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리플을 달게 될 줄이야...
와이프의 경험담입니다.
결론 : 오디오를 줄창 들으면 발음이 좋아진다.
그러면 얼머나 들어어야 되느냐?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집의 경우, 몇 년째 계속해서 해 왔고 아직까지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바라는시는 지 모르겠지만
오디오를 달고 사시면 native 비슷하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저는 영어도 못하고 발음도 아주 후지고(나쁘고) 했는데
와이프가 저의 발음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제가 뭐 한게 있게씁니까?
영어 테이프 틀 때 처음에는 무진장 스트레스 받고(저와 와으프만) 했는데
차즘 긍정적인 자세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했고
가끔씩 테이프에 귀를 기울이고 책을 소리내어 읽은 것.
그리고 진짜 아주 가끔씩 발음 따라해 보고...
저의 셋째도 발음이 저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같은 단어를 이야기하면 다릅니다.
저는 r 발음이 나오지 않고 아이들은 r 발음과 자음 발음을 하더군요...
저의 집 경우를 볼 때,
오디오를 계속해서 들으면 ( 초등 고학년까지 )
발음 즉, 파닉스는 절로 해결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나중에는 아이의 발음과 엄마의 발음이 다르리라 생각을 합니다.
버튼을 누르세요..프레이어가 고장 날 때까지... 학원비보다는 정말 싸 잖아요?
항상 행복이 함께 하시길....
아이의 발음이 안좋다면 오디오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디오를 통해서 발음이 교정되기도 하지만 반드시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요즘은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엄마께서 책 읽어주시를 멈추시면 안될 말씀이구요.
오디오 듣기의 비중을 좀더 늘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하는것 보니까 너무 길지 않는 문장이 들어있는 테입들려주고 따라하기를 시키는 경우도 보았는데 그런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