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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칼럼시작해주셔서, 넘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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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사랑하는 엄마의 눈에는 콩깍지가 씌여있어서
내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고,기다려주는것.
오늘도 강미선샘님께 많은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참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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