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원의 생리가 빠르게 부모님들께 성과를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럴거예요.
근데 답답한것은 미르창님 같은 분보다는 의외로
엄마들이 성화시더라구요. 교재를 펼쳐놓고 이 단어 뜻이 뭐야? 물으시킬 좋아하시고
모르면 불안해하시고 왜 시험을 보지 않느냐고 뭐라 그러고...
예를 들면 take a bath에서 take를 딱 물어보시고 아이가 모른다고 하면 참 난감하고 답답하지요.
쑥쑥식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지만 학원에서도 적당히 부모들의 성화에
타협해서 그럴 것 같기도 하고요.
학원표와 엄마표를 같이 진행하시면 훨씬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