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게임에 목말라 하고 있었는데. 완전 성공 예감!!
바로 컴 끄고 카드 만들어야겠음. 오늘 저녁부터 써 먹게.
엄마 코를 누르며 킬킬거릴 아이를 생각하니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우리 아이도 아주 이런 유치한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저도 벌써부터 웃겨 죽겠네요.
좋아죽을 우리 아이를 생각하면서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그런데 결국 우리는 장난만 디~~~따 하다가 끝나지 싶네요ㅠㅠ
놀자님 ...모기목소리로...저기여...단어가 무섭기도하고,
여기또하나 게으름이 둘째가라면 서러운맘이 아무도 모르는데,
혼자 게으름피우는게 부끄러워서ㅋㅋㅋ...
종이자르는 작두가 어떤건지요?...
궁금해서용...거있으면 저도 부지런을 좀 떨수있나싶어서요...^^
아침에 들어와 읽다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
엮시 아이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엄마가 적극적으로 몸으로 놀아줄때(?) 효과가 있거든요
게을러서 영~~~~~~~~~~~~
좋은 아이더 어 얻고 갑니다
thanks
아직은 무작정 읽어만주고 있는데....
사실....리딩시기에 대해 ....여러가지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퍼갑니다...감사드리고..꾸욱!!
정말 멋집니다. 댓글을 안달고 지나칠 수가 없네요.
님의 아이디 꼭 알아두었다가 다음의 글도 열심히 읽으렵니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님의 재치가 엿보이는 방법인듯 합니다
잘 프린트해서 아이들 읽기 독립할때 써봐야 겠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아이디어 장만하시며 꼬~옥 나눠주세요 감사드려요^^
아~ 요런 아이디어가 있었군요
역시 놀자님이십니다.
저희도 학령기가 되면 뭔가 좀 달리해야하나 하는 생각은 가득하한데 희주는 먼 산만 쳐다보고 있는것 같고
에고고~ 저도 체질이 좀 비스무리해서리~ㅎㅎ
종이 자르는 작두도 장만 하시고 이담에 자료도 좀 나눠 주세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지달려라 우리딸~ 너도 어휘 좀 늘려 보자//// 제발~~~~~~~~~~두두두두두두
정말 재밋겠는걸요**
마져요..아이랑 같이하는시간 엄마공부정말 많이되죠..
그귀차니즘만 아님
증말 좋겠건만..
놀자님 아이랑 같이하는시간
그림그리고가요
엄마표의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듣고 즐기기만 하다가 읽히려니까 단어가 제일 먼저 발목잡네요..어쩌나 했는데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정말 감사드려요..책에 일일이 단어 뜻을 적어놓는 것도, 우선 제가 넘 힘들고, 아이가 읽을 때 유추능력이 떨어질 것 같으면서도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했는데..이제부턴 단어카드 들이대야겠습니다..*^^*
와~ 재미있는 아이디어에요.
마침 우리 아이도 어스본 이제 시작했기에 반갑네요.
저는 그냥 집중듣기, 흘려듣기 시키다가 제가 모르겠는단어 사전 찾아보고 제 공책에 적어 놨드랬어요.
그리고 아이가 모를만한 단어를 액션 섞어가며 이해시키려고 했었거든요.
겨우 어제 한 권 아이가 읽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Puss in Boots였구요. 고양이가 농민들을 협박?하는 장면을 저한테 번역해보라고 하더군요.
대충 "어쩌고 미트파이로 만들어 버리겠다!" 했더니 좋다고 뒤집어지네요.
단어카드 부저놀이~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저도 해 볼래요~!!!
제가 이래서 쑥쑥에 들어온다니까요.
다음 학습도 대박나시길...
그리고 소개도 해주시고용~
부저놀이는 못 따라합니다. 살신성인과가 아니라서 ㅎㅎ
단어카드 뒷면에 단어 나오는 문장 써두는거 참 좋은 방법 같아요. 정말 꼭 해봐야겠네요.
영영사전을 매번 찾아주는것도 귀찮고, 사전 이용 사정이 여의치 않을때도 있고...
근데...엄마 엄청 부지런해야 하겠군요. 아이고~~~
놀자님 대단하셔요~
어스본이 두껍다면 상당히 두꺼운책인데 단어카드 일일이 만들어주시고..
이궁. 저는 어제 둘째를 위해 키퍼 1단계 단어카드 만들면서도 참 힘들던데 ㅜㅜ;
요즘 저도 큰아이 단어때문에 조금씩 고민이 됩니다.
어릴때는 이 단어가 남의집 이야기였는데 점점 아이가 자라니 결코 남의집 이야기만은 아닌것이..
휴~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의 욕심도 자라고 더불어 아이에게 요구하는것도 많아지니 ㅜㅜ;
무튼..
재미나고 좋은방법, 그리고 항상 책에 대해 연구하고 사랑하는 님의 모습이 돋보여 추천누르고 가요~
나에게도 님같은 부지런함이 생겨라 얍! 주문외워보고 싶습니다 ㅎㅎ
재밌네요...엄마코가 부저라...처음에 부저라해서 뭔가 했거든요
저도 비슷한 단계인데 단어를 짚어줘야할지 어째야할지 고민중이네요
처음엔 읽기시작할대 모르는 단어를 그런식으로 카드를 만들어줬었는데
여튼 엄마들이 부지런해야하는거 같아요
열심히 노력하는 만큼 아이들 영어에 날개를 다는거겠죠
화이팅입니다
이야~~~~
짝짝짝~~~
코를 누르는것...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할것이 눈에 훤히 보입니다.
저역시 일명 집중듣기라는것을 어스본으로 시작했는데 조금 더 쉬운 네이트도 건너뛰고... 한것은 순전히 집에 전집으로 일년전부터...아니 2년전부터 들어와서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몇번 집중듣기를 시도할라고 했지만 별로 좋아하는 방법이 아닌지라 미루고 있다가.. 지금정도면 껑충 뛰어도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난주부터 시작했는데.....
제법 잘 듣습니다.
문장, 단어도 잘 따라가는 편이구요.
내용도 대체적으로 이해하는 편이라서 물어보는것만 가르쳐줍니다.
저역시 이런책을 아이가 읽을때 함께 옆에서 들어봅니다.
그래야지 내용이라도 파악할수 있고 아이가 물었을때 당황하지 않을것 같아서 말이지요.
하지만 일일이 단어카드는 못만들것 같아요.
너무너무 게을러서 말이지요.
그냥 사전에서 찾아서 책 아래에 발음기호적고 의미를 적어놓는 정도라고나 할까?
다행히... 녀석 거부반응 없이 잘 따라와주어서 5권째 무사히 진행중이랍니다.
놀자님께도 같은 책을 진행하는 입장으로 화이팅을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