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두 제 마음이 뭉클한 징한 느낌이 드네요.. 이제 아이를 낳아서 키운지 만5년이 조금 지났는데도 참으로 여자가 태어나서 한 가정의 엄마와 아내가 되어가는 길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통해서 때로는 기쁨을 얻고 때로는 행복을 찾을때가 있어서 이 자리를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네요. 그러면서 아이와 엄마가 되어가는 하나의 여자가 서로 배워가면서 서로의 자리를 점점 단단하게 굳혀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피오나님, 저도 느끼지만 육아를 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음을 느껴요. 하지만 아이들이 점점 커가는 것을 보면서 그 힘들었던 것들이 점점 잊혀감을 느끼기도 하는 것 같아요. 피오나님, 저희 모두 함께 힘내고 저희들 자신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서로 행복해질수 있도록 힘내자구요. 그리고 노력해 봐요. 따뜻한 글 감사 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