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ara님, 따뜻한 말씀과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두 첨에 시작을 했었을때에는 그저 막연한 모험이라 생각이 들었고 저의 영어가 그리 유창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영어라는 자체가 좋아서 재미가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문장부터 아이에게 말을 하게 되었답니다. 근데 꾸준히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하게 되면은 아이도 그것을 느끼고 점점 조그만 씨앗이 자라나듯 그런 뭔가를 보임을 느꼈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이를 가장 잘 아니깐 무엇보다도 아이랑 더 재밌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다시한번 힘이 되어 주시는 말씀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