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한 마음이십니다.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운수대통 하세요~~~
앗~! 저도 그냥 지나칠수없는 글이네요.
쑥쑥은 가끔 보면(자주인가요?) 이렇게 마음따뜻한 글들을 올려주셔서 얼마나 행복하고, 그저 이속에 저도 포함되어 있음을 느끼며 스스로 뿌듯해져봅니다.
그냥 슬비님의 마음이 느껴지니 제가 괜히 감동이어요 ^^
사랑가득님께서 이참에 푸~욱 여행갔다 생각하시고 쉬고 계실것 같네요.
그렇게 맘껏 쉬시다가 언제라도 등장하시면 저희 잊지 않고 환영해드릴께요.
아쿠아님 말씀처럼 좀 쑥쓰러워서 나오시기 힘드시다면 레몬소주로(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소주) 대접해드리겠습니다 ^^
아쿠아님.. 정말 Good~! ^_^
모두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____^
사랑가득님...나오고 싶으신 거 다 알아요!
근데...나오기가 쫌 쑥스러우시죠? 우히히.
이럴 땐 이게 최고예요...쐬주!
제가 남편보다 나이 많다고 고백할 때
이놈 덕을 얼마나 봤는지 몰라요.
정초부터 술 마시기가 쫌 망설여지면...
아래 그림대로 해보세요...

조만간 우리는 사랑가득님의 취기가득한 글을 볼 수 있을 거야요...그렇죠? ^^
저는 오늘 1년간 모은 글을 쭈~욱 훑어 보고 있습니다(제일 두꺼운 파일로 2권이 넘는군요 )
그간 저희 진행에 너무 큰 힘이 되었고 반성도 하고 되고 잘 진행된 점은 기쁘기도 하구요 여러 가지 생각이 나는 하루 네요
아직 4분의 1정도 밖에 안 읽었는 데 사랑가득님의 글이 왜 그리도 많은지 마음이 짜~안 하더이다ㅡ.ㅡ
분명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으리라 믿지만 새해에 님의 자취를 느낄 수 없어 많이 섭섭합니다.
슬비님도 감사드리고 모두들 입을 모아 불러보아요
사랑가득님~~~~~~~~~~~~~~~~~~~~~~~~
요즘 눈팅이랑 추천만 누르고 있었는데
넘 멋지신 슬비님때문에 댓글남깁니다.... ^^*
사랑가득님... 꼭 오시리라 믿어용!~~~~~~~
슬비님 글 보면..
이젠 자꾸 고..뭐시냐...니들이 동네학원을 알어? 몰러? ..
고것이 자꾸 되새김질하며 떠올라 웃음이 나옵니당.
생각해보믄..2007년도 마지막 슬비님의 야심작품 글이 아닌가..ㅎㅎㅎ
슬비님두 늘 건강하시구요
새 해 복 많이 따따블로 받으세요~~
그리구..
사랑가득님....
빨랑 오세요...안오심....우리 삐집니당..ㅎㅎㅎ
우리가 사랑가득님을 좋아하는 이유 모르시는건 아니시죠?
사랑가득님의 따라 갈 수 없는 미모(?)
아니구요...영어 실력(?)
아닙니당..
사실...
우리가 서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함께 해요~~
사랑가득님, 모습은 안보이시지만 그래도 여기 우리와 함께 남아서 글을 읽고 있으시리라 믿어요.
벌써 작년일이 되어버렸는데 이제는 나오셔서 같이 울고 웃고 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슬비님..사랑가득님..lazy님...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좋은 글로 초등게시판을 유익하게 만들어주신 분들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슬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아이들과 더불어 건강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