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고민 할 것 같아요
허지만 그렇게 빡시게 하는 학원 보낼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 것도 행복이네요
보내고 싶어도 학원을 선망의 대상이랍니다.
도대체 학원이 어떠한지 궁금해요
잠깐 외도도 괜찮을 듯 싶은디
큰아이가 같은학년이네요. 꽤 터울있는 동생도 있고요.
요몇달 저의 슬럼프 기간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비결이라면 쑥쑥의 글들과 수업듣기.. 제가 학생이 되어보니 아이 입장 이해도 돼고요.
아줌마가 되어 공부하며 위안을 받을 줄 예전엔 미처 몰랐지요.
공부가 제일 쉬운것을... 깨닫게 하려면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 마구마구 시켜볼까요^^
둘째와의 즐거운 놀이터 나들이 마음껏 즐기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