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고 아영이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당 ㅋㅋ
올해지나면 맘껏 게으름을 못피울꺼 같아서 실컷 놀리는데만 치중했는데,
아무래도 넘 놀리는거 같아요 ㅎㅎ
올해이천권읽기 ..그닥 어렵게 생각안했는데, 이번주를 보니 좀 걱정되네요 ㅎㅎ..
늘 이렇게 게획을 세우고 그걸 실천할려고하는 첫째가 참 대견스럽습니다.
어머~ 쑥쑥짱님네 오르다샘도 우봉고 추천해주셨군요~
저희 오르다샘도 저걸로 아이들하고 수업해주시길래
보니까 너무 재밌어보여서 작년에 클스마스선물로 사줬었거든요.
우봉고는 부루마블 다음으로 저희 세 식구의 즐거운 오락꺼리랍니다~ ^^
저녁형엄마때문에 아침 10시에 일어나는 울 모녀,,
여기 올라오는 글 읽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너보다 어린 동생들도 새벽(?)에 일어나는데 넌 어쩌냐...."
"엄마,, 방학이잖아~ 방학이니까 늦잠 좀 실컷 자보자~~"
ㅠㅠ
그나저나 낼 <마법에 걸린 사랑> 조조로 보는 거 도전하기로 했는데.. 과연.. 해낼수 있을까요...???
방학을 어찌 보내야할지 저도 고민하면서 벌써 37일중 13일을 써버렸습니다.
우선 저는 아침에 7시 반쯤 아이가 일어나면 바로 영어dvd를 한편 봅니다. 제가 아침을 준비하고 식사를 시작하면 바로 영어동화책오디오 듣기를 합니다. 책을 옆에 놓고 넘겨가면서 밥먹느라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담은 2학년 예습차원으로 국어,수학공부를 조금씩 합니다. 조금 휴식시간을 가진뒤에 영어시험(IET) 공부를 하고 단어를 10개안팎으로 암기하고 말하기 연습 10분정도합니다.
오후가 되면 다시 영어dvd를 보고 태권도 다녀온후에 ort베껴쓰기 한권합니다.
저녁식사때 다시 영어동화책보면서 오디오 듣고 조금쉰뒤에 온라인영어(미국교과과정)를 한시간정도합니다.
그에 따른 월크북을 풀고 틈틈히 리더래빗이나 마이퍼스트 인크레더블,어메이징메쓰등의 시디롬을 좀 합니다.
밤에 잘때 bedtime스토리를 조금 제가 읽어주다가 아이가 잠듭니다.
듣기,읽기,쓰기,말하기중 듣기에 좀 치중해있는것같아서 앞으로 다독으로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대강 이렇습니다. 우봉고라는 게임재밌어보입니다.저희는 모나폴리,우노,할리갈리,go fish등을 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봉고~ 당췌 무슨 뜻일까요?
게임은 참 괜찮아 보이네요. 딸아이한테도 보석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함 찾아봐야 겠어요.
쑥쑥짱님 아드님들과 방학 잘 보내시고..2학년 준비 잘 하시길 빌어요.
쑥쑥짱님의 큰 아드님...화이팅~
감사..보드게임으로 고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