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가 정말 같다고요? 정말 저랑 IP 같다는게 이해가 안가는데요.
글구 초등영어방 내에서만 글 올린거 보구 말씀하시는데요~
다른학원 와*즈만 괜챦다고 홍보하고 글도 올렸습니다~~
와*즈만 좋다고 글 몇개 계속 올리면 또 의심받게 되겠네요~
2007 12-10
와이즈만 1학년때 보냈었는데요. 테스트하고 와이즈만 수학반 하고 와이즈만GT반하고 나눠져요.
상위 15%면 와이즈만 수학이고 상위 5%이내에 들어가면 GT반이 되더라구요.
테스트도 만원(?)인가 내고 보았었구요. 결과는 한달뒤에 나오더라구요.
그전에 수학학습지를 한번도 안했고 그냥 엄마랑 해법창의력 수학 1권정도 풀었었거든요.
선생님 말로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점수가 높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GT반이 되어서 1학년동안 다녔고요 .2학년부터는 쉬다고 방학때만 보내고 있답니다.
창의력 문제위주로 푸는 학원이다보니 아이가 재미 있어하는 반면 와이즈만 다녀온날은
머리를 많이 써서 그런지 피곤하다고 하더군요...쉬고 싶다고요~ ^^
암튼 저는 방학때마다 와이즈만 과학이랑 수학 보내고 있고요~
학원가면 여러가지 정보도 들을수 있어서 괜챦은것 같습니다.
꼭 모두 꼬리 잡아주세요!!
저역시 로고젠 홍보글에 한동안 솔깃해져 있었습니다.
홈피도 들락거리고 지사문의에 테스트문의까지...
제 느낌은 아주 열악한 영업시스템에 불쾌함만 느꼈습니다.
그냥 컴퓨터로 테스트받고 빨리 결제나 하라는 식이었죠 선생님 방문도 안합니다.
커리큘럼과 매주 무슨 내용과 주제를 가지고 공부를하는지 목록이라도 보자고 했더니 그냥 아주 좋은거니깐 믿고 하는거란투로 일관합니다.
일종의 텔레마케터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허접해 보여 내키지는 않았는데도 효과가 그리 좋다는 말에 갈팡질팡했던게 속상하네요
평범한 쑥쑥의 아이엄마 말씀인줄 알고 철썩같이 믿었거든요
그나마 결정 직전에 히플러님의 글을 읽어 다행입니다.
상당한 관심을 가졌던 제 시간들이 넘 아깝고 로고젠을 시작 안하길 잘했단 생각만 드네요
쥬니맘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초등2학년 아들과 6살 아들 키우고있고요.
언제 제가 쑥쑥에 가입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몇년된거 같은데요...
바쁜와중에도 생각날때마다 틈틈이 쑥쑥에 들어와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를 듣고 참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쑥쑥을 통해 영어교육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었고 여러가지 정보를 활용해서 엄마표도 직접 진행해보려 노력한적도 있었습니다. 나름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즐겁게 영어의 길로 가이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쑥쑥의 엄마들이 좋다는 학습지, 학원, 엄마표,전화영어 웬만한거 다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저의 핑계일지는 모르지만 퇴근후 2시간동안 학교숙제, 책읽기에 더하여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기엔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정말 힘든일이었습니다.
리딩, 롸이팅은 주말이라도 엄마표로 진행할수 있었지만
시간없는 직장맘이 매일매일 꾸준히 아이들에게 시킬만한 리스닝,스피킹을 위한 방법은 많치가 않더군요.
결국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조기유학을 보내는수밖에 없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죠.
그래서 발음안좋은 엄마인 저는 엄마표를 진작에 포기를 하였고, 조기유학을 보낼수 없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 하면 최소의 비용과 시간으로 최대의 결과를 낼까만을 고민하고 방법적인면을 찾아보았습니다.
저도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말하기에 효과가 좋았다는 한 엄마의 후기를 발견하여 로*젠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저는 그엄마께 정말 고마왔습니다~
유명한 학습지 회사도 아니고, 엄마들이 대부분 모르는 그런 학습방법을 저는 아이한테 작년 6월부터 시켜보았습니다.
쑥쑥의 엄마들이 보면, 왜 엄마들이 대부분 모르는 유명하지 않은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치냐고 할지도 모르죠...
다른 대부분의 학습방법을 시켜보고 실패하였기때문에 모험을 걸어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3~4개월이 지나면서 아이의 입에서 영어가 나오고, 평소에도 무의식적으로 배운내용을 입으로 말하는걸 보면서 정말 괜챦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영어가 글->말로 바뀌려면 입에서 뱉어내고 입밖으로 나와야 된다는 영어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글들도 많지요.
영어를 눈으로만 읽고, 귀로만 듣고,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게 진정 영어를 잘하는것인지,,,,
아이가 학교(영어시범학교)에서 하는 영어동화구연대회(12월초)에도 참석하여 상을 받아왔습니다.
쑥쑥엄마들께 사진찍어 자랑하면 좋겠지만...저녁에 집에서는 아이들 챙기기에도 급급한지라...올리지를 못했네요.
다른엄마들이 구구절절 길게 사진까지 첨부하여 멋지게 올려주시는 글을 저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습니다.
사진을 찍을 시간도 사실 없고, 그걸 멋지게 수정하는 재주도 없습니다.
아이가 받은 상과 직접 쓴 일기를 직접 사진을 찍어 올리지 못했네요.
직접 사진찍어 올려서 증거를 보여드리지 못하고 짧은 글로만 써서 죄송합니다.
홍보성 글이라 의심되는 칭찬의 글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말만 하여도 다 아시는 학습방법이 아닌 쑥쑥엄마들이 모르는 방법을 추천하여 죄송합니다.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공유의 공간으로 생각하여 맘대로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