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저한테 직접 이유를 물으시길.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밀크
  • |
  • 2007-12-31 10:15
답댓글

새미아빠님이 몇년전 올리신 글이라는게 이번에 올리신 글인가 보죠?

그렇다면 새미아빠님도 나름 영어 교육에 자신만의 주관이 아~ 주 확실하신것 같네요 ..

저는 쑥쑥을 알게 된지는 1년 좀 넘었나요? 그정도이지만 ..

게시판의 글을 읽을때 모두 다 나와 같은 마음이다 라고 생각지 않아요 ..물론 많은 분들이 저와 같으실 테지만요^^

올라오는 우리 시대의 큰 숙제인 영어에 대한 이야기 ..공부 할만큼 한 세대에서 영어에 자유롭지 못한 많은 분들..

자식에게 영어에 대한 같은 억울함,.,(공부한 시간에 비해 써먹지 못하는...)

물려주고 싶지않고 정말 실용적인 도움이 되는 그냥 자연스럽게 하나의 언어로 받아들이게 하고픈 분들이 여기 쑥쑥을 이끌어가고 찾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게시판에서의 가끔의 이런 상황은 (의견이 분분도 아닌 둘로 갈리는 듯한..) 때론 무미건조할 수도 있는 공간이 약간 재밌어 지기도 하고 .. 나름 평소에 가벼운 마음에서 벗어나 많은 분들의 심사숙고성 좋은 글을을 읽으며 더 많은 것을 배워 나가게 하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마트에 가서 같지만 다른것들의 물건들을  접하고 보아도 결국 우리 집에 알맞은 물건을 사가지고 오지 않습니까?..아이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뭐든 내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 30명만 놓고봐도 얼마나 특성이 다르고 받아들이는 것도 틀립니까?

조기영어 꼭 필요하다 하고 하시는 분들 고삐를 늦추지 마시고 하시길 저는 바랍니다 ..

왜냐면 분명 아이의 상황과 엄마의 판단이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번 새미아빠님 글에서 오히려 조기 영어(5세전 정도 라고 할까요?)

시키지 못한 안타까움을 갖고 있던 분들에게는 오히려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도 늦지 않았구나..아니 이분 말씀에 의하면 오히려 적정시기구나 ..우리말이 잘되야지 암~^^ 이런 식으로요 ..저도 그런 마음이 있었던게 사실이구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 어떤 글에 내 마음이 동감이 될때 ..반드시 반대의 경우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다 보는 현명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절대 동감할 수 없는 글이더라도 그 글안에서 분명 새로히 배울 것이 있다고 자신을 반추할 것이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을 올려주시고 방법을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100% 다 따라하지 못합니다 . 나한테 맞게끔 조절하며 나아갑니다.

아니 아이들에게 맞춘다는 것이 정답이죠..

아무리 좋은 조언들도 내가 실행을 못한다면 버겁다면 내 안에서 수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과 방법과 틀린 의견들에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지능과 언어의 상관관계에 연관성을 믿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제 자신이 그걸 느끼고 ..

저희 아이들을 보면서도 느끼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언어와 지능이 연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나름 입장에서 경험하신 것으로 주장하시는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언어와 지능이 관련이 있음 어떻고 없음 어떻습니까?

우리 아이들 영어 잘 하면 그뿐인걸요,,

조기영어 엄마표 영어 ...뭐가 문제인가요?

영어에 관심있고 내 자식 영어로 진짜 고생시키기 싫고 잘 하게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제 주변에는 엄마가 영어 봐주고 싶어도 꿈도 못꾸는 엄마들 많습니다 ..

그래도 이렇게 쑥쑥을 알고 ...읽고 ..생각하고 .. 따라하는 ..우리들은 정말 행복한겁니다.

 

무엇이든 나에게 맞는 것을 받아 들이자 ..

하지만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이라도 알고는 있어야 한다 ..

제 생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넷
  • |
  • 2007-12-29 17:11
답댓글

근데, 궁금하게 있어서요...

유아영어가 불필요하고 오히려 해가 된다하시니...

하지 말아라..하는 뜻으로 들리는데.. 그거 맞지요?

그럼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신지요?

지금 우리 나라에서 영어유치원이 엄청난 인기를 끌며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당근 그것도 반대하시는 거지욤?

초등 저학년까지도 포함시켜 말씀하시는 듯 싶으니

그면 초등 고학년 때 부텀 영어 학.습.을 시작해야 한단 말씀이신가요?

전 며칠 지나면 나이 40이 되는, 새미아빠님 보담 한참 어릴 것 같은 아줌마입니다.

저희때 새미아빠님 말씀처럼 중학교때 부텀 영어로 학.습.을 시작했잖아요.

그랬더니 대부분 엉망진창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성인들 대부분 시험엔 강하지만 실제 상황에선 꽝!인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구요...

예전의 그 방법은 방법이 안좋아 그런건가요?

그럼 초등 고학년때부터 시작하되 어떤 방법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요?

 

울딸은 초3인 아이입니다.

전 쑥쑥에서도 눈팅을 하고 글고 잠수네라는 사이트에도 가입하여 열심히 눈팅을 하고 그러는

대한민국 아줌마입니다.

전 이론이고 논문이고 별로 관심 없습니다.

지금 한국은 빈부의 격차도 점점 심해지는 것 같고

많은면에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잘 사는 사람의 성공률이 훨씬 높은, 그런 무서운 세상으로 자꾸만 변해가는 듯 느껴져

마음 한구석 언제나 허전하지요.

전 가진게 별로 없어

결혼 10년이 훨씬 넘어서야 겨우 집 하나 분양받아 내년에 입주할 예정이지요.

그것도 빚을 꽤 안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제가 아이 교육에 있어서 선택한 방법은 엄마표였습니다.

4살 5살 적 부터 위씽 노래 테잎을 들려주며 함께 부르고 춤 추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책을 서점에서 함께 골라

때로는 저가 읽어 주었고

때로는 딸린 테잎을 들으며 함께 재밌어 하기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영어를 접하게 한 떄는 초등 1학년 때 부터였습니다.

학원을 보내볼까.. 학습지를 해볼까.. 생각은 많았지만서두

시험에 찌든 아이 모습을 보기 싫어 다 접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껏 내내

쑥쑥이나 잠수네를 드나들며

책을 고르고 좋은 영화를 골라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지요..

그렇게만 하였는데도

벌써 아이의 영어 실력은 저를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이젠 저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줄줄 읽어대는 책을 저는 못 읽거든요.

얼마전 한국에 '황금 나침반'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아이는 그 영화를 보기전 그 책을 소리를 통해 듣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읽기도 하여

그 시리즈 책 3권까지 다 읽고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것 뿐 만이 아니라 듣기가 차고 넘치는 어느 때부터는 입도 열려

영어로 쏼라쏼라 합니다.

유창성의 기준이 무엇이지 잘은 모르겠지만서두

이 정도믄 제대로 잘 가고 있는거 아닌가요?

저 혼자만의 만족인가요? -_-;;

엄마표 영어 시작할 때 가졌던 목표치 보다(저가 원래 눈높이가 그리 높질 안았어서요)

더 많은,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 엄마표 영어 였습니다.

무서븐 영어 교육 열풍에 휘말려 있는 나라에서 아이랑 큰소리 내는거 없이

저 정도의 실력을 가지겠끔 해 준

고마운 엄마표 영어입니다. 

 

저는 아이가 어릴적부터 엄마표로 시작하여

아이의 영어를 이만큼 키웠습니다.

한국에 안계셔서 요즘 우리나라 실제 분위기를 잘 모르실거라 예상되어 말씀드리는데

이런 아이들 제 주변에도 꽤 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말씀인지요???

정말 궁금합니다.....

꼭 좀 짚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요즘 영어유치원만 대세가 아니구요.

초등 저학년들의 영어 학원도 대세입니다.

그 이상 학년들은 말 할 것도 없구요.

울 딸아이 같은 반 친구 아이들만 봐도

영어학원 거의 다 다니고 있습니다.

친한 엄마들이 제게 학원 보내야 한다고 자꾸 저를 설득하지요.

취학전 아이들이랑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랑 그리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도 반대하시는 거지욤?

(전 그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이건 의견이 같네욤)

이런 우리나라 상황에서 그럼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 거라 생각하시는지요?

학원 다니는 아이들 중에서도 상당한 영어 실력을 가진 아이들 많습니다.

이런저런 현실 다 무시하고

그냥 새미아빠님 말씀대로

유아기나 길게는 초등 저학년때까지 영어에 있어서는 손놓고 있어야한다는 말씀이신지요??

 

넘 현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 같아

답답함이 이루 말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저도 우리나라가 넘 영어광풍에 휘말리는 듯해 어지럽습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길 원하는

그러면서 시대에는 뒤쳐지지 않겠끔 아니, 오히려 시대에 앞서가는 실력을 키워주고자 노력하는

그런 엄마들의 모임터에 와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

우리보고 뭘 어쩌라는건지....

이곳에 그런 글을 쓰시지 말고

새로이 대통령이 될 당선자께

건의를 해야하는거가 아니었는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아영어를 진행함에 있어서 이러저러한 부작용이 있을 수있으니

그런점들을 항상 조심하며 염두에 두며 진행을 해야 한다는 의미의 말씀이 아니라

유아 영어 자체를 부정하시는 듯해

이리 답글을 달아봅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니 정리가 잘 안된 느낌이 많이 들지만

여기에 더이상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그냥 엔터 누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7-12-29 19:49
헐,,,버넷,,,이럴 때도 있넹~~^^

저쪽 홈스테이 요청글이 사라졌어욤..이러구 사라지시려는 거 아닐까~???

이러구 막 쏟아내구서 나중에 앓을라....걱정되네...
허기사 쑥쑥 식구들 중 맘 다치지 않은 분이 몇이나 되실라구,,,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넷
  • |
  • 2007-12-29 23:04
히히~ 전 안다쳤어욤...
이런 분들 야그에 전 상처 안받습니다.
뭐,, 저런 생각을 가지 분은 그리 사시면 되구 저는 저의 생각대로 살면 되니깐요. ^^;;
저 분의 생각을 바꿔드려 좀 더 나은 방법을 알려드리는게 더 바람직하겠지만서두 그러기에는 저가 넘 바빠서요.. ㅎㅎ
암말 없이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려다가 사랑가득님 생각이 나서요...
사랑가득님이 떠나가시려 하는게 화가 나서요....

저, 알고보면 발끈! 잘 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바다
  • |
  • 2007-12-29 02:41
답댓글

참 답답하십니다..내가 해서 안되더라..그러니 너희들도 안될것이다 라는 생각을 어찌 하십니까?

어떻게 언어를 아이큐랑 연관지으십니까?

아이큐 낮은 미국인은 영어도 못한답니까?

언어란 노출이 되면 다 배우게 되어있습니다. 거기서 어휘수의 차이는 있겠죠

한 언어를 배우는데 4000시간의 노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한국말 가르치는데 그 정도의 노력을 하셨나요?

여기 엄마들은 4000시간 이상의 노력을 하는 분들입니다.

본인과 다를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하세요...

제 딸도 영어를 잘 하고, 주위에 영어 잘 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데 님의 주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래된회원
  • |
  • 2007-12-29 02:38
답댓글

수년전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리는게 양심이 없지는 않지만, 이해가 안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새미아빠님이 하신 일은, 경건하게 예배를 보고 있는 교회에 들어와
'신은 죽었다! 아니, 신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외치는 무신론자와도 비슷한
행동이거든요.
신념이 있기 때문에 저희를 가르치기 위해 그러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걸 굳이 두번이나 하실 필요까지야...처음 올리셨을 때도 만만찮은 평지풍파를
일으키셨는데말이지요.
종교를 가지고 논쟁 할 수 없듯, 사람의 신념을 가지고 논쟁을 하는 것도
어찌보면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더더군다나 새미아빠님께서도 밝히셨듯
옳다 그르다도 학계에서 결론 안난 사실을, 왜 굳건히 믿고 실천하고자 하는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논쟁하려 하셨는지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당연한것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타까운맘
  • |
  • 2007-12-29 02:12
답댓글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그러하기에 다양성을 인정해야겠죠..

아이들이 모두 잠든 밤이면 이렇게 쑥쑥에 와서 소중한 글들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내가 따라하기엔 자신없는 것들도 있지만... 제 아이에 대한 마음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는 것에 만족했답니다..

전 수학 중.고등 과외선생입니다..하지만..영어는 꽝입니다..

여섯살 우리 아들...영어 아주 좋아하고 잘 합니다..영어를 가르치기보다 영어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막간에 오디오 들려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영어책 읽어준 게 다입니다..영어책 읽어주기 전에 나름 오디오테입 이용해서 연습 가끔했구요..전..여기 엄마들이 영어를 가르친다기보다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게 옳은 것 같아요..

아이를 학원에 보낼까 하는 생각에 여러 학원을 둘러 봤습니다만..집에서 하자...란 의지만 굳건하게 만들었답니다..

학원의 6개월 커리큘럼은 집에서 한달이면 된다란 개인적인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한 건 그저 밥 먹을 때.. 장난감 가지고 놀 때.. 목욕할 때.. 그저 오디오 테입 열심히 들려준 것 뿐인데...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흘려 듣는 것도 머리 속에 저장이 되는 신기한 기능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만...콩나물을 키우는 것과 같다고..키울 때 주는 물은 다 빠져나가도 콩나물은 쑥쑥 자란다고...아이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이곳 엄마들 아이들에게 결코 스트레스 주면서 주입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 못지 않게 우리말 책 읽어주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후에 받을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기위해 지금 열심히 짬을 이용해서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지능에 관한 말씀을 하셨는데..우리 아들 지능검사에서 언어성 지능이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영어 너무나 잘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유아조기영어는 꼭 필요합니다...

거창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들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