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숙제하고 쉬러나온아들 불들고 시켜보았습니다.
이야~ 6번의 an 하나틀리고 다 맞았네요.(an 대신 앞의 needed를 또 써버렸더군요 )
무튼.. "괜히 쉬러 나왔네"라고 말하는 아들의 소리가 무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 감사해요 ^^
또 방금전 울 아들과 놀려고 온 옆집아이에게 시켜보았답니다.(이 실험정신..ㅎㅎ)
3학년된 그아이도 2개만 틀려주네요.
캬~ 아이들은 잘 들리나봐요 ^^
ㅎㅎ 아들에게 한번 해보라고 시켜보아야겠어요.
어쩜 이리 동영상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