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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의 영어 이야기-겨울방학 어찌 보내누?(5):초등 4~5학년 2탄^^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스민
  • |
  • 2008-01-08 10:00
답댓글

님은 참 고마우신분이지요.복 받으실거예요..

하지만 직장맘들은 보면서 늘 불안하답니다.

올 해 6학년 올라가는데 ,,남들은 이렇게 어려서 부터 엄마가 열성이었구나 !! 한숨 휴

며칠전 아서 챕터북 사줬는데 재미있다는군요

책상에 앉아서 책 잘보면서 들으라니 지가 알아서 한다고 방문닫고 들어가더군요..참아야지요

님의 글을 읽으면 학원 그만두고 집에서 읽고 듣기에 풀 빠져야 할거같은데

정말 집에 계시는 엄마들은 그렇게 환경조성을 잘 하시나요? 대단하십니다. 하는 엄마나 따라오는 아이나 둘다 정말 대단하십니다요

나도 아이한테 올인해 볼까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그런데 나는 아이하고 자꾸 부딪칠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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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환맘
  • |
  • 2008-01-03 17:4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신 분..

이리 도움만 받아도 되는지..넘 감사해서

답글이라도 달아봅니다.

새롭게 찾아 온 올 한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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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4 15:41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도 많이 모자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레이지가 익어가는 과정의 하나일 뿐일지도 모른답니다.
함께 아이를 기르는 엄마들이 동지가 되고 동무가 되는 이런 교류가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었고, 또 제가 얻은 것을 다시 세상에 내보내게 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후일,,제가 더 원숙해지면(그럴 날이 오기는 할런지,,) 모두 여러분의 덕분이라 감사히 생각할께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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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라이프
  • |
  • 2008-01-02 17:25
답댓글

안녕하세요? 레이지님.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레이지님 진짜 전문가중의 전문가시죠? 시골아줌마아니시죠? ㅎㅎㅎ

선생님이신것은 아는데 그냥 선생님이 아니신게 분명해요. 영어와 국어에 쌍으로 능통한 아니 통달한 아니 도를 깨친 교수님 아님 언어학자 아님 도싸~~님???

눈도 안 좋으시다면서 이리 베풀어주시면 저같은 사람 너무 미안합니다.

방에 보일러 팍 끄고 컴퓨터 의자에 앉지도 않고 글 읽고 프린트합니다. ㅋㅋ

레벨3이하의 어린이들은 듣기는 4레벨..읽기는 2레벨에서 열심히 하라고 하셨는데 권수로 치자면 몇권을 몇번이나 반복해 줘야 할까요?  옥스포트 북웜 라이브러리 정도로다가 100권을 3번정도??? 

참, 레벨3이하라 하심은 레벨3은 어려워서 못읽고 듣기는되고 뭐 이런 상태를 말씀하시는게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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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23:15
같은 레벨이어도 집에서 듣기나 영상물 보기 등 꾸준히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었던 아이들과 아닌 아이들은 진행이 좀 달라야 합니다..
읽기 들어가는 것은 아무래도 전자의 경우에 무난히 진행 되겠지요..

권수,,헤아려본 적 없어요..
아이들이 저절로 다른 책에 손이 갈 때가 오던데요^^;;

옥스포드 북웜 라이브러리,,,
좋은 시리즈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초등에게는 좀 재미가 덜 하지 않을까요...흑백에 글씨 또한 깨알인데...고학년,,6학년 중 조숙한 아이들에게 써보시고
듣기는,,속도가 좀 느려서 그것도 약간 장애요인이 되더군요..

레벨 3 이하..맞습니다.
기준을 해당 레벨을 읽어내는 것으로 잡고 썼어요..

그리고,,,
시골아줌마,,,저 만나보신 분들이 만장일치로 동의하셨으니 믿어주셔요~~*^^* 시간이 흐르고,,나이를 먹고,,,제게 남는 것은 이런 아이,,저런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했던 경험과 추억만 두텁게 쌓이는군요...과분한 칭찬,,,몹시 민망하지만,,떡 대신이라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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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닌텐도
  • |
  • 2008-01-02 15:59
답댓글

lazy님 새해 해맞이는 하셨어요. 새해도 다른때와 변함없이 계속  저희들을 일깨우는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베푸시는 좋은 일 하시는 만큼 또한 좋은 일만  생기시고  복도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한번씩 흔들어대는 바람은 그냥.......

제가 컴맹에 글재주 빈약, 한 게으름으로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적극 응원해 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희 아이들 요즘 체크도 안 하고 그저 하루하루 지내다 보니 우리아이 수준이 대체 어딘지 모르는 게으름 엄마지만 lazy님과 사랑가득님의 글은 제 자식들을  분명히 앞으로 전진전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 확신합니다.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lazy님, 제가 힘들고 모를때 마다 주저없이 마음 편하게 속마음을 터 놓으며 조언 구하며 의지하는 사랑가득님, 두분의 이런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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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23:21
여러분께서 주시는 덕담 덕에 올해도 전 행복하고 무난히 한 해를 날 것 같아요...나이가 50에 가까워오니 세월을 무사히 보내는 것이 참말로 어렵습니다...^^;;

제가 게으름 피면 사랑가득님이 절 은근히 째려보셔서...ㅎㅎㅎ

고맙습니다...제 이웃 블로거 한 분이 제게 에너제틱하다고 칭찬을 해주시던데,,정말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참 감사하겠어요..

소용에 닿는 기쁨....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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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다.
  • |
  • 2008-01-02 15:18
답댓글

lazy님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기다리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린트 해서 제 아이와 함께 읽고 있답니다.

 저희 아인 요즘  리딩레벨이 3.0 대인 책들에 흠뻑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 차고 넘치게 듣고 재미있고 두텁게 읽으면서  즐기는 영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항상 등대와 같이 곧고 시원하게 빛을 보여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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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23:33
아주 바람직한 상태이군요..
행복하시겠어욤*^^*

올 연말쯤이면 6학년 레벨에 이르겠군요~~~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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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맘
  • |
  • 2008-01-02 02:59
답댓글

lazy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고 올 한해도 건ㄱ아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방학하자마자 엄마표를 열씨미~!하리라고 큰딸아이와 손을 잡고 계획표도 꼼꼼하게 시간별로 세웠는데,

복병 열감기에 10여일을 새벽에 3일은 큰녀석 얼음찜질에...큰녀석 열내리니까 꼬맹이 작은 딸 고열에 다시 7일을 새벽마다 찬물 찜질하며 밤을 보내고 있어요^^;;(저도 열나는데 명함도 못내밀고 있어요)

전에 알려주신 테스트 결과 나왔는데 딸아이가 요즘 제가 쑥쑥 글 읽으면 달려와서 같이 읽는 탓에

결과는 사알짝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새해에도 너무나 좋은 글..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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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10:35
아이가 자라나 봅니다...^^
한바탕 앓고 나면 몸도 마음도 훌쩍 자라 있더군요..
엄마는 과로하셨군요...이런..모두 얼른 나으시길 빕니다~

열심히,,그리고 아이가 적극적인 진행이라면 크게 어려울 일은 없습니다.
이미 레벨도 높은데요, 뭐..^^

사춘기와 슬럼프만 대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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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08-01-01 19:16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엄마표 영어로 논문을 써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네요.

우리아이는 리딩레벨 4~5 여기에 속하는것 같네요.

가끔은 6도 넘나들기도 하구요.

징하게도 2~3레벨에서 긴 시간을 보냈어요.

이러다 레벨 상승은 없는것 아닌가 생각할 정도 였거든요.

이번 방학에 어떻게 아이랑 영어를 할까하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님의 글이 큰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자율적으로 학습 계획을 짜도록 해야겠어요.

6학년이 되니 엄마랑 충돌도 많고...

님의 글로 눈앞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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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9:51
핫! 고학년 엄니닷!!!
유게는 너무 잘해서 무시무시하고,,저학년도 그래서,,
실은 제가 무쟈게 뻘쭘했답니다..내가 왜 여기 있지,,하면서요..
쑥쑥에 고학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던 참이랍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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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니
  • |
  • 2008-01-02 19:46
lazy님을 흠모하는 ^^초6맘 여기 또 있습니다 . 어제도 글올린~~ 님의 글 온가족이 매일 보고 있다고...울 아들은 리스닝레벨은 높은데 (수능 리스닝 거의 다맞고 자막 없이 외화 보기 즐겨합니다.) 리딩 레벨은 4정도 .넘 테잎위주로 공부시킨 부작용이 아닌가 싶어 테잎없이 리딩만 시키려 하는 데 좋은 방법 없을 까요? 저도 받기만 하곤 못사는데 전 뭘드려야하나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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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니
  • |
  • 2008-01-02 20:06
죄송해요. 글올리고 lazy님글 모두 검색해서 후루룩 읽었네요. (다시 정독하려고.) 읽은 글 과빠진글 있네요. 이겨울의 교과서로 삼을게요. 혹 또다른 제게만 주실 비법 전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점심 사드릴게요. 어디 사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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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23:30
씨니님..
말씀드린대로 청각형의 아이에게 무리하게 읽기레벨을 올리려고 시도하는 것은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씩 하시되,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장르나 주제 등을 중심으로 해보셔요....당분간은 듣기레벨을 더 높여도 좋겠습니다..제 아이는 아직도 4학년 레벨을 많이 읽는데요,,그게 보는 사람의 인내심을 꽤나!!! 시험하는 장면이지요..ㅠㅠ
도대체 어쩔 심산일까,,뭔 조화속일까,,싶으시겠지만 정확히는,,4레벨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테스트 상의 레벨과는 무관한,,책읽기 레벨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좋겠네요..^^

6학년이라면,,올해는 자율적 학습자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구요,,이 과정에 영어진행을 아이가 주도적으로 스케줄이며 진도를 짜보도록 해보시면 어떨까요......자라느라고 용트림을 하는 아이들,,,갸들도 힘든 나이예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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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니
  • |
  • 2008-01-02 23:48
실시간 리플 감사해요..솔직히 저도 남 상담해 주던 사람인데 님께 받은 교훈 몇 시간 짜리 강의보다 제 속을 시원하게 해주네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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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2 23:59
씨니님..
전 제주도 사는디요,,,
점심 사주시러 오실랍니껴~~~ㅎㅎㅎ

도움이 되셨다는 말씀에 배가 부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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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01-01 16:48
답댓글

lazy님의 이번글을 많이 기다렸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아들이 5학년이 되고보니 아이가5살이라고 하는 분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게으르게 보낸 엄마가 격는 벌인가 봅니다.

얼마전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보았습니다. 2C가 나오더군요,,,,

갈길이 멀단 생각에 맘이 급합니다.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한 아이는 아닙니다.

매직트리를 들으며 보기 시작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첫날은 답답해하더니 이젠 재미있다고 합니다.

신기한 스쿨버스도 무자막으로 보기 싫다더니 좋아하기 시작했구요.

작년 한해를 통째로 놀았는데... 진작 쑥쑥에 들어올껄 하는 후회때문에 요즘은 죽겠습니다.*^^*

'영어공부 5학년부터 시작해도 절대 늦지않다'란 책이 있죠? 믿어 볼까요?...

아이영어에 좀더 적극적이지 못한 자책으로  새해벽두부터 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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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8:52
그 책의 기조는 "기본을 지나칠 정도로 단단히 닦아라"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쏟아붓고 내리부어도 절대로 무너지지 않지요..

아드님의 지금 그 레벨은 사교육 레벨로는 낮은 레벨이 아닙니다..죄송^^;;

시작하신다면,,
아이에게도 확실한 의지가 있어줘야 손발이 척척 맞고 빠르게 진행되겠지요..
아이와 대화 많이 나누세요.

화이팅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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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1-01 15:45
답댓글

아직 제 아이의 레벨이 높지 않아도 늘 lazy님의 글은 꼭 프린트해서 읽어봅니다.

향후 아이의 공부계획을 꼼꼼히 세우는데 늘 보탬이 되고 저 또한 늘 따라 해 보고 싶어서 제 공부 계획도 참고합니다. 올해도 좋은 글 변함없이 부탁드릴게요... 늘 감사합니다. 언제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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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5:58
제 글이 소용에 닿는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그보다 더한 보답이 어디 있겠는지요...밥 한끼보다 더한 것을 받은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

새해 많이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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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얼둥이
  • |
  • 2008-01-01 13:48
답댓글

아직 애들이(이제5살) 어리지만, 종종 초등방에 머물다 가곤해요.

엄마표로 해도 10년 대계는 세워야 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래도 아직 키워보지 않은 나이와 미래에 대한 계획세우기는 너무 거창해지고 겉도는 계획인것 같아 고민도 하거든요.

근데 Lazy님 덕분에 애들한테 어떻게 가르치고 대해야할지를 더욱 견실히 다지게 되었어요. 머리속에서 추상적으로 빙빙도는 생각들이 길을 잡는 느낌이 든답니다.

덧글 잘 달지 않은 아주 불량한 저였는데,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답글 남겼어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페어북이 뭔가요?

아이연령이 엄마연령이라고, 페어북은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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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5:56
페어북이란,,
우리말로 번역된 책과 원서 한 쌍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스토리북,,그림책,,챕터북들이 아주 많이 번역되어 있고,
상위 단계 환타지류나 청소년 소설들도 많이 나와 있지요..

상위 레벨의 아이들은 페어북을 해도 번역의 질이나 오역,,문장의 질감을 논할 정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지 큰 문제는 없는데요, 아직 어린 학습자들의 경우에 첫 시작을 페어북 시스템으로 하시면 함정도 있더라는 말씀이니 걍,,참고만 하셔요^^

아이가 참 이쁠 나이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가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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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8-01-01 11:10
답댓글

어쩌면 이리도 잘 정리를 잘 하시는지요

지금까지 Lazy님의 글을 모두 읽어 왔지만 전문가도 이리도 잘 풀어줄수 있을까 싶어요

저희 아이들, 아직 어려서 저랑 공부하는 시간은 매일 1시간, 나머지 시간은 오로지 소리에 집중합니다

방학이라 비디오 2편정도 보고 디브디 흘려듣기, 공부하고 있는 책들 오디오로 흘려듣기를 합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이 진행을 잘 따라와 주고 있어서 제가 오히려 고마울 따름이지요 ^^

조금씩 읽으려고 하고 소리듣기도 즐겨 하는 편인데 제가 책 욕심이 많아서 리딩레벨 2,3정도 되는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제가 동화책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물론 그보다 낮은 단계를 더 많이 읽어 주긴 하지만요

지금 현재로선 큰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지라 이 진행을 어느정도 수행할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됩니다.

전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다가 1년이나 2년후에 학원 레벨 테스트를 한번 받아볼 생각이거든요

 

님을 보면 진정한 엄마표는 전문성을 띤 맞춤형 학습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 전문성을 높이려고 책 보는 안목도 키우고 공부도 하지만 아직 한참을 가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마니 마니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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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5:52
제 글은 아직도 미숙한 경험의 소산이고
아이들은 자랍니다..
문제는 변화의 속도인데요,,
감안하시고 읽어주셔요..^^;;

엄마표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맞춤형이라는 데 공감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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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 |
  • 2008-01-01 10:51
답댓글

Knowledge is pleasure.  지식은 즐거움이다.

 

유태인들이 아이들에게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고 가르치는 게 참 인상적이었어요.

우리의 아이들도....지식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새해 첫 날 아침....좋은 글로 덕담을 주신 lazy님께 감사드립니다.

맛난 떡국 드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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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5:49
대청소로 시작하는 휴가가 어찌하면 즐거워질 지,,궁리중입니다..ㅠㅠ

숙제 마친 듯 홀가분하기도 하고,,
많이 미흡합니다........그래서 몹시 죄송하군요..

늘,,,
고맙습니다...

흠,,,날이 추워지면 아가야들은 아마도,,,
내복바람으로 뒹굴고 있지 않을까,,,경험상 추축 한번 해 봤네요..맞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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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복만 입히는 아쿠아
  • |
  • 2008-01-01 20:29
네...맞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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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빵
  • |
  • 2008-01-01 10:03
답댓글

새해 첫 날이라고 해도

별로 할 일도 없고....

조금있다가 칼바람을 헤치며 밤 늦게 빌려온 비디오랑 과자삼매경에 빠질거라

잠시 쑥방에 들어왔습니다.

lazy 님 글에 첫번째로 답글 다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네요 ^^;;;

듣기도 읽기도 끈을 놓지 않겠다는 거 하나로 버틴지 꽤 되었어요.

가슴 한켠에 돌뎅이 얹고 있는데 오늘 올려주신 글은 전에 올려주신 글보다

콕 와서 박히네요.

감사합니다....저 아래 보니 늦게 김장 하신거 같은데 피곤하시지 않으세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고맙다는 인사를 제대로 한적이 별로 없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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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1-01 15:46
새해 첫 날, 첫 글이 되어버려서
어라,,와 이리 되었노,,,민망하였더랍니다...지웠다 다시 올릴 수도 없고,,ㅠㅠ
그래서 님의 답글이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던지요..^^

아무리 놓아 기른다고 해도 쉬울 수는 없는것이 아이 기르는 일인데
이 일에는 졸업도 없는 것 같아요..

그저,,동무삼아,,동지 삼아,,함께 가는 기쁨을 주는 이런 커뮤니티가 있는 것만도 감읍인,,,시골 아줌마,,,lazy,,,
덕담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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