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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댓글 달기 놀이!-지금 아이들이 읽고 있는 책?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쑥쑥짱
  • |
  • 2008-01-03 14:43
답댓글

ㅎㅎ

전 여기 올라온 목록들 작성 들어갈렵니다.

혹시나 울 아들이 좋아할책 건질까봐요 ^^

이거 정말 좋네요..

요즘 울아들은 사촌형아집 놀러와서 책전혀 안읽습니다.

아침에 겨우 로켓1단계 집듣시켰네요 ㅜㅜ;

(하루종일도 부족해 새벽1시까정 놀고있습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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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01-02 14:43
답댓글

Number the Stars

The Tale of Despereaux

The House of the Scorpion

Hoot

Holes

Bridge to Terabithia

The Sign of the Beaver

Percy Jackson ( The Lightning Thi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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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23:37
핫핫핫~~!!!
책 이야기에 빠지시면 안되시지요~~~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만사모 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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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08-01-02 13:38
답댓글

우리딸은 little house를 아주 좋아하네요.

어릴적 초원의집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들은 the dark is rising. 너무 좋아하네요.

이틀만에 다섯권을 다 읽더니 두세번은 읽은듯..

우리 셋째가 좋아하는 책은 froggy시리즈와 curious Gorge시리즈등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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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사랑
  • |
  • 2008-01-01 15:24
답댓글
매직트리하우스,  주니비존스, 시크릿오브드룬, 루이스 사카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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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맘
  • |
  • 2008-01-01 13:31
답댓글

저희 아이는 초1로 한글독서력은 좋은데 영어책은 스스로 읽지 않습니다.

빨리 읽을 수 없으니까 읽기가 불편한가봐요. 

학기 중에는 평균 이틀에 한권정도 영어책을 가리지 않고 읽어주었는데 독서량이 너무 적었어요.

 

지금 아이의 Reading Level은 (있지도 않은)1.대입니다. (1학년이니까 당연하지 위로하면서 제 욕심을 다스립니다.)  

1년 전에 계획했던 1학년 겨운 방학 목표는 "챕터북 스스로 읽을 수 읽기"였는데 노력 부족, 독서력 부족으로

또 한발짝 뒤로... "2학년 겨울방학에 꼭 3.대 스스로 읽기"로 계획 수정하고

지금은

Nate the Great, An I can  read book 1, 집에 있는 그림책, Usborn young readers?1,2, Penguin young readers2,3 를 읽힐 예정입니다. 집의 책, 친구 또는 대여사이트에서 빌린 것입니다.

도서관은 시간상 가기가 힘들어 위의 방법으로 책을 공급?합니다.  

 

자기 전에 침대에서 저랑 아이랑 한페이지씩 교대로 소리내어 서너권씩 읽고

내용이 많거나 어려운 책은 제가 다 읽어주어요. 어제는 제가 책 읽어주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나머지를 지혼자 다 읽었더라구요. 대견한 것. 가끔씩 잠든 척 해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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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잎새
  • |
  • 2007-12-31 15:00
답댓글

7살 예비 초등생 울 딸

본인은 ort를 비롯한 짧은 책들 읽거나 외워서 긴 책들 읽고 있구요

Big sister little sister, The Egyptian Cinderella, Pickles to Pittsburgh...의 동화책을 엄마 목팔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Let's read and find out 이랑 디즈니시리즈는 오디오로 듣고 있네요.

참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에는 멋진 색을 입히느라 몰두하고 있습니다.

으~~ 작가의 작품을 생각하면 말리고 싶으나 울 집 꼬마의 간절함 때문에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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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ie
  • |
  • 2007-12-31 13:20
답댓글

초3 큰애 dragon rider에 꽃힌지 좀 되었음에도 여전히 손에서 놓지 않고 읽고 있고..(화장실 책..)

리딩타운용 책으로 A single shard 끝냈구요 어제는 Dinotopia라는 아아주 오래된(절판된듯...) 공룡이야기 책 읽었답니다...

 

어제 Andrew Lost도 읽었구요...수준과 두께는 무관합니다..ㅎㅎㅎ

 

초1 둘째도 Andrew Lost 읽어줬구요, Winnie the Witch랑 Mr.men 시리즈 읽었답니다. (정확히는 시디로 들었지요..) 얘도 수준이 왔다리 갔다리...형아랑 Dragon rider 같이 들으면서 넘 좋아라하는....그러나 절대 읽지는 않습니다. 고얀 녀석...책좀 읽지...

 

글구 아침에 Home Alone 2 영화도 봤습니다..(지난 여름방학 1을 보고는 둘이 넘어가길래 다운받아서...역시 좀 가끔 너무 잔인하기도 하지만 뭐 영화는 영화.. 또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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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맘
  • |
  • 2007-12-31 10:45
답댓글

우앙~~ 부럽당,,,

저희는 예비 초등생,,, ort 읽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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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7-12-31 09:15
답댓글

다들 넘 대단하셔서..음메 기죽어...

울 서빈이 초1 요즘 usborne young reading 1단계 매일 한권씩 읽고 있구요..

간간이 nate the great 읽고 있어요..

magic tree는 마법의 시간여행은 좋아라 읽었으면서 왜 안보는지...

여튼 요즘 스티커 덕에..말 좀 합니다..

(영어로 말하면 스티커 줄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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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smin
  • |
  • 2007-12-31 00:42
답댓글

A Kiss for little bear를 읽고 있어요. an I can read book 이구요. 책 글밥이 울 아이 수준에 많은 것 같았는데

리틀베어 비디오와 함께 보고나서는 수월하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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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사랑
  • |
  • 2007-12-31 00:21
답댓글

Little house on the prairie 를 읽고 있어요. 여성 특유의 섬세한 묘사가 좋네요.

아이는 먹을 것에 대해 쓴걸 보면 자기도 먹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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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07-12-30 23:03
답댓글

우리 7세는 한글책은 글밥이 많은 초등 고학년 책도 관심있으면 주저 없이 읽는데 영어는

절대로 스스로 읽은 법이 없답니다. 존 버닝햄의 Christmas Present 은 매일 밤 불 끄고 잠들면서 테잎,, 듣는데

달달 암기하는 경지(?)인데도 매일 들으려 하고 있고, 헨리 앤 머지는 정확히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도  서 너번 들으면 다 안다면서 재미 없다하고....  이리 저래 방황하고 있습니다.

 담장 하나두고 도서관과 이웃이라 오늘도 눈보라 날려두 가볍게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5세 둘째두 혼자서

도서관 들락거릴 정도로 가까우니 정말 책 욕심이 않생기네요. 저녁에 밥하다가도  필요한 책있으면

잠시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거든요. 쑥쑥에서 좋다고 소문난 각종 영어책들이 도서관 한쪽 가득 있는 걸

볼때마다 언제 우리아이들은 저 책들을  스스로 뽑아 읽을까  그날을 상상하며 오늘도 쑥쑥에 들러

선배맘들의 글에 맘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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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30 23:52
헐,,거기 어딥니까,,이사 가고 싶네요..^^;;

도서관과 담장을 이웃하고 있으니 교육적인 면으로는 완죤 황금알을 품은 형상입니다(음,,신년운세 버전^^;;)
어린 시절을 도서관을 놀이터 삼아 지낸 아이 치고
영어 고수 안된 아이를 본 적이 없고,
영재학급 불합격한 예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삼성 IT 꿈나무에 뽑혀서 지난 여름 스탠포드 대학 물리학부 써머스쿨에 무료로 다녀왔다지요..

거기 오래오래,,,최소한 5년만 사세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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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사랑
  • |
  • 2007-12-31 00:22
저도 부러워요. 도서관에 영어책이 가득하다니...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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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08-01-01 00:42
네.. 여긴 지방이에요.
너무 유명하신 lazy님께서 해 주신 좋은 말씀 새해를 맞아 우리아이들게 해주시는 덕담으로 알고 열공하겠습니다. 늘 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있고
도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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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하나
  • |
  • 2007-12-30 22:27
답댓글

연말이라 얼렁뚱땅 대충 보내고 있는 울집 큰딸은 요즘 Alvin and the chipmunks 신나게 읽더니만 오늘은 Roald Dahl의 George's Marvelous Medicine 읽고 있네요.

저희 집 애들은 리딩레벨과 상관 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들 읽고 싶은 책 골라가면서 읽고 있는데 역시 엄마 입장에서는 좀 도톰한 책 읽어 줄 때가 제일 맘이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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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jella
  • |
  • 2008-01-01 23:14
the teachers from the black lagoon- mike thaler 코스트코에서 우연히 산 책인데 울 아이 키득거리며 좋아하는데 초등 1인지라 제가 읽어주고 있는책입니다. 본인이 읽으면 재미가 없나봐요 여하튼 요즘 넘 좋아하는 책인지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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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이~
  • |
  • 2007-12-30 21:51
답댓글

초등2년생 울집여아는 엄마의 겨울방학 매직트리독파목표는 휘리릭 날려버리고 앤드류 로스트에 빠졌네요. 훠얼 쉽다나, 자기도 thudd같은 휴대용 로봇이 갖고 싶다나 우짰다나... 에공. 진짜 얘마다 성향이 다르니 할수없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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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맘
  • |
  • 2007-12-30 19:31
답댓글

그러고 보니 줄창 읽어대던 책에서 점점 멀어지는 아이의 모습을 제가 놓치고 있었네요..엄마라는 사람은 애는 안 살피고 책을 얼마나 들여댔는지..책읽을 시간을 확보해줘야 할텐데..동생이 짧은 시간 마저도 방해를..ㅠㅠ

그나마 읽고 있는책이 주니비랑 DK리더스.. 와~ 정말 책 안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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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7-12-30 19:17
답댓글

이 분위기 좋네요.

매직트리하우스 왜 입모아서 읽혀야 한다고 하시는지 실감하고 있어요.

한글책 독서량이 많은데 비해 영어읽기가 더듬거려서 미루고 있었는데, 슬그머니 테잎 틀어봤더니 책 내노라하며 완전 빠져드는 초1. 뭔 내용이냐 물었더니 다 정리해서 이야기해줄 정도면 단어 일일히 체크해주지 않아도 되겠지... 네 교육은 네가 알아서 해라 하는 엄마. 여기가 아니면 내 앞가림하느라 정신없는 엄마가 매직트리하우스가 뭔지 어찌 알았겠어요. 감사혀효~~~

둘째는 정글북의 bare necessities 노래 흥얼거리며 이큐의 천재들 영문판 사놓은 거 읽어달라 합니다.

책은 우리의 bare necessities !

 

Look for the bare necessities

The simple bare necessities

Forget about your worries and your strife

I mean the bare necessities

Old Mother Nature's recipes

That brings the bare necessities of life

(The Bare Necessities of life 가사 중에서. 아, 노래 좋고, 가사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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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12-30 18:47
답댓글

 케이트 케리Kate Cary와 체리스 볼드리Cherith baldry 가 에린 헌터라는 필명으로 공동 작업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읽고 읽고 또 읽어도 그래도 또 읽으려고 하는 우리집 애독서 Warriors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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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7-12-30 17:37
답댓글

게시판이 제 모습을 찾고있는걸 확인함서...ㅋㅋ

책을 구입할 때는 욕심이 들어가서인지..

성공률이 많아야 70%, 반응이 심각하게 좋지않을 때는 30%미만이었거든요.

엊그제....쑥쑥 친구 아쿠야의 새해선물로..ㅋㅋ

대여사이트 잠깐 이용해서 여덟권을 빌렸거든요.

근데 8권 모두 성공!! 성공률 100%인거 있죠.

욕심 없이 골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The Three Robbers

Twenty-Four Robbers

Heckedy Peg

Finish the Story, Dad

It's Mine by Leo Lionni

Presto Change-O

Ten Fat Sausages

좀더 어렸을때 읽어주지 못하고 지나왔던 책과...구입하길 미루고 미루었던 책들...

저 잘 골랐죠? ㅋㅋ

 

아쿠아~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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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
  • |
  • 2007-12-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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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hello reader Itchy Itchy Chickenpox 를 읽고 있어요.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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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플러
  • |
  • 2007-12-30 16:50
답댓글

..저도 빨리 게시판이 제 모습을 찾기 바라면서...

저희 아이는  Lemony Snicket: The Unauthorized Autobiography 를 읽고 있습니다.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를 하도 좋아해서 두번 이상 독파한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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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빵
  • |
  • 2007-12-30 16:50
답댓글

와......저희 아이는 번역본 몇 권 보고 테잎만 줄창 듣고 있는데....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읽기 시작한 직소존스(얘는 리딩레벨 몇 짜리인지...2.0은 되나...)

달랑 7권까지 읽더니 글밥 많다고

구석에 박아놓은 로켓시리즈 들고 나왔어요.

이번 방학때 레벨 업 좀 해보려고 했더니 또 엄마의 꿈으로 끝나려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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