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 올해 4학년 올라갑니다.
완전 저놈인데...
이놈으로 변신 가능하겠지요???
^^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글 읽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내공을 가지고 계셨군요.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의 경험!! 가장 중요하지요.
맞아맞아!!킥킥!!
파랑 넘들은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빨강 넘들도 불쌍하지요. 아이가 무신 죄입니까? 습관 제대로 안잡아주고, 아이 성향과는 상관없이 주변 바람에 휘둘리는 부모 잘못이지요. 사교육 많이하는 아이들, 실컷 놀면서 스트레스풀지 못한 아이들이 짜증이 많고 책임감이 없더라구요.
여러분 1,2, 학년때 사교육 너무 많이 시키지 맙시다!!!
좋은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디에 속하나 보니 너무 재밌는거 있죠^^
방학이 벌써 열흘이나 흘렀는데 클쑤마스에 연말이다 연초다 맘잡기 힘드네요
1월 2일 부턴 열심히 해야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lazy님, 우리 큰 놈 가방 뒤져본 줄 알았습니다.
"니네 시험 칠 때 된 것 아니니?" 하면 - "응, 어제 쳤어." ^^;;
아이들에 대한 관찰이 예리하십니다.
그나저나 이제 5학년을 맞이하는 우리 "저 분"이 올해는 어찌되려나 지켜보고 보고서 쓰는게 올해의 과제이네요.
2008년 12월 31일에는 "저 분 보고서" 올리는게 목표가 되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azy님은 좋은 선생님이시군요.
일목요연하게 학생들을 정리해놓으신 걸 보면..
얼~빵~한 저놈들이 갑짜기 불쌍해서리...
지들이 그랄라고 그런 것은 아닐 거인디
어디서부텀 뭣부텀 그리 되었는지
저도 에미된 심정에서 저부터 반성~.
다 부모 탓이요.
lazy님의 글을 푸린트해서 보면서도 댓글하나 달지 않은점을
고백합니다. 부디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하하 너무 재밌어요!!!^^
중등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강원도 갔다가 방금 오자마자 레이지님 글 읽었습니다.
음...우리 아이가 4학년 때는 빨강눔에 가까왔던 것 같은데 점점 파랑쪽으로...^^;;;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진정한 파랑이 될 수 있을런지...
울 아들 4학년 됩니다... 방학특집 기다리다가 기린 목 됐습니다...^^
어쩜 제 아들 학년만 이리 늦게 올리시는지..흑흑..
내일 또 왼종일 컴 앞에 대기모드입니다..
ㅋㅋ 부담되십니까?? 어쩌겠습니까? 부담드리고 싶은 건 아닌데, 정말 목 빠지는건 사실이거든요..
항상 고맙습니다...
lazy님. (영어는 치기 힘들어..) 고마와요.
우리 빨리 별로 보기 좋지도 않은 글 밀어내고 희망차고 알찬 새글로
게시판을 채워나가요. 님의 글은 항상 프린트해서 정독하고 읽고 또 읽습니다.
그냥 읽는게 아니구요. 이번에는 딱 각잡고 무릎 꿇고 경건하게 읽으려구요.
기억 더듬어 별것 아닌 글 웃자고 쓰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이 영양가 넘치는 긴글 써주시려면
얼마나 힘드실지 예전보다 조금 더 이해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편하게 받아먹지 않고
예의 갖춰서...그럴라구요.
길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핵심 콕콕 찔르는 글맛...!!
lazy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ㅋㅋ 저놈은 싫다..! 아들아 너는 제발 이놈이 되야할텐데...
lazy님 글만 뜨면 아무것도 읽지않고 바로 본문인쇄부터 누르게 됩니다.
그냥 한번 쑤~욱 읽는거랑 인쇄해서 읽고 또 읽는거랑 정말 천지차이더라구요.
오늘도 읽고 또 읽을 글이 생겨 뿌듯하기만 하네요.
게시판 분위기가 넘 심란해서 컴퓨터 글적기가 너무 싫어 안적고 있었는데..
이렇게 lazy님께서 좋은글을 올려주시니 다시 힘이나요..
우리곁을 항상 그렇게 지켜주실거죠? ^_^
저는 자랄 때 저놈의 성향이 심하였지요 ^^;;
아이들은 부디 에밀 닮지 말고...이놈의 성향을 많이 가지기를 바래봅니다! ^^
lazy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쑥쑥을 지키는 많은 분들에게 힘을 주시네요.
답례로...지구를 지키는 한 분을 소개드려요.
"지구는 내가 지킨다."

" 목줄만 좀 풀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