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saw를 저희 애도 잼없어 해서 저도 읽어보고 같이 얘기해보았더니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서 유추를 못하더군요. 반면 nate는 아주 간단하게 유추가 가능하여 사건해결이 쉽습니다. 아이가 책을 이해하기에 충분한 수준이라는 거죠. 그래서 전 jigsaw 같이 읽고 storymap작성해서 몇권 해주었더니 나머지 는 척척 읽어나가면 전권 다 사다달라고 졸랐습니다. 같이 읽고 얘기해보면 아이가 금방 재미를 느낄 것 같은 데요. 중간 책으로 전 캠존슨 책을 추천합니다. 그 책도 잼있어요. 여자 아이가 주인공인데 사건해결하는 여자아이의 기억력이 탁월합니다
항상 열심이신 쑥쑥짱님, 히플러님 두분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싫어해도 들이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아이가 재미있어해야 저도 함께 할 맛이 나더라구요
올리비아샤프, 로켓시리즈 잘 찾아볼께요~~
저도 처음 챕터 시작했을때
magic tree house -> nate -> 로켓 시리즈였습니다.
이상하게 반대로 진행되죠?
울 아들도 직쏘는 정말 별로라 하더군요.ㅜㅜ;
암튼.. 로켓 시리즈는 참으로 성공했던 책이어요.
1,2단계는 생각보다 글이 적은데 3단계는 글밥도 괜찮을 편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한번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