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늙으면 저렇게 펑퍼짐하고 맘씨 좋아보이는 할머니처럼 될라나?
Mrs. Doubtfire처럼 영어책 읽어주는 할머니로 은퇴하려는데....
저두 살짝이 놀러왔시유~~~^ㅡ^
꽁이님 글 너무 알차요...^ㅡ^ 꽁이님 글 보고 많은 분들이 도움받으실것 같네요...ㅋㅋ
유게에서도 꽁이님 동영상보고.. 이쁜 목소리에 뿅~~~ 반해버렸는디...
오늘 또 봐도 목소리가 넘 이쁘세요..
가녀린 몸매와 소녀같은 얼굴.... 꽁이님 목소리와도 딱인디요...ㅋㅋ^^
아이들 어린이집보내놓고는 추석때 만들어놓은 나물들 잘게 잘라서 고추장에다 참기름 넣고..
쓱싹쓱싹 비벼먹고 있어요...ㅋㅋ
^ㅡ^
참 청승맞지유??
북클럽동기에다가 칼럼도 동기고....
암튼 뭔가 유대감이 팍팍 느껴지는 꽁이님이에요..^ㅡ^
벨벳님도 마찬가지고....ㅋㅋ
저만 그런가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게시판에 댓글 안달고 저도 일부러 이리로 찾아왔네요.^^
이 책 정말 엽기죠? 저는 처음에 너무 내용이 황당하고 나중에 할머니가 죽는다는 내용에 놀라 책을 아예 안 읽어주었더랍니다.
뭐 이런 걸 동화책이라고 내놓고 있어? 그랬는데, 이게 유명한 구전동요인데다가 이거 모르면 또 영어동화책 읽었다고 할 수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의외로 책을 접해주니 그리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가보다... 하고 듣더군요.^^
꽁이님, 동영상 봤는데 부끄러워 하실 거 하나도 없어요. 목소리도 이쁘고 발음만 좋구만.^^
원래 자기 동영상 올리고 스스로 목소리 들으면 무지 괴롭답니다.^^
저도 제 동영상의 제 목소리 들으면 등에서 식은땀만 줄줄 나거든요.
한 번 올리시면 나중엔 뻔뻔스러워져서 별로 신경도 안쓰게 된답니다.
화이팅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하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와... 제가 첫 댓글이네요.. 흐흐.. 좋아라 ~~
꽁이님, 칼럼 여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용..
꽁이랑 일상의 평범한 이야기도, 영어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소의도 자주 보여주시구요..
흐미.가까이 살면... 만나서 애들은 애들끼리, 엄마들은 수다를..떨면 좋으련만..
그쵸?^^
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세요..흐흐...
다시한번 축하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