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전 여기 올라온 목록들 작성 들어갈렵니다.
혹시나 울 아들이 좋아할책 건질까봐요 ^^
이거 정말 좋네요..
요즘 울아들은 사촌형아집 놀러와서 책전혀 안읽습니다.
아침에 겨우 로켓1단계 집듣시켰네요 ㅜㅜ;
(하루종일도 부족해 새벽1시까정 놀고있습당 ㅜㅜ;)
Number the Stars
The Tale of Despereaux
The House of the Scorpion
Hoot
Holes
Bridge to Terabithia
The Sign of the Beaver
Percy Jackson ( The Lightning Thief )
우리딸은 little house를 아주 좋아하네요.
어릴적 초원의집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들은 the dark is rising. 너무 좋아하네요.
이틀만에 다섯권을 다 읽더니 두세번은 읽은듯..
우리 셋째가 좋아하는 책은 froggy시리즈와 curious Gorge시리즈등을 좋아해요.
저희 아이는 초1로 한글독서력은 좋은데 영어책은 스스로 읽지 않습니다.
빨리 읽을 수 없으니까 읽기가 불편한가봐요.
학기 중에는 평균 이틀에 한권정도 영어책을 가리지 않고 읽어주었는데 독서량이 너무 적었어요.
지금 아이의 Reading Level은 (있지도 않은)1.대입니다. (1학년이니까 당연하지 위로하면서 제 욕심을 다스립니다.)
1년 전에 계획했던 1학년 겨운 방학 목표는 "챕터북 스스로 읽을 수 읽기"였는데 노력 부족, 독서력 부족으로
또 한발짝 뒤로... "2학년 겨울방학에 꼭 3.대 스스로 읽기"로 계획 수정하고
지금은
Nate the Great, An I can read book 1, 집에 있는 그림책, Usborn young readers?1,2, Penguin young readers2,3 를 읽힐 예정입니다. 집의 책, 친구 또는 대여사이트에서 빌린 것입니다.
도서관은 시간상 가기가 힘들어 위의 방법으로 책을 공급?합니다.
자기 전에 침대에서 저랑 아이랑 한페이지씩 교대로 소리내어 서너권씩 읽고
내용이 많거나 어려운 책은 제가 다 읽어주어요. 어제는 제가 책 읽어주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나머지를 지혼자 다 읽었더라구요. 대견한 것. 가끔씩 잠든 척 해야겠어요.ㅎㅎㅎ
7살 예비 초등생 울 딸
본인은 ort를 비롯한 짧은 책들 읽거나 외워서 긴 책들 읽고 있구요
Big sister little sister, The Egyptian Cinderella, Pickles to Pittsburgh...의 동화책을 엄마 목팔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Let's read and find out 이랑 디즈니시리즈는 오디오로 듣고 있네요.
참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에는 멋진 색을 입히느라 몰두하고 있습니다.
으~~ 작가의 작품을 생각하면 말리고 싶으나 울 집 꼬마의 간절함 때문에 참고 있습니다.
초3 큰애 dragon rider에 꽃힌지 좀 되었음에도 여전히 손에서 놓지 않고 읽고 있고..(화장실 책..)
리딩타운용 책으로 A single shard 끝냈구요 어제는 Dinotopia라는 아아주 오래된(절판된듯...) 공룡이야기 책 읽었답니다...
어제 Andrew Lost도 읽었구요...수준과 두께는 무관합니다..ㅎㅎㅎ
초1 둘째도 Andrew Lost 읽어줬구요, Winnie the Witch랑 Mr.men 시리즈 읽었답니다. (정확히는 시디로 들었지요..) 얘도 수준이 왔다리 갔다리...형아랑 Dragon rider 같이 들으면서 넘 좋아라하는....그러나 절대 읽지는 않습니다. 고얀 녀석...책좀 읽지...
글구 아침에 Home Alone 2 영화도 봤습니다..(지난 여름방학 1을 보고는 둘이 넘어가길래 다운받아서...역시 좀 가끔 너무 잔인하기도 하지만 뭐 영화는 영화.. 또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우앙~~ 부럽당,,,
저희는 예비 초등생,,, ort 읽고 있습니다,ㅎㅎ
다들 넘 대단하셔서..음메 기죽어...
울 서빈이 초1 요즘 usborne young reading 1단계 매일 한권씩 읽고 있구요..
간간이 nate the great 읽고 있어요..
magic tree는 마법의 시간여행은 좋아라 읽었으면서 왜 안보는지...
여튼 요즘 스티커 덕에..말 좀 합니다..
(영어로 말하면 스티커 줄께....)ㅋㅋㅋ
A Kiss for little bear를 읽고 있어요. an I can read book 이구요. 책 글밥이 울 아이 수준에 많은 것 같았는데
리틀베어 비디오와 함께 보고나서는 수월하게 읽네요.
Little house on the prairie 를 읽고 있어요. 여성 특유의 섬세한 묘사가 좋네요.
아이는 먹을 것에 대해 쓴걸 보면 자기도 먹고 싶대요.^^
우리 7세는 한글책은 글밥이 많은 초등 고학년 책도 관심있으면 주저 없이 읽는데 영어는
절대로 스스로 읽은 법이 없답니다. 존 버닝햄의 Christmas Present 은 매일 밤 불 끄고 잠들면서 테잎,, 듣는데
달달 암기하는 경지(?)인데도 매일 들으려 하고 있고, 헨리 앤 머지는 정확히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도 서 너번 들으면 다 안다면서 재미 없다하고.... 이리 저래 방황하고 있습니다.
담장 하나두고 도서관과 이웃이라 오늘도 눈보라 날려두 가볍게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5세 둘째두 혼자서
도서관 들락거릴 정도로 가까우니 정말 책 욕심이 않생기네요. 저녁에 밥하다가도 필요한 책있으면
잠시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거든요. 쑥쑥에서 좋다고 소문난 각종 영어책들이 도서관 한쪽 가득 있는 걸
볼때마다 언제 우리아이들은 저 책들을 스스로 뽑아 읽을까 그날을 상상하며 오늘도 쑥쑥에 들러
선배맘들의 글에 맘을 열고 있습니다.
연말이라 얼렁뚱땅 대충 보내고 있는 울집 큰딸은 요즘 Alvin and the chipmunks 신나게 읽더니만 오늘은 Roald Dahl의 George's Marvelous Medicine 읽고 있네요.
저희 집 애들은 리딩레벨과 상관 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들 읽고 싶은 책 골라가면서 읽고 있는데 역시 엄마 입장에서는 좀 도톰한 책 읽어 줄 때가 제일 맘이 편하네요. ^^;
초등2년생 울집여아는 엄마의 겨울방학 매직트리독파목표는 휘리릭 날려버리고 앤드류 로스트에 빠졌네요. 훠얼 쉽다나, 자기도 thudd같은 휴대용 로봇이 갖고 싶다나 우짰다나... 에공. 진짜 얘마다 성향이 다르니 할수없죠. 쩝.
그러고 보니 줄창 읽어대던 책에서 점점 멀어지는 아이의 모습을 제가 놓치고 있었네요..엄마라는 사람은 애는 안 살피고 책을 얼마나 들여댔는지..책읽을 시간을 확보해줘야 할텐데..동생이 짧은 시간 마저도 방해를..ㅠㅠ
그나마 읽고 있는책이 주니비랑 DK리더스.. 와~ 정말 책 안읽네요..
이 분위기 좋네요.
매직트리하우스 왜 입모아서 읽혀야 한다고 하시는지 실감하고 있어요.
한글책 독서량이 많은데 비해 영어읽기가 더듬거려서 미루고 있었는데, 슬그머니 테잎 틀어봤더니 책 내노라하며 완전 빠져드는 초1. 뭔 내용이냐 물었더니 다 정리해서 이야기해줄 정도면 단어 일일히 체크해주지 않아도 되겠지... 네 교육은 네가 알아서 해라 하는 엄마. 여기가 아니면 내 앞가림하느라 정신없는 엄마가 매직트리하우스가 뭔지 어찌 알았겠어요. 감사혀효~~~
둘째는 정글북의 bare necessities 노래 흥얼거리며 이큐의 천재들 영문판 사놓은 거 읽어달라 합니다.
책은 우리의 bare necessities !
Look for the bare necessities
The simple bare necessities
Forget about your worries and your strife
I mean the bare necessities
Old Mother Nature's recipes
That brings the bare necessities of life
(The Bare Necessities of life 가사 중에서. 아, 노래 좋고, 가사 좋고.)
케이트 케리Kate Cary와 체리스 볼드리Cherith baldry 가 에린 헌터라는 필명으로 공동 작업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읽고 읽고 또 읽어도 그래도 또 읽으려고 하는 우리집 애독서 Warriors를 소개 합니다*^^*

게시판이 제 모습을 찾고있는걸 확인함서...ㅋㅋ
책을 구입할 때는 욕심이 들어가서인지..
성공률이 많아야 70%, 반응이 심각하게 좋지않을 때는 30%미만이었거든요.
엊그제....쑥쑥 친구 아쿠야의 새해선물로..ㅋㅋ
대여사이트 잠깐 이용해서 여덟권을 빌렸거든요.
근데 8권 모두 성공!! 성공률 100%인거 있죠.
욕심 없이 골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The Three Robbers
Twenty-Four Robbers
Heckedy Peg
Finish the Story, Dad
It's Mine by Leo Lionni
Presto Change-O
Ten Fat Sausages
좀더 어렸을때 읽어주지 못하고 지나왔던 책과...구입하길 미루고 미루었던 책들...
저 잘 골랐죠? ㅋㅋ
아쿠아~ 고마우이~
둘째가 hello reader Itchy Itchy Chickenpox 를 읽고 있어요.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저도 빨리 게시판이 제 모습을 찾기 바라면서...
저희 아이는 Lemony Snicket: The Unauthorized Autobiography 를 읽고 있습니다.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를 하도 좋아해서 두번 이상 독파한것 같네요.ㅠ.ㅠ
와......저희 아이는 번역본 몇 권 보고 테잎만 줄창 듣고 있는데....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읽기 시작한 직소존스(얘는 리딩레벨 몇 짜리인지...2.0은 되나...)
달랑 7권까지 읽더니 글밥 많다고
구석에 박아놓은 로켓시리즈 들고 나왔어요.
이번 방학때 레벨 업 좀 해보려고 했더니 또 엄마의 꿈으로 끝나려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