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가 헤리포터 원서를 읽는건가요? 대단대단~~
저도 이번에 큰애가 초등입학하는데 취학통지서 받던날은 찌릿찌릿한 감동이 밀려왔다는... ^^
늘 유혁마더님의 활약은 조용히 보면서 숨죽여 감탄하곤 한답니다... ^^:;
저는 언제쯤 유혁마더님처럼.. 아니 그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을지....
뮤럴이 이쁘긴 한데 붙일만한 벽이 저희집엔 찾을 수가 없어서... 전 갠적으로 낮게깔린 벤취겸 책꽂이 형태를 저희 집에도 갖고 싶다는... 근데 파벽과 패널은 시트지를 붙이신건가봐여?
와...정말 멋진 숙모임에 틀림없네요.
일기장에 숭모..자랑만 한가득이네요...
저두 나중에 조카들에게 절케 놀아줄수 있을까..싶네요.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정말 존경입니다.
글고 집도 참 이뻐요.^^
거실벽의 저 뮤럴벽지 맞죠? 저도 저런거 해보고싶은데 어디서 구입하세요? 저도 나무 그림 많은 저런 큰사진 붙여보고싶어서요. 가격은 어느정도하나요? 거실 실크벽지위에도 잘 붙나요? 유혁마더님, 꼭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다른거에 관심갖는 저, 하지만 맨처음부터 사진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숭모는 마술사다,,
숭모는 예쁘게 생겼다,,,,어흑,,,부러워라~~~
아이들에게서 최고의 찬사를 끌어내시는,,,,이틀 전에 새 조카가 생겼는데 나중에 이 아이가,,
큰이모는 마술사다,,,
큰이모는 예쁘게 생겼다,,,라고 해주는 꿈을 꾸렵니다...
쑥쑥에,,왜 이제야 왔나,,,한탄스럽군요..
제 생각주머니가 더 커졌을 터인데,,이 보다는요...흑흑흑..
앗~! 둘째가 벌써 안경을 썼나보네요.
저는 클리코고 영어원서고 그런것은 안보이고 저 이쁘게 꾸며진 넓은 집밖에는 안보여요~~
나도 그런 넓은 집에서 같이 빗자루 타고 날고싶당~ ^_^
클리코 사랑.. 저희집은 일주일이 지났다고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한쪽거실을 당당히 차지하며 빛을 발하고 있답니다.
어찌나 좋은지.. 사랑가득님..
정말 클리코 열풍을 몰고오셨네요 ^_^
유혁마더님.
이제 유혁이 초등생이니 앞으로는 초등방에서 자주 뵐것 같네요.
그래도 유아방 마실다니는거 절대 잊으심 안됩니다요~~ ^^
저희집도 클리코 즐기도 있다고 아는척 해달라고 합니다.
저의 아들도 많이 즐기고 있음니다.
오늘은 신문지 빗자루 만들어 봐야지..
감사~~~~~~~~~~합니다.
클리코 사랑과 원서가 돋보입니당 ^^
정말 유혁마더손은 신의손인거 같아용..
우린 어제 팡카리셔스 왕관을 만들었는데,
만들다 웃었습니다.캬~~
맨마지막 땀흘리고 논거 보세요. (목욕일지도)
암튼 유혁마더도 항상 엄마표 액티비티로 놀라운데, 시누이의 빗자루(broom) 액티비티도 혹시 대학동문들 전부 저렇게 엄마표 액티비티 따로 배우신거 아니에요? 교양과목으로 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그리고 유혁이 벌써 해리포터를 원서로 읽나요?
우리 큰애도 오래 초등가는 예비초등이라, 한편으론 앞으로 12년간 전쟁터로 떠나는 병사에게 무술과 각종 기마자세, 무기 다루기 이런것들을 익히게해서 12년뒤 대학입시라는 테스트를 통과하게해야하는가. 그런 생각이 스치면서, 공부 못해도 건강하면 돼. 라고 저 오늘도 마음 먹었네요.
유혁이의 초등입학 같이 축하해요. 신생아적의 모습 생각하면, 이 아이가 초등을 들어간다니, 엄마는 너와 같이 보낸 지난 시간이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하고싶다,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