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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어와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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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푸른바다
  • |
  • 2008-01-01 04:19
답댓글

토플점수하고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지금 토플 칠 나이도 아니고..

지금 토플 치고 있는 세대는 조기교육과는 거리가 멀었던 옛날에, 중학교때부터 문법 중심의 영어를 배웠던 결과물이지요..논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글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미국에 사는 한국 아이들이 왜 한국말을 못배우는지 잘 알고계시네요..

소위 대학교육을 받고 영어를 좀 알기때문에 가정에서 영어를 썼기 때문이겠죠..

여기서 답이 나옵니다. 한국말을 안쓰니 못배울수 밖에..

반대로 생각하면, 왜 영어공부를 꾸준히 시키는지 이해가 되시겠네요...

 

그리고, 한국말을 제대로 가르친 가정이 10가정중 2가정정도라면...

쑥쑥에 대한민국 엄마들 다 모여있는게 아니라..열심히 시키는 엄마들만 모여있습니다.

10가정 중 1가정도 안될것입니다.

정말 열심히, 제대로 시켜서, 영어잘하는 아이를 만들겠다는 소수의 모임이지요..

 

충고는 달게 받을 준비가 되어있으나, 여기 쑥쑥하고는 상관없는 얘기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자면 토플점수 같은것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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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
  • |
  • 2007-12-31 15:52
답댓글
지금 토플을 치르는 세대는 쑥쑥이나 잠수네 방식으로 영어를 시작한 세대가 아님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이 아이들이 자라 10여년이 훌쩍 지났을 때는 달라지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지금의 어른들이 치르는 토플 점수가 그모양(?)이라서 시작한 쑥쑥 영어입니다. 토플이 단적인 결과물이 되는지 수긍할 수는 없지만 (점수 잘 나오고 영어 못하는 사람들이 하도 많기에) 아직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으니 기다려 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의 말씀 드린다면, 일개의 예를 전체로 몰아 주지 마십시오. 저희 아이들이 교육받은 곳의 교장 선생님께서는 (미국 L.A 이중언어 장학사) 여러 이론을 제시하시며 어린아이들의 이런 쑥쑥 교육방식을 적극 권장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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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ry
  • |
  • 2007-12-30 16:29
답댓글

어릴때 배우지 말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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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vi
  • |
  • 2007-12-30 15:08
답댓글

그러니까 바꾸어 생각하면

새미아빠님은 자제분들 한국말 가르치실때 브로큰한국어 하면 즉시 교정시키거나 웃어서 한국어 교육에 실패하셨다는 애기입니까?

그리고 격려라면 이곳 엄마들에겐 이미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인걸요.

너무나 난해한 문장, 아이큐 100의 제가 430의 새미아빠님의 글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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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회원
  • |
  • 2007-12-30 14:13
답댓글

그만하시지요. 어지간한 일에는 분노란 말을 쓰지 않는데,

이럴때는 정말 분노를 느끼네요.

의도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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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넷
  • |
  • 2007-12-30 11:05
답댓글

새미아빠님은 무슨 생각으로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글고,, 이곳 쑥쑥을 잘 알고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건지도요...

토플 한국인 순위가 바닥이라구요...

그니깐요...

그런 죽어있는 영어가 싫어 이런 모임터에서 이런 저런 궁리하며 의견나누며

그러면서 노력하고 있다니깐요.

전 개인적으로 어린 아이들 학원 댕기는거 마음아파하는 사람인데요,,

학원다니면 아무래도 공부식 영어를 하게 되어 개인적으론 그것도 별로 맘에 안들고..

그래서 이런 모임터에 가입하여

영어를 친숙하게 해주고

귀 먼저 뚫어주려 했고

영어 리딩에도 신경쓰고 있고...

그런 과정에서 아이가 엉터리 영어한다고 뭐라한 적 없구요...

사랑가득님 또한 그런 경우 없이 지금껏 이끌어 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새미아빠님이 말씀하시는거 이 곳에서 종종 언급되던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요...

쑥쑥엔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고 더 잘 해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가입하여 있으니

이런 저런 도움 말씀 주시려는 건가요?

그렇담,, 처음부터 그리 쓰셨으면

이렇게 일이 크게 벌어지지도 않았고 감정 상한 분들도 없었을터인데

왜 구지 처음에 엄마들 발끈하실 말--유아영어 불필요하다느니 오히려 해가 된다느니...

로 시작을 하셨는지요...

왜 이곳의 방식을 부정하시는 듯한 말로 시작을 하셔서 열심히 진행해오던 분들의 감정을 상하게 만들며 이야기를 시작하셨는지요...

오히려 나이도 더 있으시니 이런 노력들을 하는 분들을 좀 더 품어주고 이해해 주는 말로 시작하신 후에 새미아빠님이 우려하시는 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짚어주셨어도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입니다.

참 안타깝네요..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저가 해오던 역할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과 영화 찾아주는거

아이가 재밌어하며 진행하도록 옆에서 함께 즐겨주고

책이나 영화에 대해 이야기 들어주고

글고 아이가 지쳐있을 때 용기와 격려를 해 주는...

그런 역할이었습니다.

이 곳을 어떻게 인식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유아영어 진행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방금 새미아빠님이 말씀하신 그런 태도로 많이들 하고 계시는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 "이제 그만합시다"하시던데...

새미아빠님,,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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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7-12-30 11:19
맞아요.. 새미아빠님의 글이 이런 큰 사태를 맞게 하신것은 아무도 부인할수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새미아빠님께서 어떤글을 올려주셔도..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네요.
이제 정말 그만하고 싶습니다.
제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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