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넘 좋네요.
저도 이 작가 좋아해요.
어쩜 그리 아이들 심리를 섬세하게도 잘 잡아냈는지...
나름 소심한 울 아들은 자기의 기분이나 생각을 들켰다 생각하는지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혼자만 좋아라 읽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지만 상황이 이러면 쪼까 마음이 쓰리지요 ㅠ.ㅠ
우리 모자가 공통으로 좋아하는 책은 웬델입니다 ㅋㅋㅋㅋ
Wemberly는 걱정대장입니다.
예를 들면 목욕하다가도 뜨거운 물에 자신이 쪼그라들까 걱정하는 그 수준이 심각한 정도이지요.
소심이 도를 넘어 심각한 쥐순이의 극복기합니다.
제가 Wemberly Worried도 빠뜨렸네요.

jessica는 쥐과가 아니라 뺐는데 올려 주시니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집에서도 무척 좋아하는 책들이라 반가운 마음에 저도 추천 누르고 갑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부분을 남겨주는 책들이예요.
같은 책들에 대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만나는건 참 기분 좋은 일인것 같아요 ^^
저도 우리 아이가 owen 같은 증상을 잠깐 보일때 걱정하다가 오웬엄마의 지혜를 보고
참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나요. 쉴라레이는 리빙북스 시디롬도 있었는데 요즘은 잘 보이지 않네요.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오랫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에..^^
저도 서점에서 꼭 펼쳐보고 싶은 책이네요~
아마 꼬맹이가 보면 사달라고 조를 책이네요..
그리고 저도 그 누군가가 참 그립습니다.
그 누군가,,,누구신지 알 것 같아요^^
쑥쑥은 아마,,더 탄탄해지고 더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추천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