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부터 시작해도 영어 원어민 된 사람도 봤습니다. 물론 우리말을 잘하게 되었으니 영어에 약간의 거부감은 보일 수 있지만 엄마가 조금만 재미있게 접근하고 서서히 노출시킨다면 점차로 자연스러워지게 될 겁니다....'엄마는 지금부터 영어로만 할거야.'아이는 눈물 글썽....그건 절대로 안될 일이죠...영어에 거부감이 없도록 가랑비에 속옷 젖듯이 조금씩 시작하셔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걱정마세요.^^*
^^*뭐가 클 났나요? 저는 또 진짜로 클 난줄 알고 있어봤더니....에궁....의사선생님 말 들은거 후회하신다구요?....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잘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사람이 영어를 원어민처럼 못할까봐 그렇게 겁이 나신다면 사실 우리말을 원어민처럼 못하는건 더 큰 일이니까요......일단 한국인 원어민 하나는 성공하셨으니 후회하실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최근 언어치료 받는 많은 아이들을 보면 우리말이 제대로 안되어서 엄청난 피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제가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 지금쯤이면 영어 시작하기 딱 좋은 월령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