져서 자주 들러 보여 주면...좋습니다.
이너넷 활용하고...
여기 있는 정보만 해도 안 사도 몇 달, 몇 년이 걸려야 다 볼 있습니다. (중복되는 것은 좀 있지요)
컨텐츠를 활용하세요.
직접 활동이 정 안 되면 그냥 같이 읽고 보기라도 하는 건 어떨까요.
아, 저렇게 하는구나...
그 회화들은 어디 가지 않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다 쓸 수 있는 것들이지요.
그걸 보고 아이에게 기억에 남는다면 다른 상황에서 비슷한 말을 쓸 수 있게 될 겁니다.
돈 없어서 못 한다는 얘기는 아파서 못 한다는 얘기보단 훨씬 낫게 들립니다.
(할 말 없죠...........그래도 할 말은 있겠지만...)
마지노선 사교육비는 월급의 10%로 정했습니다 주변에서는 하난데 하면서 좀 더 쓰라고 하지만 제가 용납이 안되요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닌지라 사실 영어 학원 보내면 다른 많은 부분은 스톱 영어에 조금 욕심을 버리니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3학년 아들 영어는 엄마표로(5-6만원 책값)매일 태권도에 주2 피아노 주2 한우리주 1일 좋아하는 로봇이 가능하고 덤으로 한글책 읽을 시간도 많아요. 쑥쑥에 많은 뛰어난 아이들 그들의 엄마들의 노력을 보면서 조금씩 한숨도 나왔지만 내가 얻은 결론은 다른 엄마들 초등학교때 해리포터 읽는다면 저는 중학교때 읽는다는 생각으로 이분들 3-40%만 노력하고 그 결과에 만족하자라고 마음 먹으니 많은 여유가 생기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놀자님 글이~~~~
일단은 반갑고~~
넘 겸손하신 글을 읽으며 소심해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즐건날들되세요...^^
천재가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쑥쑥에서 배웠습니다.
모든 쑥쑥맘들이 가장 바라는 우리 아이가 꼭 영어를 잘해서 성공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래서 이곳을 밥먹듯이 들락거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쑥쑥이 있었기에... 가장 저렴하게... 아이들을 즐겁게 영어의 나라로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가입한지는 5년이 넘었지만 거의 만 3년간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이곳을 들르고 싶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모든 쑥쑥맘들께 감사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감백배입니다. 글 읽으며 어쩜 그리 저와 똑같은지 철렁하며 눈물이 날 판입니다.^^
마지노선..참 그것 지키기가 쉽지는 않지만 저도 제 스스로의 노력으로 모자라는 부분 채워주려고 해요.
백번 공감합니다^^
맞아요..
최대, 최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쑥쑥찔은 정말 필수사항이되네요.
그 많은 책들중 어찌 양질의 책을 고를수 있겠어요~
어찌 무슨 볼거리 들을거리가 있다는 정보를 알수있겠어요~
놀자님..
저도 가늘고 길게 가고있는데.. 점점 희망이 많이 보여 참 좋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