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누구나 2돌 3돌경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 주면서 한번씩 겪는 일이네요..^_^... 저역시 같은 경험을 하였으니요...^_^... 그런데.. 가능한 비디오는 하루에 한시간은 넘기지 않는 것이 좋을듯합니다...^_^.... 제 경험엔 2돌 3돌 무렵 아이에게 같은 비디오를 하루 서너번 보여 주는 것은 아이 영어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_^... 그 무렵 가능한 영어 동화책과 오디오를 접해 주는것이 더 효과적이라 할수 있어요..^_^.... 아이가 비디오 보다.. 더 재미 있어 할만한 것으로 유도 하고요.. 가능한 빨리 비디오보다는 책과 더 친해 질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_^... 재미있는 새책을 더 구입하여 아이의 흥미를 책으로 돌리는 방법도 좋고요..^_^...아니면 책 내용으로 다양한 놀이, 연극, 상황재연 같은 것도 좋을것 같네요..^_^.. 아이가 갑자기 비디오를 안보게 하는 것은 힘이 들테니, 아이가 비디오를 보는 시간 만큼은 곡 옆에서 같이 보며.. 많은 말을 걸어 주라고 권하고 싶읍니다...^_^...
아이들이 그럴 때도 있는거 같아요.. 그러다 또 어느 순간에 다시 책을 찾구요... 꼭 끈은 놓지 마시구요 책을 간간히 읽어주시구요 비디오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비디오를 볼때 옆에서 같이 영어로 이야기 해주시면 많은 효과를 보잖아요.. 그러니 좋아하는 쪽으로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을 생각해서 도와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참 태민이도 까이유를 좋아해서 까이유 책을 사서 읽어줬더니 많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