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매직 부터 했네요. 그래서 교재가 전에 있던 건지 아닌지 몰라서 답변이 될 지 안 될 지... 저 같은 경우는 새로 바뀐 매직이여서 에듀토커로 수업을 하네요 책이 에듀토커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펜같은 것으로 눌러 가면서 합니다.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놉니다.
스타트에선 토킹머신을 주로 이용했지만, 매직은 테잎을 듣고 합니다. 스타트에서 알파벳은 한번 보고 들어가는 것이 좋구요. 매직 처음이 알파벳 음가 수업이라서 테잎 듣고 카드보면서 따라하고 스티커 붙이고, 그에 맞는 액티비티하고 머 그렇습니다. 20분 수업에 카드, 스티커 테잎듣고 나머지 5분정도 노래하거나 챈트 연습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그 남자 선생님이 정말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수업을 끊으면 어머님이 정말 규칙적으로 잘 해 주시면 문젠 없겠죠. 그러나, 저의 경험으로는 그게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어쨌던(영어나라뿐 아니라) 수업을 받게되면 그래도 규칙적으로 신경을 쓰게 동기 부여를 받게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