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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의 영어 이야기-겨울방학 어찌 보내누?(4) :초등 4,5학년 1탄^^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준맘
  • |
  • 2008-01-02 11:45
답댓글

제딸 올해 4학년 올라갑니다.

완전 저놈인데...

이놈으로 변신 가능하겠지요???

^^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글 읽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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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맘
  • |
  • 2008-01-01 14:09
답댓글

이런 내공을 가지고 계셨군요.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의 경험!! 가장 중요하지요.

맞아맞아!!킥킥!! 

 

파랑 넘들은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빨강 넘들도 불쌍하지요. 아이가 무신 죄입니까? 습관 제대로 안잡아주고, 아이 성향과는 상관없이 주변 바람에 휘둘리는 부모 잘못이지요. 사교육 많이하는 아이들, 실컷 놀면서 스트레스풀지 못한 아이들이 짜증이 많고 책임감이 없더라구요.

여러분 1,2, 학년때 사교육 너무 많이 시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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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크
  • |
  • 2007-12-31 10:29
답댓글

좋은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디에 속하나 보니 너무 재밌는거 있죠^^

방학이 벌써 열흘이나 흘렀는데 클쑤마스에 연말이다 연초다 맘잡기 힘드네요

1월 2일 부턴 열심히 해야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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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7-12-30 08:53
답댓글

lazy님, 우리 큰 놈 가방 뒤져본 줄 알았습니다.

"니네 시험 칠 때 된 것 아니니?" 하면 - "응, 어제 쳤어." ^^;;

아이들에 대한 관찰이 예리하십니다.

그나저나 이제 5학년을 맞이하는 우리 "저 분"이 올해는 어찌되려나 지켜보고 보고서 쓰는게 올해의 과제이네요.

2008년 12월 31일에는 "저 분 보고서" 올리는게 목표가 되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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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31 00:58
아니옵니다...
제 여식 가방 뒤졌사옵니다...ㅠㅠ
저희집에 개념이 가출한 넘 하나,,
가출했다 돌아오는 중인 넘 하나,,이러구 삽니다..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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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
  • |
  • 2007-12-29 23:28
답댓글

lazy님은 좋은 선생님이시군요.

일목요연하게 학생들을 정리해놓으신 걸 보면..

얼~빵~한 저놈들이 갑짜기 불쌍해서리...

지들이 그랄라고 그런 것은 아닐 거인디

어디서부텀 뭣부텀 그리 되었는지

저도 에미된 심정에서 저부터 반성~.

다 부모 탓이요.

lazy님의 글을 푸린트해서 보면서도 댓글하나 달지 않은점을

고백합니다. 부디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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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30 00:13
아니요,,전 좋은 선생님 소리 듣기엔 아주 모자란 사람입니다..
단지,,아이들이랑 노는 것을 더 좋아하다보니 어쩌다 이 노릇을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새해 건강하시고 많이많이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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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7-12-29 22:23
답댓글

하하 너무 재밌어요!!!^^

 

중등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강원도 갔다가 방금 오자마자 레이지님 글 읽었습니다.

음...우리 아이가 4학년 때는 빨강눔에 가까왔던 것 같은데 점점 파랑쪽으로...^^;;;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진정한 파랑이 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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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30 00:16
이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힘이나 능력, 또는 모자람을 느껴가는 걸 지켜보는 기쁨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도 빨강이 더 많지만,,,
지켜보는 기쁨....전 그 정도로 만족합니다.
저 쪽에 쓰셨던 것처럼 아이에게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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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y
  • |
  • 2007-12-29 18:00
답댓글

울 아들 4학년 됩니다...    방학특집 기다리다가 기린 목 됐습니다...^^

어쩜 제 아들 학년만 이리 늦게 올리시는지..흑흑..

내일 또 왼종일 컴 앞에 대기모드입니다..

 

ㅋㅋ  부담되십니까??   어쩌겠습니까?  부담드리고 싶은 건 아닌데, 정말 목 빠지는건 사실이거든요..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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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29 19:34
아이구,,,,,^^;;
죄송해요..연휴 끼어 있어서 제 스케줄이 뒤죽박죽이었답니다..
내일까지 그렇거든요..
일하랴,,,게시판 분위기 살피랴,,,사실은 맘이 쪼매 많~이 뒤숭숭했던 것도 사실이구요.

크게 기대하지 마세요,,전 언제나 원론만 이야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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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회원
  • |
  • 2007-12-29 12:51
답댓글

lazy님. (영어는 치기 힘들어..) 고마와요.

우리 빨리 별로 보기 좋지도 않은 글 밀어내고 희망차고 알찬 새글로

게시판을 채워나가요. 님의 글은 항상 프린트해서 정독하고 읽고 또 읽습니다. 

그냥 읽는게 아니구요. 이번에는 딱 각잡고 무릎 꿇고 경건하게 읽으려구요.

기억 더듬어 별것 아닌 글 웃자고 쓰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이 영양가 넘치는 긴글 써주시려면

얼마나 힘드실지 예전보다 조금 더 이해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편하게 받아먹지 않고

예의 갖춰서...그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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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29 19:36
걍 한글로 레이지,,하시지요^^
그러다 그것도 귀찮아지니까 다들 저더러 "라지"라고 합니당..
사이즈는 스몰과 미들 중간인디요..*^^*

애 많이 쓰셨어요..
그렇다고 무릎까지,,,그럼 저도 마주 꿇어야 되는디요,,성격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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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th
  • |
  • 2007-12-29 12:49
답댓글

길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핵심 콕콕 찔르는 글맛...!!

lazy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ㅋㅋ 저놈은 싫다..! 아들아 너는 제발 이놈이 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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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29 19:37
혹시 저랑 동류 아니신지,,
전 진짜 게으름이 좋고 그러구 살거든요,,
늘보,,,ㅎㅎ

고맙습니다..그리고 애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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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12-29 12:08
답댓글

lazy님 글만 뜨면 아무것도 읽지않고 바로 본문인쇄부터 누르게 됩니다.

그냥 한번 쑤~욱 읽는거랑 인쇄해서 읽고 또 읽는거랑 정말 천지차이더라구요.

오늘도 읽고 또 읽을 글이 생겨 뿌듯하기만 하네요.

게시판 분위기가 넘 심란해서 컴퓨터 글적기가 너무 싫어 안적고 있었는데..

이렇게 lazy님께서 좋은글을 올려주시니 다시 힘이나요..

우리곁을 항상 그렇게 지켜주실거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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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29 19:40
거 어디로 튀고자파도 사방이 바다인데다 뱅기값은 또 올매나 비싼지요..
그래서 어디 가지 못할거여요^^

예전의 댓글들을 읽으면서도 변화를 느꼈습니다..
또 2년 후에 저런 글이 올라오면 그 때는,,아마,,아무도 상대를 안하실 것 같아요..웬 헛소리여~~하구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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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 |
  • 2007-12-29 12:01
답댓글

저는 자랄 때 저놈의 성향이 심하였지요 ^^;;

아이들은 부디 에밀 닮지 말고...이놈의 성향을 많이 가지기를 바래봅니다!  ^^

 

lazy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쑥쑥을 지키는 많은 분들에게 힘을 주시네요.

답례로...지구를 지키는 한 분을 소개드려요.

 

    "지구는 내가 지킨다."

 

 

        " 목줄만 좀 풀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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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12-29 12:07
ㅎㅎ 아쿠아님.. 제가요~ 님때문에 오늘 힘이 팍팍 납니다. 거기다 이런 사진까지 가져오시니.. 으앙~~~ 못살어..
이리 와보셔요~ 뽀뽀 해드릴께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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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회원
  • |
  • 2007-12-29 12:52
아쿠아님, 저도 뽀뽀해드릴게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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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 |
  • 2007-12-29 13:39
쑥쑥짱님, 오래된 회원님...저희 영감이 째려봐서 뽀뽀는 못하겠으요~
제가 그토록 맘에 드신다면...금일봉이나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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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29 14:0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서히 바람 빠지는 풍선처럼,,,
계속 실실 웃고 있어요..

저 허벅지 굵은 아줌마,,,아쿠아님처럼 유모어 많으실 것 같은데

세상사,,참말로 별 일이 다 많다 싶은데,,
우리 엄마들 아프게 하는 일은 하지들 마셨으면 좋겠네요..

서로 격려하면서,,힘껏 가기에도 벅찬 고비들이 많은데..

우울해지면 저 지킴이 기억하면서 불끈~! 힘 낼께요...언제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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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 |
  • 2007-12-29 14:45
저분은 저희 허벅지파의 런던 지부장님이십니다. ^^

lazy님, 어여 힘 내세요~ 그래야...사랑가득님에게도 힘내라
응원할 수 있잖아요.

그나저나..앞으로 쑥쑥 게시판 앞글엔 선택 사항이 있음 좋겠어요.

힘 주는 글...Encouraging.
힘 빼는 글...Discouraging.
(스펠링 맞나요? 진짜 오랜만에 써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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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뿔
  • |
  • 2007-12-29 14:51
그러게요. ..목줄만 풀어주면 지구를 몇 바퀴라도 돌고 올 자세네요^^ 근데 누가 자꾸 우리의 목줄을 쥐었다 놨다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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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사랑
  • |
  • 2007-12-31 00:28
아쿠아님 때문에 게시판 보기가 너무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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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니
  • |
  • 2008-01-01 18:35
지난 주말 부터 정말 매일 읽고 있습니다. 첨엔 혼자 다음엔 아들 데려다가 그담엔 남편모셔와^^. 아들은 읽으며 자긴 저놈 아닌데 왜 자기만 쳐다보냐 하면서도 주구절절 맞다는 표정이네요. 넘 실제적인 우리들 야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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