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참 고마우신분이지요.복 받으실거예요..
하지만 직장맘들은 보면서 늘 불안하답니다.
올 해 6학년 올라가는데 ,,남들은 이렇게 어려서 부터 엄마가 열성이었구나 !! 한숨 휴
며칠전 아서 챕터북 사줬는데 재미있다는군요
책상에 앉아서 책 잘보면서 들으라니 지가 알아서 한다고 방문닫고 들어가더군요..참아야지요
님의 글을 읽으면 학원 그만두고 집에서 읽고 듣기에 풀 빠져야 할거같은데
정말 집에 계시는 엄마들은 그렇게 환경조성을 잘 하시나요? 대단하십니다. 하는 엄마나 따라오는 아이나 둘다 정말 대단하십니다요
나도 아이한테 올인해 볼까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그런데 나는 아이하고 자꾸 부딪칠꺼 같은데요..
정말 대단하신 분..
이리 도움만 받아도 되는지..넘 감사해서
답글이라도 달아봅니다.
새롭게 찾아 온 올 한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꾸벅~
안녕하세요? 레이지님.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레이지님 진짜 전문가중의 전문가시죠? 시골아줌마아니시죠? ㅎㅎㅎ
선생님이신것은 아는데 그냥 선생님이 아니신게 분명해요. 영어와 국어에 쌍으로 능통한 아니 통달한 아니 도를 깨친 교수님 아님 언어학자 아님 도싸~~님???
눈도 안 좋으시다면서 이리 베풀어주시면 저같은 사람 너무 미안합니다.
방에 보일러 팍 끄고 컴퓨터 의자에 앉지도 않고 글 읽고 프린트합니다. ㅋㅋ
레벨3이하의 어린이들은 듣기는 4레벨..읽기는 2레벨에서 열심히 하라고 하셨는데 권수로 치자면 몇권을 몇번이나 반복해 줘야 할까요? 옥스포트 북웜 라이브러리 정도로다가 100권을 3번정도???
참, 레벨3이하라 하심은 레벨3은 어려워서 못읽고 듣기는되고 뭐 이런 상태를 말씀하시는게 맞는지요?
lazy님 새해 해맞이는 하셨어요. 새해도 다른때와 변함없이 계속 저희들을 일깨우는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베푸시는 좋은 일 하시는 만큼 또한 좋은 일만 생기시고 복도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한번씩 흔들어대는 바람은 그냥.......
제가 컴맹에 글재주 빈약, 한 게으름으로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적극 응원해 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희 아이들 요즘 체크도 안 하고 그저 하루하루 지내다 보니 우리아이 수준이 대체 어딘지 모르는 게으름 엄마지만 lazy님과 사랑가득님의 글은 제 자식들을 분명히 앞으로 전진전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 확신합니다.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lazy님, 제가 힘들고 모를때 마다 주저없이 마음 편하게 속마음을 터 놓으며 조언 구하며 의지하는 사랑가득님, 두분의 이런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알라뷰.
lazy님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기다리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린트 해서 제 아이와 함께 읽고 있답니다.
저희 아인 요즘 리딩레벨이 3.0 대인 책들에 흠뻑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 차고 넘치게 듣고 재미있고 두텁게 읽으면서 즐기는 영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항상 등대와 같이 곧고 시원하게 빛을 보여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lazy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고 올 한해도 건ㄱ아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방학하자마자 엄마표를 열씨미~!하리라고 큰딸아이와 손을 잡고 계획표도 꼼꼼하게 시간별로 세웠는데,
복병 열감기에 10여일을 새벽에 3일은 큰녀석 얼음찜질에...큰녀석 열내리니까 꼬맹이 작은 딸 고열에 다시 7일을 새벽마다 찬물 찜질하며 밤을 보내고 있어요^^;;(저도 열나는데 명함도 못내밀고 있어요)
전에 알려주신 테스트 결과 나왔는데 딸아이가 요즘 제가 쑥쑥 글 읽으면 달려와서 같이 읽는 탓에
결과는 사알짝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새해에도 너무나 좋은 글..늘 감사드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엄마표 영어로 논문을 써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네요.
우리아이는 리딩레벨 4~5 여기에 속하는것 같네요.
가끔은 6도 넘나들기도 하구요.
징하게도 2~3레벨에서 긴 시간을 보냈어요.
이러다 레벨 상승은 없는것 아닌가 생각할 정도 였거든요.
이번 방학에 어떻게 아이랑 영어를 할까하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님의 글이 큰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자율적으로 학습 계획을 짜도록 해야겠어요.
6학년이 되니 엄마랑 충돌도 많고...
님의 글로 눈앞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lazy님의 이번글을 많이 기다렸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아들이 5학년이 되고보니 아이가5살이라고 하는 분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게으르게 보낸 엄마가 격는 벌인가 봅니다.
얼마전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보았습니다. 2C가 나오더군요,,,,
갈길이 멀단 생각에 맘이 급합니다.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한 아이는 아닙니다.
매직트리를 들으며 보기 시작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첫날은 답답해하더니 이젠 재미있다고 합니다.
신기한 스쿨버스도 무자막으로 보기 싫다더니 좋아하기 시작했구요.
작년 한해를 통째로 놀았는데... 진작 쑥쑥에 들어올껄 하는 후회때문에 요즘은 죽겠습니다.*^^*
'영어공부 5학년부터 시작해도 절대 늦지않다'란 책이 있죠? 믿어 볼까요?...
아이영어에 좀더 적극적이지 못한 자책으로 새해벽두부터 좀 답답합니다.
아직 제 아이의 레벨이 높지 않아도 늘 lazy님의 글은 꼭 프린트해서 읽어봅니다.
향후 아이의 공부계획을 꼼꼼히 세우는데 늘 보탬이 되고 저 또한 늘 따라 해 보고 싶어서 제 공부 계획도 참고합니다. 올해도 좋은 글 변함없이 부탁드릴게요... 늘 감사합니다. 언제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애들이(이제5살) 어리지만, 종종 초등방에 머물다 가곤해요.
엄마표로 해도 10년 대계는 세워야 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래도 아직 키워보지 않은 나이와 미래에 대한 계획세우기는 너무 거창해지고 겉도는 계획인것 같아 고민도 하거든요.
근데 Lazy님 덕분에 애들한테 어떻게 가르치고 대해야할지를 더욱 견실히 다지게 되었어요. 머리속에서 추상적으로 빙빙도는 생각들이 길을 잡는 느낌이 든답니다.
덧글 잘 달지 않은 아주 불량한 저였는데,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답글 남겼어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페어북이 뭔가요?
아이연령이 엄마연령이라고, 페어북은 아직 모르겠네요.
어쩌면 이리도 잘 정리를 잘 하시는지요
지금까지 Lazy님의 글을 모두 읽어 왔지만 전문가도 이리도 잘 풀어줄수 있을까 싶어요
저희 아이들, 아직 어려서 저랑 공부하는 시간은 매일 1시간, 나머지 시간은 오로지 소리에 집중합니다
방학이라 비디오 2편정도 보고 디브디 흘려듣기, 공부하고 있는 책들 오디오로 흘려듣기를 합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이 진행을 잘 따라와 주고 있어서 제가 오히려 고마울 따름이지요 ^^
조금씩 읽으려고 하고 소리듣기도 즐겨 하는 편인데 제가 책 욕심이 많아서 리딩레벨 2,3정도 되는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제가 동화책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물론 그보다 낮은 단계를 더 많이 읽어 주긴 하지만요
지금 현재로선 큰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지라 이 진행을 어느정도 수행할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됩니다.
전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다가 1년이나 2년후에 학원 레벨 테스트를 한번 받아볼 생각이거든요
님을 보면 진정한 엄마표는 전문성을 띤 맞춤형 학습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 전문성을 높이려고 책 보는 안목도 키우고 공부도 하지만 아직 한참을 가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마니 마니 마니 받으세요
Knowledge is pleasure. 지식은 즐거움이다.
유태인들이 아이들에게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고 가르치는 게 참 인상적이었어요.
우리의 아이들도....지식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새해 첫 날 아침....좋은 글로 덕담을 주신 lazy님께 감사드립니다.
맛난 떡국 드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새해 첫 날이라고 해도
별로 할 일도 없고....
조금있다가 칼바람을 헤치며 밤 늦게 빌려온 비디오랑 과자삼매경에 빠질거라
잠시 쑥방에 들어왔습니다.
lazy 님 글에 첫번째로 답글 다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네요 ^^;;;
듣기도 읽기도 끈을 놓지 않겠다는 거 하나로 버틴지 꽤 되었어요.
가슴 한켠에 돌뎅이 얹고 있는데 오늘 올려주신 글은 전에 올려주신 글보다
콕 와서 박히네요.
감사합니다....저 아래 보니 늦게 김장 하신거 같은데 피곤하시지 않으세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고맙다는 인사를 제대로 한적이 별로 없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