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라조아님 성격 화끈하시네요! ^^
임상아의 뮤지컬...저도 한때 많이 들었었어요.
오늘 도라조아님 덕분에 이 노래를 새삼 떠올리니
잊고 있던 저항정신이 불끈 솟아나네요. 호호.
그래요...가끔은 이렇게 직설적인 화법의 노래를 불러줘야지
홧병도 안 생기고 건강하게 살아가겠죠? ^^
엄마표- 재미=시체(?)....아닐까요???^^
도라조아님......저도 이 노래 좋아해요.
지난번 두 아드님 봤을때.........얼굴이 환~한게........아주 보기 좋았더랬습니다.
근처에 살면, 유나도 오빠랑 친구랑 엄청 재밌게 지낼것 같은...ㅎㅎ
저도 저의 엄마표에 대해 글을 올리고 싶은데.........초등의 이 글 저 글 보고 있자니....가슴이 먹먹한게.........
아직 용기가 안나요.
도라조아님 멋져요~
맞슴당^^ 엄마표 잼나서 내가 하겠다는데 ㅋㅋㅋ
요즘 울 첫째놈이 시큰둥해 우찌하나...어떻게 해야 강요하지않고,어떻게해야 다시 재미붙이나...
고민하는것도 엄마표입니당^^
지홍맘님 말씀처럼 저처럼 시간없는 사람은 그나마 먼저 앞서간 선배맘들이 추천해주는 책이나
자료속에서 찾아야하고...
놀자님 말씀처럼 마지노선 15만원속에서 황금을 발견할려면, 정말이지 침 쥘쥘 흘리면서 이리재고
저리재봐야합니다.
이젠 두넘이라 앞으로 취향이 틀리면 거 더힘들게 생겼슴당. ㅠ.ㅠ
몇일전 또한번 불이 붙은걸 보고,여기들어오면 모든 집안일이 멈춰질것같아 ^^ 못와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에휴....
내성향이 아니면, 그게 그리맘에 안드시면..안보시면 안되나요? 도움이 필요한사람들이 와서 돔좀 받는데, 그게왜이리문제가 되나요??쑥쑥에선이것만이길이다하고 주장하는것도아니지않습니까?
도라님말씀처럼 쑥쑥맘님들 올한해도 공부많이 하고요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