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아이들이 어디소 영어를 배우건간에 부모들의 노력과 아이들의 노력이 합해져야합니다. 아이들은 어리니까 부모들이 많이 신경을 쓰셔야겠지요. 그렇기 위해서는 부모들도 영어를 공부하면서 아이들과 영어라는 언어를 공부식이 아닌 일반 환경적 요건으로 적응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셔야합니다. 영어로 된 게임을 한다던가 아니면 엄마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같이 활용을 하던가 아니면 모르는것을 아이들에게 물어본다던가 등등. 부모는 손놓고 아이들이 모든것을 잘하기를 원한다면 욕심인것 같습니다. 무엇을 한던가에 열심히, 활용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세요. 영어도 언어이기에 반복은 아이들에게굉장히 중요합니다. 영어권 국가가 아니기에 더욱 어려움이 따르는것이겠죠?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말씀드릴께요. 영어란 언어입니다. 아이들이 한국어를 하기위해서도 천번을 듣고 생각하고 연습하고 말을한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국에서도 아이들이 말을하기위해서는 최소 1년반은 걸립니다. 그렇다고 말을하기 시작한다고 어른들같이 잘하나요? 그렇치 않지요. 하물면 영어는 어떨까요? 24시간 한국어를 쓰는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최소 2년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다면 영어는 어떨까요? 이 하나만 봐서라도 일주일에 2시간 만으로 내아이가 영어를 잘하기를 바란다면 그건 부모의 무리한 기대입니다. 엄마들은 내가 남들보다 비싼돈 내가면서 가르치는데 왜 영어가 안늘까 선생님이 문젠가?라고 생각들 하십니다. 하루에 두시간도 아니고 일주일에 2시간 무지 짧은 시간이죠 영어를 습득하기에는요. 그렇다면 돈 낭비일까요? 절대 그렇치는 않습니다. 그 2시간을 바탕으로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활용할수 있는 여건과 엄마들의 시간적투자를 합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학원에 여러명이 하는것 보다 말할수 있는기회는 그 2시간동안에 다른아이들보다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