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도 learn to read 합니다 2학년인데
단지 걱정했던 것은 아이 수준(영어 실력을 말 하는 것이 아님)에 비해
내용이 유치 할까 한 점이었는데
별로 유치 한것 같지 않습니다
거기 있는 표현 모두 다 익혀서 말하기를 할때 활용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책을 자연스럽게 읽는 아이들을 많이 보긴 했지만 아이들마다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이 모두다른것 같습니다.
흘려듣기를 그동안 진행했는데 많이 모르는 단어들이 많다면 교재를 이용해서 함께 병행해나가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유혁이 역시 과정을 꽉꽉 밟아가면서 단어를 배워나갔습니다.
사이트 워드의 경우에는 오랫동안 읽다보면 눈대중으로 때려잡아서 읽는 경우들이 많지만 워낙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익혀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집에서 진행할수 있는 파닉스북으로 MCP파닉스북을 추천드립니다.
단계별로 서점에서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00words도 사이트 워드들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동안 영어를 접해온 아이라면 따라하는데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병행할 리더스북류로는 개인적으로 런투리드가 나을것 같습니다.
권수가 많아서 골고루 사이트 워드들이 들어가있습니다.
오알티의 경우는 재미는 있지만 단어공부를 하는데 적당한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읽기가 어느정도 된 아이들이 서서히 단계를 높여가면서 읽기독립을 시키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