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건 거의 본듯하네요.. 포스터보니 다시 보고 싶다는.. ㅎㅎ
소개 감사해요. 잼나보이는데 못본거 찾아봐야겠네요
제가 참 많은 영화를 봤나봅니다.^^
일단 책임못짐 영화중 내니맥피는 그래도 무난합니다.에라곤은 제 딸내미는 무쟈게 하품하고 나왔으나 제 아들은 좋아서 거품물었던 영화랍니다.앤트불리는 저는 졸았으나 애들은 재미있었다고 ㅋㅋ 빨간모자는 글쎼..애들보여줘도 되나?? 하면서 보여줬던 영화^^ 34번가의 기적은 마틸다의 주인공이었던 친구가 나오는 관계로 일단 점수 후하게 주고 ㅋㅋ특히 폴라익스프레스랑 엮어서 보여주기에 무난할듯^^ 헷지는 그저.. 스핑글스 감자칩만 기억나게 하는.. 참 그저그런..영화였던 것 같은데 애들은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에 넘어가더군요^^ 어쨋든 책임못짐 영화중 상당수는 괘얀습니다.^^ 돈내고 빌려보셔도^^^
우리 가족이 거의 다 본것들이군요. 에라곤... 이것 생각외로 괜찮습니다. 서핑업은 추천제외입니다.
얼마 전부터 아이들에게 좋은 dvd를 찾느라 눈이 벌게 있었어요. 그동안은 이쪽 분야론 신경도 안쓰다가 뒤늦게 발동 걸려서.... 구입만 생각하고 나름 찾았는데 괜찮은 것은 품절되어 없고, 생소한 것은 자신이 없어 결정을 못내리고 겨우 몇 개 구입했었는데 이리도 귀한 정보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금부터 넘 바빠질 듯 합니다.
아이들도 넘 행복해 하겠네요.... 감솨합니다~
올겨울 이영화들...사냥에 빠져볼랍니다.
정리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그렇지 않아도 학기 중에는 영화 보기가 쉽지 않던 차에 이번 방학에 소원성취 하고 있던 중입니다.
히플러님이 추천 해 주신 영화 대부분 보았네요.ㅋㅋ 워낙 영화를 좋아해서....
특히 이번 방학은 캐러비안 시리즈랑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심취 해 있는 중입니다.(남자형제여서
유독 이런 영화에 푹 빠져드네요)
앗 ! 또 빠지면 서운한 스타워즈 시리즈도 있었네요.
애니메이션영화는 한 두번 이상은 안 보는 듯...아무래도 시시한 듯 싶습니다.
그래도 해피피트는 몇 번 보았지요.
더불어 옛 영화지만
사운드 어브 뮤직 그리고 1968년작 뮤지컬 올리버트위스트 는 예상을 깨고
아이들의 강력추천 영화가 됬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음악이 너무 좋지요.
그 음악이 트렌스포머나 우주괴물에만 맘을 쏟던 사나이들의 가슴을 적시네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올리버도 보긴 했지만 무섭다고 자다가 악몽을 꿨다고 몹시 괴로워 했는데
뮤지컬 올리버는 너무너무 감동적이라네요.
다들 기억나시죠? 흠 또 보고싶다.
도레미송 때문에 보게된 사운드 어브 뮤직 또한 아이들이 숨을 멈추고 본 영화구요.
제가 어려서 부모님께 추천 받아 본 영화를
이렇게 또 제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기분이 이상 하던걸요?
히플러님 글이 너무 반가워 오랫만에 한마디 인사 하고 갑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모두 소장가치가 높은 만화 영화들이네요.
이 중 헷지,마다가스카,해피피트,비밀의 숲,빨간모자는 저도 소장하고 있는 명작들이랍니다.
나머지 것들도 차차 구매하려는 중인데, 아직 아이가 어린 관계로다...^^
그리고 마트 돌아다니실 때 두눈 크게 뜨고 잘 보시면 위의 작품들 중 몇개는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장만하실 수 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다섯개의 dvd 모두 롯*마트, 이*트 에서 정말 저렴하게 장만했거든요.
가격은 3,800원인가 했구요, 물론 정품이랍니다.
'마이크로 코스모스'라는 dvd도 장만했는데 불행하게도 영어원어는 아니지만 정말 정말 정말 좋은
곤충관련 dvd랍니다.
혹시 마트에서 보시면 한번쯤 관심가져보셔도 될 것 같아요.
정말 처음본 곤충도 많이 나오고 처음 보는 장면들도 진짜 진짜 많아요.
히플러님 덕분에 또 질르러 가야겠습니다.
어쩜 딱 내 수준, 내 취향의 영화들이야,
어쩜 좋아~~~~~~~~~~~~~~~~
절반이상은 본영화네요.. ㅎㅎ 잼나게 아이들과 본 영화들입니다.
아이는 지금 이 페이지를 본다면 또 보자고 할거같네요... ^^:;
극장에서 본것도있고 집에서 본것도 있고...
유혁마더님이 말씀하신 앤트불리는 못본거라 궁금하네요. 제가 넘 좋아하는 톰행크스가 제작한거라 더 기대되는데 이건 아직 기회가 안되서 ... 이번주 주말은 아이들과 영화한편 봐야겠습니다.
^^
울 아영인 아직 신기한 스쿨버스에 심취해있는디 ^^ 여긴 벽이 넘 높아용 ㅋㅋㅋ
언제쯤 이런 멋진 영화를 맘놓고 볼 수 있으려나...
일단 스크랩해놔야겟슴당 ㅋㅋㅋ
초등방에 맘님들은 넘 멋지신거같아요...어이들을 잘이끌어 주셔서 이렇게 같은 취미를 공유하시니...
부럽3 부럽33333 ^^
방장님..전 넘 오래은둔생활을 한것같네용 ㅋㅋㅋ
내가본 영화라곤 캐러비안베이밖에 없네용 ㅋㅋ
와.... 히플러님.. 대단하세요..
아이들과 챙겨보아야 되겠어요.. 완전 기대됩니다... 박수박수~~
추천 눌러요.
로빈슨가족 강추합니다. 영화로 보고 dvd로 다시 보고 싶어서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어요 무엇보다 마지막의 반전이 신선했습니다. 꼭 한번 보세요..
라따뚜이도 좋습니다.
마틸다는 우리아이들 몇번을 봤는데도 볼때마다 열광합니다..
좀전에 안그래도 규영아빠랑 외출했다 들어오면서 내일 비디오가게서 지난 DVD몇가지 사야겠다
하고 벼르고있었는데 목록이 쭈루룩~~ ^^
우리규영이 안그래도 극장에만가면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울음터트리기 대장인데
슈렉3보러갔다가 영화시작하기 일보직전에 혼자두고 잠깐 나갔다왔더니 아예 극장거부증이 생겼네요.
[테라비시아]는 강추!랍니다. 작년에 규영이랑 봤던영화중에서 제일 좋았던것같아요.
우리모녀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류보다는 이런작품이 좋더군요.
스파이더맨3도 남녀를 불문하고 성공확신작품이고 또한가지 DVD구입을 꼽고있는 작품은
영화 소개글도 가져와 봤어요. ^^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는 단순히 마법의 힘으로 아이들을 통제하는 유모의 모습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모의 모습을 보여준다.
외모는 괴팍스럽지만 따뜻한 속내를 지닌 유모 맥피 역은 연기파 배우 엠마 톰슨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하는 아빠 세드릭 브라운 역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로 잘 알려진 콜린 퍼스가 맡았다.
<러브 액츄얼리>에서 리암 리슨의 아들 역을 맡았던 아역 스타 토마스 생스터가 일곱 아이들 중 맏이 사이몬으로 출연했다. 이밖에 <베라 드레이크>의 이멜다 스턴톤, <네버랜드를 찾아서>의 켈리 맥도날드 등 영국 출신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모습을 비춘다.
1960년대 크리스티아나 브랜드가 지은 세 권의 ‘간호사 마틸다(Nurse Matilda)’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내니 맥피>는 배우 엠마 톰슨이 각색을 담당했다. 엠마 톰슨은 로맨스 드라마 <센스 센서빌러티>(1995)로 68회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파. 저예산 영화 <웨이킹 네드>(1998)로 유명한 커크 존스 감독이 <내니 맥피>의 연출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2006년의 2월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왔던날 규영이랑 봤던 영화인데 이날 날씨와도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아직까지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예요.^^
한 달 전 태국여행 때 방콕 카오산 로드 여행자거리 dvd보여주는 까페에서 전세계베낭여행자들과 울아이들 어깨를 나란히^^하며 함께 낄낄거리던 영화가 바로 심슨 가족이었네요.. 어찌나 열심히 보고 크게 웃든지 난 그모습만 구경했지요..추천 영화중 대부분이 울아들이 절 졸라 졸라 수집한 것들이구요..
참고로 제아들은 캐러비안의 해적을 보며 스트레스를 날린다네요...
빨간 모자의 진실도 넘 좋아해요..^^
초4.초 1 여자애 둘 키우고 있는데요
우리 애들은 유령신부 ,마틸다 , 쥬만지를 참 재밌어하더군요
참 요즘은 라따뚜이 매일 보고 있답니다.
4학년인 언니는 프린세스 다리어리 1,2를 참 잘 보데요(올 여름과 가을을 이영화로 듣기공부 했는데...)
참 캐리비안의 해적은 여자애들이 좋아하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헐,,,저 지금 대여점 가는 길이라는 거 워찌 아시고..^*^
쒸==333333333=========333333 이이이잉=======33333333333333333
히플러님 추천 영화중에
큰맘먹고 지갑을 털어 구입한 저희집 소장 DVD가 많아서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자세한 소개 감사드리구요.
없는 DVD는 대여점을 가든지 남편에게 방학선물로 사오라고 해야겠네요^^
히플러니임~~~~~~~~
너무하셔요.. 이렇게 한꺼번에 좋은영화를 많이 추천해주시면 어떻해요~~
아.. 그중에서 제일 보고싶은것 라따뚜이네요.
이것을 영화관에서 볼려고 했는데 시상에 그날로 막내려서 눈에 눈물이 나올려하더군요.
어찌나 찬사를 많이 들었던지..
그런데 벌써 비디오대여점에 나왔나보네요.
앗싸!
광주 내려가자 마자 비디오방으로 향해야겠습니다.
정말 감사 또 감사드려요 ^^
아.. 오늘 어느분과 통화하다가 '내 언니집에 있어서 지금 쑥쑥을 못보고 있어요' 라고 했더니만..
초등방 꼭 가보라면서 너무 좋은글이 많다며 컴을 켜게 만드시더니..
이리 좋은글이 있었네요.
요즘 초등방 갑자기 넘 사랑스러워집니다..
어떡해요.. 전 유아방을 지켜야되는디~~ ㅋㅋ
영화는 거의 빠짐없이 보았다고 자부했는데 그동안 제가 못본 영화들이 제법 됩니다.
일단 히플러님이 책임못짐 영화목록에 올려놓은것중에서 몇개는 제가 책임지고 추천드립니다.
앤트불리는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톰행크스가 제작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보는 영화라는 자부심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참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엔가 보았는데요. 오락과 내용 모두 잡은 영화중의 한개입니다.
로빈슨가족...
아니~히플러님 유아영어게시판에 예전에 짱님께서 올려놓으셨는데 못보셨구나.
너무도 좋은 영화입니다.
탄탄한 대본에 재미있는 내용,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임머신도 등장해서... 너무 재미있어요.
나름대로의 반전도 이 영화를 보는 재미입니다.
헷지..
콜럼버스 시네마에서 아들놈이랑 둘이서 본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동엽,보아가 목소리연기를 맡아서도 나름 유명한 유명세를 받기도 했구요.
나름 괜찮습니다. 인간의 이기에 의해서 사라져가는 동물들에 대한 문제의식도 다룬 영화라서 아이들이랑 볼만합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사실... 이 영화는 광주에는 워낙 조용히 막을 내렸습니다.
저도 웬지 땡기지 않아서 보지 않는 영황니데요.
Dvd로 빌려보고 너무 맘에 들었던 영화입니다.
해리포터나 나이아류의 판타지를 생각하면 절대로 안되는 영화지만 테라비시아 숲속공간에서 등장하는 요정이나 트롤의 존재는 아주 푸른향기로 보는 내내 머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감동도 함께 안겨다 준 멋진 영화였지요.
그리고 서핑업은 재미나 내용면에서 저역시도 책임못집니다.
보는 내내..어디어 본 아류작같은 느낌도 들었구요.
여러 영화를 짜집기 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마치... 니모를 보듯한 착각을 주는 어떤 영화처럼 이영화는 같은 펭귄이 등장하는 해피피트와는 완전 빗겨가는... 그런 영화였고 조금은 실망스러웠단 기억이 납니다.
히플러님... 우왕~
부지런 하세요.
저도 광주 돌아가면 올릴 사진 이곳에서 잔뜩 찍어놓았는데 광주가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헷지, 서핑업은 뭐 그저... 물론 초1 딸은 재밌다합니당. ^^;
마다가스카, 샬롯의 거미줄, 라따뚜이 강추요~ 영어공부한답시고 첨에 한글자막으로 보고 몇달 후 무자막으로 보고 있는데 영화가 잼있으니 별 군말없이 잘 보더라구요.
캐리비안의 해적은 완전 조니뎁땜시 봤다는... 조니뎁 넘 좋아유~~~ 푸헐~~~~
저도 한영화 한다고 생각했는데 당장 대여점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추천영화가 몇개 눈에 보이네요.
길고 긴 이 글을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을 생각하니...
그나저나 잭스패로우 챕터북 시리즈는 뭔가요? 쑥쑥몰에는 없던데...
히플러님
정말 저같은 사람을 위해 올려 놓으신듯한..
주말 연휴내내
집에서 아이들과 남편에게 들볶이는 저에게 구세주같은 글입니다...
지난해...가 되네요..(29일)ㅋㅋ
캐러비안의 해적을 보려다가..
1,2 편도 안봤는데 무슨 3편? 하면서 안봤거든요..
그리곤 슈렉 3를 봤습니다..
글구 둘째 승기 (5살)을 위해서 예전에 봤던 타잔을 봤지요..
스타더스트 와 캐러비안의 해적을 빌려봐야겠네요..
해피피트와 서핑업은 극장에서 봤는데...
해피피트와 서핑업은 주인공만 펭귄이지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서핑업도 울애들은 좋아했는데..
고학년이 보기엔 좀...유치하지 않을까......요?
찰리와 초콜렛은 우리 서빈이(초1) 유치원때 극장서 보고 엉엉 울어버려서...(무섭다고..)
이젠 봐도 되겠지요?
저도 개인 적으로 해리포터 넘 좋아합니다..
책으로는 아즈카반이 넘 맘에 들었었구요..혼혈왕자도 재미있었네요...
영화는 전 1편이 참 좋았습니다...
이번 영화(5편)는 애들이 보기엔 좀....책을 안읽었다면 더욱....
우리 서빈이는 아직도 볼드모트를 넘 무서워해서...^^*
트랜스포머는 어른들도 보면 홀딱 반하게 하지 않나 싶어요..
이번 크리스마스땐 서빈이에게 '34번가의 기적'을 보여줬답니다..
영어로....ㅋㅋ
우리 애들은 헷지도 재밌게 봤는데...
여기 없네요..^^*
글구 스파이더맨 4요...꼭 나와야 합니다..울집 아들이 열렬 팬입니다요...
이리 제맘에 딱맞는 글을 보니 괜히 글이 길어졌네요..
캐러비안의 해적...보여줘야 겠네요..
글구 마틸다 못보신분들은 꼭!!!!보세요....
닌자거북이는 우리 아들위해 찜!!!
진짜진짜 감사드립니다. dvd 봐 온지 1년 됐는데, 아들녀석이 이제 볼 게 없다고 투덜대는군요.
닌자거북이, 스타더스트, 로빈슨가족 지금 빌리러 갑니다. 휘리릭~
방금 따뜻한 코코아 한 잔 배달 시켰는데 받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