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일주일간의 방학일기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크레용
  • |
  • 2008-01-07 17:26
답댓글

유혁이가 헤리포터 원서를 읽는건가요? 대단대단~~

저도 이번에 큰애가 초등입학하는데 취학통지서 받던날은 찌릿찌릿한 감동이 밀려왔다는... ^^

늘 유혁마더님의 활약은 조용히 보면서 숨죽여 감탄하곤 한답니다... ^^:;

저는 언제쯤 유혁마더님처럼.. 아니 그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을지....

 

뮤럴이 이쁘긴 한데 붙일만한 벽이 저희집엔 찾을 수가 없어서... 전 갠적으로 낮게깔린 벤취겸 책꽂이 형태를 저희 집에도 갖고 싶다는... 근데 파벽과 패널은 시트지를 붙이신건가봐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7 23:42
아닙니다. 멋으로 들고 다니는것이구요. 저희집에 없는것이 사촌형아집에 있어서 폼만 잡고 있는거랍니다.
저나이에 해리포터원서라니요.
어른인 저도 한글로 된것을 읽고서도 가끔씩 아리송 할때가 많은데 당치 않으시옵니다.

저도 저렇게 커다랗게 벽지를 붙일 벽이 없습니다.
파벽과 패널 모두 시트지구요. 도배지에 비해서 단가가 좀 있는편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비
  • |
  • 2008-01-06 01:32
답댓글

와...정말 멋진 숙모임에 틀림없네요.

일기장에 숭모..자랑만 한가득이네요...

저두 나중에 조카들에게 절케 놀아줄수 있을까..싶네요.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정말 존경입니다.

 

글고 집도 참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6 09:44
참~~~올려놓고도 민망스럽네요.
제가 그렇게 잘 써달라고 부탁을 했다니까요^^

집은 시누가 직접 벽지를 사다가 꾸민거랍니다.
여전히 지금도 도배중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1-05 23:39
답댓글

거실벽의 저 뮤럴벽지 맞죠? 저도 저런거 해보고싶은데 어디서 구입하세요? 저도 나무 그림 많은 저런 큰사진 붙여보고싶어서요. 가격은 어느정도하나요? 거실 실크벽지위에도 잘 붙나요? 유혁마더님, 꼭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다른거에 관심갖는 저, 하지만 맨처음부터 사진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6 09:46
가운데 벽에 있는 화원그림이 바로 뮤럴벽지가 맞습니다.
몇군데 포인트로 뮤럴을 넣었는데요.
저도 아들맘님이 보신부분이 젤로 맘에 듭니다.
단가는 제법 세다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40만원~50만원 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실크벽지는 일단 제거하시고 붙이시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습니다.
당장은 붙더라도 나중에 뜨는경우들이 있거든요.
저도 시누때문에 집에서 혼자서 도배를 할 생각을 했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내집을 내힘으로 할수 있다는것이 제법 기분이 좋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1-06 12:12
싸지않군요. 그냥 자그마한 창문이라도 뮤럴벽지로 사고싶었어요. 저도 도배하고싶은데, 과연 할수있을지, 고민이에요. 풀때문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6 14:29
아들맘님.. 저렇게 벽면을 가득 메우는것은 가격이 저정도구요.
저도 예전에 한번 해볼까 하고 창문사이즈 만한것을 알아보고 그것은 8만원정도 하더라구요.
물론 이값도 만만치 않게 비싸긴 합니다.
그래서 포기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1-05 20:06
답댓글

숭모는 마술사다,,

숭모는 예쁘게 생겼다,,,,어흑,,,부러워라~~~

아이들에게서 최고의 찬사를 끌어내시는,,,,이틀 전에 새 조카가 생겼는데 나중에 이 아이가,,

큰이모는 마술사다,,,

큰이모는 예쁘게 생겼다,,,라고 해주는 꿈을 꾸렵니다...

 

쑥쑥에,,왜 이제야 왔나,,,한탄스럽군요..

제 생각주머니가 더 커졌을 터인데,,이 보다는요...흑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1-05 20:15
lazy님의 생각주머니가 이보다 더 커지면 어찌될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새조카에게 마술사인 이모의 모습 보여주시거든 꼭 자랑하러 오실거죠?
이틀전에 태어났다니.. 너무 이쁘겠다.~~~~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5 22:23
ㅋㅋㅋㅋ 우리 나이에 생각주머니는 무슨....

아이들 옆에서 좋게~써달라고 주문을 했음을 고백합니다.

새조카가 생겼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남동생이 아이를 낳아서 보고 왔는데요.
너무 오랜만에 아가를 보니까 새삼 사랑스럽고 귀엽고..
저도 하나 낳고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초등방에 입성해서..자주 뵙게 될 분맞으시죠?
좋은 글 자주자주 뵙겠습니다.
저도 유혁이 몇학년쯤 되면 내공이 쌓일라나요?
무척 설레이고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1-05 18:16
답댓글

앗~! 둘째가 벌써 안경을 썼나보네요.

저는 클리코고 영어원서고 그런것은 안보이고 저 이쁘게 꾸며진 넓은 집밖에는 안보여요~~

나도 그런 넓은 집에서 같이 빗자루 타고 날고싶당~ ^_^

 

클리코 사랑.. 저희집은 일주일이 지났다고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한쪽거실을 당당히 차지하며 빛을 발하고 있답니다.

어찌나 좋은지.. 사랑가득님..

정말 클리코 열풍을 몰고오셨네요 ^_^

 

유혁마더님.

이제 유혁이 초등생이니 앞으로는 초등방에서 자주 뵐것 같네요.

그래도 유아방 마실다니는거 절대 잊으심 안됩니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5 22:20
거실 뿐만이 아니라 모든 집을 시누가 도배와 시트지를 이용해서 꾸민집이랍니다.
저역시 좁은 집에 살다가 시누네 놀러가면 뭐~운동장에서 놀다 온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짱님 집도 만만치 않게 운동장인데..뭐 그리 부러워하세요.
일층이라는 장점과 문만 열면 밖으로 나가서도 놀수 있는 좋은곳에 사시면서 말이지요.

유아방은 많은 좋은분들이 계셔서..일찍 졸업하고 이제 이곳에서 서서히 선배맘님들의 노하우를 배워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꽁이 맘
  • |
  • 2008-01-05 11:42
답댓글

저희집도 클리코 즐기도 있다고 아는척 해달라고 합니다.

저의 아들도 많이 즐기고 있음니다.

오늘은 신문지 빗자루 만들어 봐야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5 17:50
ㅋㅋㅋㅋ 알았습니다.
잘 알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아이들이 어떤 작품들을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매뉴얼에 나와있는 종류들이 많긴 하지만 따로 전개도가 나와있지 않아서 유혁이처럼 어린 아이들이 하기에 어려운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신문지 빗자루는 자루 부분은 대각선 방향으로 돌돌말아서 테입으로 붙여주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1-05 08:13
답댓글

클리코 사랑과 원서가 돋보입니당 ^^

정말 유혁마더손은 신의손인거 같아용..

우린 어제 팡카리셔스 왕관을 만들었는데,

만들다 웃었습니다.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5 08:47
아니
오순이 맘님도 사셨습니까?
저는 만들어 보지 않았는데...거의 아이들의 알아서 만듭니다.
작은 부품들을 끼워서 만드는것은 어른인 저보다 아이들이 훨씬 더 잘만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1-05 09:20
ㅋㅋㅋ 전 아직 안샀고요 민망... 아영이가 블럭을 여자 아이치곤잘가지고 노는 편인거 같습니다. 아마 지난 가을부터하는 레고수업이 한몫하지않나 싶네용^^ 그래서, 클리코를 유심히 보고있는중입니다.뭔날에 확~지를라고용 ㅋㅋ... 주어가 빠져서 그렇군요^^ 유혁이의 클리코사랑 이였습니당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1-04 21:33
답댓글

맨마지막 땀흘리고 논거 보세요. (목욕일지도)

암튼 유혁마더도 항상 엄마표 액티비티로 놀라운데, 시누이의 빗자루(broom) 액티비티도 혹시 대학동문들 전부 저렇게 엄마표 액티비티 따로 배우신거 아니에요? 교양과목으로 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그리고 유혁이 벌써 해리포터를 원서로 읽나요?

우리 큰애도 오래 초등가는 예비초등이라, 한편으론 앞으로 12년간 전쟁터로 떠나는 병사에게 무술과 각종 기마자세, 무기 다루기 이런것들을 익히게해서 12년뒤 대학입시라는 테스트를 통과하게해야하는가. 그런 생각이 스치면서, 공부 못해도 건강하면 돼. 라고 저 오늘도 마음 먹었네요.

유혁이의 초등입학 같이 축하해요. 신생아적의 모습 생각하면, 이 아이가 초등을 들어간다니, 엄마는 너와 같이 보낸 지난 시간이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하고싶다, 말해주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혁마더
  • |
  • 2008-01-05 08:48
마지막은 목욕하고 나온 모습이구요.
ㅋㅋㅋㅋ
유혁이가 해리포터 원서를 읽다니요?
시누네 큰 아이가 읽는 책을 유혁이가 단지 들고만 다닌것 뿐이지요.
집에 저런 두꺼운 원서가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영화보면 아이들이 두꺼운 원서 들고 다니잖아요.
그래서 폼만 잡아본것 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