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로스트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여자아이고 지식책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했었는데(심지어 magic school bus도 한번 휘리릭 보더니 다신 안보는) science관련책으로 부담없이 가볍게 볼수있는 잼난 책이네요. 아이는 잭파일 작가인 댄 그린버그의 아내가 썼다는데 더 호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오디오도 꽤 맘에 들어합니다.
저의 아이(초 3 남자)같은 경운 앤드류로스트에 대박을 터트렸어요.
님께서 대박난거 물으시니까^^
지금 현재 16권까지 나왔는데 아주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과학에 관한 얘기라서 그런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보고 또 보고.. 테입은 밤에 잘때 꼭 끼고선 듣고 잡니다.
그리고 쥐롸니모(우리 아들 발음입니다^^) 스틸턴, 타임워프트리오, 시크릿오브드룬 , 다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하지만 너무 코믹과 탐정류, 환타지물만 읽히는 거 같아서 이번 방학에는 로날드 달 시리즈와 뉴베리 수상작 책 몇권(마틸다와 The Father`s Dragon 시리즈) , Classic start 시리즈를 읽히고 있는데 부담없이 보는거 같네요.
제 생각은 명작만큼은 원서로 읽혀야 할 거 같아서 이번 방학부터 조심스럼게 명작을 접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스타트가 좀 부담스러운 단계라면 Stepping stone 명작도 괜찮을 거 같네요.
매일 눈으로 좋은 정보들만 얻고 가다가 큰(?)맘 먹고 두서없는 글 쓰고 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