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 남 / 재혁
드디어 오늘 개학이네요^^
어제 밤부터 필통에 연필챙기는 모습이 귀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새로 배정받은 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제발 좋은 선생님이 걸렸으면 좋겠다며....
소원을 빌어보네요.
아침에 입고 갈 옷을 새로 산 가방에 챙겨 넣어 둔 둘째녀석 때문에 밤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재혁이는 봄방학 기간동안 명작 완역본 도전 계속하고 있고
수학 5-1 심화는 약분, 통분 까지 끝내고 4학년 과정 복습을 조금 해 보았습니다.
항상 제일 마지막 단원인 규칙찾기와 문제풀이 과정이 조금씩 미완성인 채로 학년을 올라가는 둣 하여
집중적으로 했네요.^^
4학년 1년 동안 푼 수학 문제집 3권을 보며 틀린 문제도 다시 꼼꼼히 살피고 .....
재혁이는 4학년때 수학이 별로 였어요.
첫 단원인 큰수부터 난관에 부딪치며 지금껏 연산을 꼼꼼히 하지 않은게 큰 구멍으로 자리매김 하였답니다.
워낙 머리 아픈것을 싫어해 그냥 대충하는 습관이 많이 자리한 것 같아 점수에 과감히 욕심을 버리고
차근차근 기본에 충실할려고 노력했답니다.
5학년 수학은 어찌 풀어 나갈지 많이 의심스럽지만...겨울방학과 봄방학때 최선을 다했으니^^
믿어봐야죠.
독서는...명작 완역본을 한 두권 끝까지 읽어 내더니 차츰 제 학년에 맞는 책을 읽어 내네요.
고마울 따름이죠.
집중듣기 이후로 영어 cd듣기가 매일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짬짬이 듣고 있고 대신 책을 많이 읽네요.
학습서랑 EBS도 꾸준히 하고요.
얼마전 재혁이 입에서 5학년이 되면 학원을 가야 할지도 모르니 계속 하던 종이접기를 이제 그만 두겠다고 해서....헐! 그래 무슨 학원을 다니고 싶냐고 했더니.....자신이 가장 자신없는 과목의 학원을 다녀가 되지 않겠나며......그래 무슨 과목이 자신이 없냐고 했더니......글쎄.....하며 사회라고 하네요.
그렇게 어릴 적 부터 체험학습 다니고 많이 보여 주고 접해 준다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닌 저희집으로서는 아이가 사회를 자신의 제일 취약부분이라고 말하는 것에 쬐금 놀라고 섭섭했죠.
하긴....그냥 식구들이랑 놀러가는 체험학습이랑 학교에서 공부로 받아 들이는 사회 사이에서 많은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오늘 학교 마치고 오면 새 친구들 얘기에 선생님 얘기.....
한보따리의 이야기를 풀어 놀 아이들을 기대하며.......
이만....총총!
꽃샘추위 조심하시고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게 잘 관리하세요~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다음 주면 5학년이라고 적을 생각을 하니 제가 너무 긴장되네요 ^^
아들은 아무 생각없이 여전히 진정한 방학이라며 놀고 있답니다^^
듣기는 39clues 로 하고 있고 문법은 sqr 안하는 날에 진행했구요
수학은 점프왕수학 들어갔는데 진도는 더디네요 어찌나 새로워 하는지 ...ㅠㅠ
그나마 이번 주엔 책을 좀 읽었어요
앗 시리즈도 읽고, 중국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도서관에서 빌린 <중국을 말한다> 당나라 편을 열심히 읽었어요
한동안 중국 여행책 <100배 즐기기>를 외우다시피 들여다봤는데 이 책을 알게 된 뒤로는 이 책을
시대별로 열심히 보고 있네요
새로운 학기,
모두들 활기차게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래요~~
3월 1,2주 대문은 보물1호님께서 열어 주실거예요.
대문지기 바통을 받아 주신답니다. 보물1호님 넘 감사하구요. 짝짝짝
앞으로 5,6학년 자주방 대문은 2주씩 돌아가면서 하기로 해요.
다음은 보물 1호님께서 6학년 맘 중에서 다음분 골라 지정해주시고요,
쭉~ 돌아, 5학년 순으로 갈까봐요.이렇게 매번 2주씩 대문 열고요.
끝나면 민재마미님, 바다별님, 저 순으로 다시 돌고요 ..
보물1호님 다음주부터 대문 부탁해요.~~~
비키는 주말에 가평 외할머니 댁에 갔다가 어제 돌아왔어요.
지난 한주는 빠듯하게 공부 잘 한것 같아 주말에 마음껏 놀게 해 주었네요.
산도 오르고 동생이랑 신나게 축구하며 땀 많이 뺐습니다. 저희는 여유롭게 근처 황토 숯가마에서 찜질을 했구요. 직접 숯을 때워서 운영되는 야외 찜찔방인데 잣나무숲을 바라보며 아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니 좋더라구요.
비키는 지난 주 인사동 나들이 이후 화요일부터는 시간 맞추어 공부 열심히 한 것 같아요.
밀린 오답풀이와 6학년 예습하며 수학공부를 했구요,(이제 8단원 약간 남았네요)
그동안 아프다고 질질 끌어오던 미스테리어스 베네딕트 소사이어티 묵독으로 완독했구..
BBC기사 두편을 하루는 이해, 단어 찾고 하루는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네요.
이번에 화상영어 업체를 바꾸면서 새로운 커리큘럼을 짜느라 (제가) 조금 분주했구..
문법도 이번에 조동사와 to부정사 부분 잘 했고,,
12기 북클럽 숙제는 주말에..
에고고 영어 관련 된 공부가 너무 많은 것 같아 본인한테 선택권을 주어 SQR내려 놓았어요.
그러고 나니 2기 북클럽 모집 광고가 떠억~~
그냥 새학기는 2기 북클럽 책으로 독서를 갈음할까 싶어 고민중이랍니다. 삼주에 한권이니 여유있을 것 같고 읽었던 책도 끼어 있어 더더욱 끌리는 모양입니다.
제인에어는 너무 재미있게 완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반응 좋았던 '꽃신'의 작가가 지은 '명혜'라는 책도 금새 읽더니 너무 좋다고 하네요. 기타 앗시리즈 중 과학 관련 책 몇권 읽었구요.
이번 주에는 사이언스 북스 시리즈의 책들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번 주도 즐겁고 행복하시구요, 이제 며칠 남지 않은 봄방학 잘 마무리하고 새학기에 모두 힘찬 출발 하길 우리방 모든 아이들에게 기대해 봅니다~
예비초 5 리디아
이젠 예비초라고 쓸일도 별로 안남았네요.ㅎㅎ
리디아는 저번주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아빠가 3일간 휴가를 받아서 친척집 3곳(이모집,할머니집,고모집)과 롯데월드, 한국민속촌을 다녀오니 5일이 지나있었어요.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그렇게 좋아할줄 몰랐어요.
롯데월드는 평일에 갔는데도 줄이 길어서 기다리느라 지쳤다가 오히려 9시 넘어서 짧아진 줄에 놀이기구 실컷 타고 왔어요. 저는 놀이기구 넘 싫어해서 그냥 구경만 딱 두개만 타고(자유이용권은 왜 끊었을까요?ㅎㅎ) 리디아 아빠만 아이들과 놀이기구 타느라 고생했네요.
놀이기구 무지 싫어하는 울 부부에게 어떻게 이렇게 놀이기구 좋아하는 아이들이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아이들은 신나고 덕분에 몸은 좀 고됐지만 아이들모습만 봐도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토요일엔 2달간 준비했던 피아노 급수시험이 있었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다가 놀러가는 통에 정작 중요한 이번주 3일을 빠지게 되어 조금 불안했지만 아이들 모두 합격해서 다행이였어요.
급수시험은 그냥 피아노 동기부여 차원에서 좋은것 같아요. 가끔 콩쿨도 참가하고 급수도 하면서 무대에 서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니까요.
덕분에 공부와는 아주 멀어진 일주일을 보냈어요.겨우 sqr하나 한것이 다네요.
수학문제집만 보면 한숨이 ~~ㅎㅎ
개학이 가까워져 오면서 어제는 집안 책정리를 했습니다.
이제는 잘 안보는 책들을 정리하니 5박스가 나왔어요.
먼나라 이웃나라와 앗 시리즈를 작년에 사놓고도 잘 안보이는 곳에 넣어놨더니 인기가 없었는데 책정리를 하고 거실에 놓으니 오늘 하루종일 앗 시리즈만 꺼내 읽네요.
그냥 아이들 책 보는 모습이 예쁩니다.
그런데 5학년이라 생각하니 마냥 또 그렇지만은 않기도 하구요.ㅎㅎ
넘 횡설수설한것 같아요.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 펼쳐놓을수 있어 이 방이 좋아요.
예비 초 5 프린스
저번주 글을 늦게 올렸더니....
프린스 남은 몇일은 놀았던 기억뿐인데요 ㅎㅎ
아빠가 오셨는데 ( 주말부부부에요 ..) 특별히 갈만한 곳이 떠오르질 않아
아까운 시간을 그냥 각자 친구들이랑 노는걸로 보내버렸어요
게다가 학교가기 전엔데 지금 감기까지 걸려있네요
요즘 프린스는 태권도에 푹 빠져지냅니다
올해 6년째 접어드는데 3품 앞두고 있구요
시범단이 만들어져서 거기에 들어가더니 삼일 가던 태권도를 토요일까지 6일을 가구요
집에서든 공간이 생기는 곳에서면 시범단에서 배운것을 연습합니다
아마 2월쯤 원생모집겸 야외 공연을 할 모양인데 기대가 엄청나요..
3월이 되면 방학동안 쉬었던 학원들(미술. 풍물) 도 다시 가야하는데..
학교는 주 5일제 수업이 시작되니....수업 시간이 어찌 나올지 궁금하네요..
선생님도 궁금하구요 ^ ^
5학년이 어렵다 하니 맘이 좀 불안하기도 하고..
뭐 좀 못하면 또 열시히 하면 되지 싶기도 하고...
마음이 오락가락 합니다 ^ ^;;;
그닥 팔랑귀는 아닌데 주위에서 들리는 말에 무관심해질순 없나봐요
개학준비들 잘 하시길 바라구요
좋은 선생님들 되셨으면 좋겟구요
감기가 독하답니다....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루시네입니다.
오늘은 웬일인지 15기 북클럽이 좀 조용하네요.
승재영재맘님 말씀처럼, 저도 사진좀 들여다봐야겠어요.
왼쪽이 나으면 앞으론 사진 찍을 때마다 왼쪽이 나오게 슬쩍 돌려야겠어요.
살짝 차가운 바람이지만 봄이 가까워 오는 듯하여 기분좋게 시작한 월요일이었네요.
루시는 6학년이 된다는 게 마냥 좋은가 봅니다.
이제 최고학년이 되니, 선배들 눈치 안 봐서 아주 좋다네요.
지난주에는 루시가 좋아하지 않는 분야의 책을 몇권 구입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상당히 좋았답니다.
혹시 안 읽은 친구들이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그중 3권정도 소개해 볼게요.
우선 <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비판적 사고를 일깨우는 논리이야기로,
왜 라는 질문을 통해, 논리학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익히도록 되어 있는데,
어렵지 않고 재미납니다.
두 번째 책은 <그림으로 읽는 생생 심리학>이라는 책인데,
심리학 하면 으레 어려울 것 같지만,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재미나고 쉽게, 실생활에서 적용되는 것들을 풀어놓아서
심리학이라는 용어가 주는 위압감에서 벗어나 즐겁게 읽을 수 있답니다.
특히 학습심리, 인간관계심리, 자기관리 심리, 애정심리, 경제 심리 등으로
세분하여 그야 말로 생활속에서 써 먹을 수 있는,
이른바 실속심리학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 번째 책은 <세계역사이야기>라는 책인데,
루시는 고대 중세를 건너뛰고 근대편을 읽고 있습니다.
세계사를 학습이나 지식으로만 접근하다 보면, 지루하고 외우기도 어렵고 한데,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진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두께감이 좀 있어서(1권-약 600 페이지 정도),
선뜻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거지요.
하지만 쉽게 쓰여 있어서 일단 읽기 시작하면 괜찮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대놓고 책을 소개해도 되는지 살짝 걱정이 앞서지만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서 당당히 소개해 봅니다~ㅎ
루시 공부는 그냥저냥 대충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Magic tree house> 시리즈를 조카에게 준다고 하니,
마지막으로 한번 더 읽어보겠다 하여 하루 2-3권씩 읽는 거 말고,
다른 것은 비슷하게 진행하고 있고요,
수학도 학원 숙제하고 월말 시험 준비 하는 것 외에 별반 다를 게 없답니다.
어서 따뜻한 3월이 오면 좋겠어요.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초등5/여/스텔라(민재)
어쩐지 제가 사진 찍을 때마다 왼쪽 얼굴을 찍게 되던데, 본능적으로 예뻐보일려는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ㅎㅎ.
저희는 주말에 2달여만에 캠핑을 갔습니다.
원래 예약해뒀던 캠핑장이 추운 날씨때문에 상수도관이 얼어서 취소해야 한다고 하루 전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재작년 겨울에 갔던 유명산 근처 파크밸리캠핑장으로 바꿔서 다녀왔네요.
이 캠핑장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깨끗하고 비데가 설치된 화장실...쥔장이 관리를 워낙 깔끔하게 하셔서 전반적인 평가가 아주 좋은 곳이예요. 한겨울에는 얼음이 얼어 썰매도 가능한 곳인데,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다 녹아더군요.
아직 날씨가 쌀쌀하니 주로 텐트안에서 생활하느라 집에서 노는 거랑 거의 비슷해요.
음식 해 먹고, 책도 좀 보고, 캘럭시텝으로 게임하고, 낮잠도 자구요.
엄마 아빠가 열심히 텐트 철수하는 동안에 민재는 핫팩으로 제기 차면서 놀아요.
이번 봄방학은 해리포터 1시간 묵독과 수학문제집 1시간 풀기, SQR 2회하는 게 전부네요.
덕분에 시간에 여유가 생겨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오전에 도서관에 가서 한 2시간정도 책읽고 와요.
그래봐야 3권정도 읽고 오지만, 겨울방학때 맨날 11시경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던 거에 비하면 많이 부지런해진 거쥬~~^^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저녁에 조금씩 읽구요.
- 이현세의 세계사 넓게보기 (만화) 11, 12, 13, 14, 15.
- 과학공화국 물리법정3 <빛과 전기> / 화학법정9 <음식과 화학>
- 사금파리 한조각 1, 2권 / 거짓말 클럽 / 안녕 전우치 / 4차원 천사 엔젤 / 비밀수첩
- 청소녀백과사전 / 진짜가 된 가짜 / 특별한 이웃 / 하얀 스케이트 / 할머니를 팔았어요
- 잃어버린 일기장 /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 열두살 내인생의 헛발질 / 스티브 잡스
- (서울대인문고전시리즈 만화) 최재우 동경대전, 김구 백범일지
- 맹꽁이서당 2(만화), 조선왕조실록3(만화), 노빈손 프랑스대혁명에 불을 지펴라
- 10대를 위한 뿌리깊은 나무 1, 2.
책목록이 많아 보이는데,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을 많이 봐서 그렇구요.
민재가 뽑은 베스트3는 뿌리깊은 나무, <음식과 화학>, 청소녀백과사전 이예요.
청소녀백과사전은 초5, 6학년 여학생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이네요.
이번주 글쓰기 주제는 <영어공용화>였는데, 좀 어렵다는 평이었어요.
한글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유네스코 기록유산(훈민정음)에도 등록되었는데 영어를 공용화하게되면 한글이 많이 잊혀질 것이고 사교육비를 줄이는데도 별로 기여한 바가 없을 것 같다는 논지로 반대한다고 썼어요. 영어공용화할 경우 장점도 있는데, 반대입장으로 좀 더 마음이 간다네요.^^
Alex 승재 6
Harry 영재4
승재 영재는 계획 체크해가며 하긴 했는데요. 저번주내내 쉬운책 영어책 읽와 빠진게 많네요.
날이 따듯하니 친구가 놀자고 전화해서 밖에서 축구하고 놀고 오고 했답니다.
승재는 몸이 다 낫았다고 수영을 하고 오더니 배가 아프다고 힘들어해서 맹장 수술 한것 땜에 겁이 덜컥 나더라고요. 휴~ 한참 있다가 괜찮다고 하네요.
승재는 문법을 계획대로 잘 나갔답니다. 그런 자기가 많이 했다고 자기 스스로를 대견 스러워 합니다.ㅋㅋ
공부도 열심히 했고, 집중듣기 잭파일로 이번주 시작했어요.
토요일엔 늦은 아침 먹고 단지내 탁구장이 생겨 탁구를 치러 갔습니다. 애들이 처음하는거라 아빠 한테 배웠는데요. 너무 재미있어 했습니다.


주말에는 아빠와 아이들과 탁구도 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고, 저녁외식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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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엔 글쓰기는 신문에난 3만년전 꽃을 보고 하려는데 인신당에 홍박샘 올리신것 있어 활용했 답니다.
승재

영재

독서: 승재는 생각이 뛰어노는 한자, 날고양이들, why, 헤로도토스 역사 (만화)책을 읽고 , 날고양이들을 썼어요. 그리고 영재는 셜록홈즈의 미해결 사건비밀, 별똥별 아줌마 우주로 날아가다를 읽고 독서록을 둘다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