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부분의 조언은 새겨들을 만 하답니다..
진도를 무리해서 빼서는 맨날 구멍이 숭숭 뚫리는 것이 이 부분이라 이럴 바에는 아예 시작도 하지말았다가 아이가 좀 큰 다음에 하는 것이 훨 실익이 있더이다..
조근조근 써주신 다른 조언들도 영양만점이구요..사심없고 참 쿨한 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으로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엄청 반성했었다는..^^;;
빌려읽기 감질나서 아예 사버렸습니다 ^^;;;
거기 나온 활용법 아이한테 써먹어야쥐~~~하면서 샀는데
내년이면 5학년 올라가는 딸아이한테 이번 방학에도 문법책 못 디밀고 있네요 ^^;;;
오늘, 내일 지나면 2007년하고도 안녕이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